조계종 "아이티 현장 파견 검토 중"
조계종 "아이티 현장 파견 검토 중"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0.01.22 15:1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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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혜경 스님은 아이티공화국 지진참사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봉사단 파견을 검토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혜경 스님은 "참사 직후 원장 스님의 지시로 애도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아름다운동행 등과 공동으로 이재민 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전국 교구본사에도 관련된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등 이재민 돕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님은 이어 "아이티 현장에 구호단을 파견하는 문제를 논의해왔으며 빠르면 다음주 초 파견여부를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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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0-01-25 11:47:04
여긴 불자가 아니고 개독이라고 모든 악플러들이 인가한 기자가 소일하는 곳이여. 백날 대화해봤자 이용만 당한다. 조심해라

인성호 2010-01-23 19:09:15
불교계언론중 모신문이 걸레같은 언론이라면,,, 모 인터넷언론은 "씁슬한 불교언론사"라 칭하고 싶다. 종단활동 경험으로 보와서 한마디 거들고자 한다면 종단내외에서 소위 정치하는 씁슬한 분들께 아쉬움을 표명하고자 한다. 우리 "상구보리"하지 말고 "하화중생"합시다. 나야 몇번 시말서 써보왔지만 입사 5년만에 처음 시말서 써본다는 동료직원을 말을 듣고 나도 괜실히 서글퍼진다. 이것은 고래싸움도 아니고 새우등터지는것도 아니고 정말 씁슬한 불교계언론의 그 무엇 때문에 기분이 씁슬해진다. 불교란 나와 너가 그리고 우리가 행복해지기위해서 하는것인데, 왜? 무엇때문에 ? 씁슬해질까? 오늘 강화섬에 있는 절에서 108참배를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왔다. 왜그랬을까? 왜 행복하게 하지 못할까?
씁슬한불교계 언론사 이모기자님 우리 불구토만들기 위해서 이세상사람들 행복해 지기위하여 요번에 시말서 쓴 법우 달래주기 위하여 찻한잔 하면서 소통해 봅시다. 계속 전화 받지 않는데 나랑 같은 서울하늘 아래서 순수한 불교인으로서 이야기한번 해 봅시다. 시간좀 내어 주십시오.

명분보다 실리를 2010-01-23 12:20:38
봉사활동을 위해 아이티로 가는 교통비(항공료 등)만 편도 4백여만원이 든답니다. 왕복이면 8백... 이것도 한사람이랍니다. 그럼 4명만 가더라도 3천여만원이라는데요... 꼭 이렇게 해서 가야하는 건가요? 차라리 그 돈이면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는 것이 훨씬더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요? 현지 사정도 잘 모르고 가서 구호활동 할수도 없는 상황이 불을 보듯 뻔한데 기천만원 들여서 가더라도 특별한 구호활동 없이 현장만 둘러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상황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고 실리를 찾아 지원하는 방법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명분을 앞세워 돈을 낭비하는 것보다 실리를 찾아 실질적인 지원방법으로 방향을 선회함이 옳을듯 싶습니다.

사회부 2010-01-23 11:09:38
한국전력공사가 조계종에 공동 구호활동을 제의했다는....있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열심히 좋은 일을 하는 불교를 비방하는 일은 불자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일... 스스로 해명하고 공개 사과하라 <부탁하노니 확인을 하고 기사 써다오... 언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아이티 2010-01-23 11:05:58
한두번 발생한 일이 아니라 지겹기도 하지만....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왜곡기사를 일이 다시는 없도록 스스로 결의를 하기 바랍니다. 더구나 좋은 일을 가지고 장난치듯 하는 것은 죄짓는 일입니다. 아이티 이재민을 더욱 안타깝게 하는 일입니다. 참회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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