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단 현안과 종교편향 설문조사, 자승 유산과 종교편향
조계종단 현안과 종교편향 설문조사, 자승 유산과 종교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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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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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긴급현안에 대한 스님 대상 설문조사
3988명에 문자 질문, 397명 응답, 162명 댓글 의견 적극 개진
자승 전원장 유산 환수 요구, 윤정부 설선물 고의성 비판

자승 전 총무원장 유산은 종단에 귀속해야 한다 97%

유산 환수 못한다면 총무원장이 물러나야 97%

종법을 결정할 때는 모든 스님들께 의견 물어야 93%

윤석렬 정부의 설선물 종교편향은 의도성을 가진 고의적 행위다 92%

위 수치는 도정, 허정, 진우스님 외 30명의 스님들이 ‘종단 현안과 종교편향’에 대한 주제로 조계종 스님들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조사 방법은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에 의뢰하여 2월 5일부터 6일 양일간, 30시간에 걸쳐 스님 3998명에게 4개의 문항에 대한 문자메세지를 보냈고 그 가운데 397명이 응답하였다.

조사기간은 겨울 집중 수행기간(冬安居)이다. 스님들이 외부의 접촉을 끊고 통신 기기도 정지시킨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주제가 바로 이시기에 진행되는 현안이기에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하여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대상자의 10%나 응답한 것은 고무적이다.

397명의 응답자 가운데 162명은 댓글로 진지한 의견을 첨부했다.

아래는 설문조사에 관한 보도자료 전문이다.

보 도 자 료

‘종단현안과 종교편향’에 대한 조계종 스님 설문조사

문의 : 진우스님 010-4735-**** / 전화 : 02-2278-3671, 전송 : 02-2278-3532

수 신 : 각 언론사 담당 기자 /참조 : 사회부·문화부 담당 기자

제 목: 조계종 스님 3998명 설문조사 결과

● 설문조사 취지 및 논평: 종단운영의 문제나 사회적인 문제에 대응할 때 승단 전체의 의견을 묻고 그 의견을 바탕으로 대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도정, 허정, 진우스님 외 30명의 스님은 지난 2월5일~2월6일 이틀 동안 ‘종단 현안과 종교편향’에 대한 주제로 스님들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스님들이 외부의 접촉을 끊고 참선수행만하는 겨울안거(冬安居)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설문조사를 하게 된 것은 시기의 적절성(timing)을 요하는 질문들이기 때문입니다.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에 의뢰하여 스님 3998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397명이 응답하였습니다.

응답자 97.3%(368명)는 자승 전 총무원장 개인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하였고, 96.9%(358명)는 환수하지 못한다면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 93.2%(365명)는 모든 스님들께 의견을 물어서 종법을 결정해야 한다고 답했고, 응답자 92.3%(366명)는 대통령실에서 불교계에 보낸 십자가 포장지 선물에대해서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편향성을 가진 고의적인 사건이라고 답했습니다.

올해 첫 실시된 스님대상 설문조사는 1회 발송, 30시간만에 10%가 넘는 스님들이 설문에 응답하였고, 특히 마지막  "종단에 하고 싶은 말은?"이라는 질문에도 162명이 개인 의견을 보낸 것은 이례적인 반응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는 자승 전 총무원장 사후에 '총무원장 직선제 실시' '승려복지제도 실행' '율장에 의거한 교육'등  종단의 변화와 혁신을 현 집행부에 전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저희 스님들은 앞으로도 이런 설문조사를 계속 실시하여 종단의 민주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설문 결과를 취합하여 아래와같이 도표로 정리하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 설문조사 응답결과와 설명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1번,2번 설명] 조계종 총무원장을 2번이나 지냈던 자승스님이 2023년 11월 29일 안성 칠장사에서 전각에 불을 지르고 죽었습니다. 자승은 종단의 영향력이 매우 컸던 승려였기에 그의 재산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일은 앞으로 스님들의 사후 재산 처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총무원장이었던 자승은 조계종에 개인 명의 재산을 모두 기증한다는 유언장을 자발적으로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자승의 사후 유산 처리에 대해 묻는 1번 질문에서 응답자의  97.3%(368명) 가 자승의 유산은 조계종단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2번 질문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산을 환수해야 하고, 못한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96.9%(358명) 가 답했습니다.

대다수의 스님들이 승려의 사후 재산은 종단에 귀속시켜서 공유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것은 승려들의 생활규칙을 설명하는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으로 종단은 시급하게 스님들의 존중하여 율장의 뜻에 맞게 자승스님의 유산을 회수하여야 할 것입니다.    







[3번 설명]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3원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종단운영하겠다는 개혁종단의 상징이었습니다. 각 원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임기도 총무원장은 4년인데 교육원장과 포교원장의 임기는 5년으로 정했습니다.

30년만에 종단의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 93.2%(365명)의 스님들이 승단 구성원 전체에게 물어서 결정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것은 율장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대답으로 종단의 중대한 결정은 반드시 대중에게 의견을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4번 설명]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보낸 선물 포장지에 십자가가 보이는 교회, 성당의 그림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등이 쓰여진 편지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92.3%(366명) 의 스님들이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종단의 현안에 대한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면서 굳이 종교편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이유는 많은 스님들이 이런 행위가 고의적이라고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에 동봉된 카드는 선물안에 들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자청’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성당 그림이나, ‘잣’상자 포장지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는, 사찰 주소를 붙일 때, 선물을 운반할 때, 택배회사에 맡길 때등 실무자들이 언제든 발견할 수 있었고 확인 가능했었습니다. 여러 단계에서 십자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했음에도 이런 선물을 보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인식이 압도적인 대다수 스님들의 의견입니다. 단순한 실수였다는 정부의 해명과 사과를 스님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5.기타 종단에 하고 싶은 말은? (162명 문자 보냄)

수고하십시요.화이팅()

율장에 부합하게 종단을 이끌어가길 바랍니다.

정신차립시다

승가의 본분을 생각하는 종단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자승의 죽음은 권력과 금력이 금생의 행복도 가져다 주지 못한다는 것을 증명한 케이스

총무원장 직선제로 바꿔라

유구무언

세납이 70세가 넘어가면 일선에서 은퇴하는 법령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스님들의 기본 소득을 종단 차원에서 책임져야 합니다.

자주적인 종단이 되었으면합니다

종단은 종교적 중립을지켜라

유산 문제 정확히 하세요

부처님의 법에따라 모든행동을합시다

이제는 제발 바른 변화가 필요함을 모든 스님들이 각인하고 각자 계신 자리에서 점검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변화의 끝에서 위기를 맞을 것인가? 기회를 삼을것인가?

이시대에. 맞는 종단개혁이 필요하다

종단의모던직함은3급이상승려의공론을거쳐야한다

부처님법대로살자
정진에소홀해도계율만은철저하게.
승려복지제도강화ㅡ노후대채쿠비
자승의재산으로아파트라도지어
노후가보장되면 엄청자승에게도복!
너무더러운것이라받는스님들이
허접해질라나?

좌우지간 승려노후대채캉화
부탁드립니다

돈에구애받지않고공부하게도와주세요
이모두이때문에생긴 일탈들.

희대의 요승이 자행한 방화자살을 소신공양이니, 자화장이니 하며 신격화하는데 앞장서는
종단이 존재가치가 있을까?

전법은 청정교단과 상식적 종단운영이 답이다

모든 종도들에게 쓰도록 한 유언을
최고의 지위에 있던 분이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시주물의 사유화가 극심해질거고
제대로 된 수행풍토는 기대할수가 없게된다
부끄럽네요

교구본사 주지스님 선출 3선 제한
3웧 정기종히에서 안건상정 요청드림니다

자승 개인만이 아닌 다른 중진들도 깨끗해져가길 바랍니다.

승가의 위상이 드높아지도록 종단 주요소임자들의 책임 있는 행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고위직 소임자.각본사교구장.종회의원들에게는 골프 금지령을 내려야 합니다

승려대회를 열여 비상종단체제로하여 1994년 개혁종단으로 복귀해야 한다.

스님들이 나라의 도움없이 기초생활이 이뤄질 수 있었으연 한다.

신심있는 스님이란 말을 듣길 좋아하는 스님들이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도 부끄러워할줄 아는

총무원내 스님직원들의 안일함과 승으로써 바르지못한 행동들을 꼬집고 싶습니다. 나이가 환갑이 넘어서
아무런 행정적인 업무도 보지않고 자리만 지키고 있는 형태가 참으로 어이 없고 승단의 미래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총무원장 직선제합시다.

구족계이상 대중스님의 의견을 듣고 민주주의 기초삼아 모든 문제를 결정해야만 한다.

이번 십자가 엽서와 기도문에 대해 불교계는 강력하게 항의 해야 한다. 육포문제이후 계속되는 불교계 개무시를 바로 고쳐야한다

말한다고 됩니까? 개혁종단의 끝이 지금입니다. 누구도 믿기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사실 지금 스님들도 이렇게 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합니까? 내가 적극적으로 지금의 개혁소임지들을 믿지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직선제

동국학원 건학위원회도 해체하여 이사회위에 옥상옥을 없애고, 은정장학재단도 종단에서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해야 한다고 봄. 상월사에 대해서도 종단에서 적법하게 귀속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봄.

스님들의 노후복지 제발 신경좀 써주세요.

옛날 같은 비구계 사미계를 유지하고 1-2-3-4-5급등 없애버리고 가사불사도 누구나할수있게 복을 사부대중이누구나 받을수있게 했으면 합니다.(지금은 교육기관 바구니에게 독식하게하여 부처님법에 위배되는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이번 자승 전원장의 자살 건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제발 조계종단이 정신을 차려 이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청정화합종단으로 거듭 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조계종 일을 일부 특권 스님들이 처리하는 것이 아닌 전체 스님들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불교발전을위해 자기성찰 참회기도와
승가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남 탓 하지말고 정법수호와 조계종계혁정신으로
대사회적 역활을도모하고 절저히 수행자의 자세로살아 가는 제2의 개혁혁명이 필요하다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한다 누구의재산은 종단에 귀속되고 누구의 재산은 귀손되지 않는다면 누가 종단을 믿겠는가 그런 법은폐지하든지 똑 같이 집행해야한다 출가수행자가 개인재산이 어떻게 있겠는가 다 시주물이지 않겠는가 열악한 종단 복지에 사용하는것이 부처님제자이지않겠는가
그리고 분리되여 있든것이 단일체계로 간다면 평등과 화합보다는 또다른 힘을갖게되여 부처님정신과 멀어지고 청정성과는 더 멀어지지 않겠는가 장단점을 잘 살펴 부처님께서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한다면 해답은 간단하지 않겠는가

자승의 그늘에서 벋어나자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ㆍ

수행이 살아있는 수행자들을 위한 종단이기를 바랍니다

선원도 대개혁을 이르고 끼리끼리 방부를 드리는병페.적정한 해제비.각교구본사믜 제적승 거주문제의검토를 바라며 작금의 끼리끼리 문화를 과감히 혁신하길 바란다 어정쩡한 종단 무너뜨리길 할려면 아에 하지말길

부처님의 율장과 종헌 종법대로

종단의 방향은 대중공의를 모아서 결정

총무원장 직선제를 실시하여 한다.

자승스님도 그렇케 가셨는데 ~~ 스님들모두 출가정신을 새롭게 하여 수행하는종단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사기치지않고 법을 구하는 체제를 모색합시다.

현 종회를 해산하고, 모든 종회의원을 다시 뽑아야 한다. 자승체제에 기생했던 스님들을 심판해야 한다.

총무원장 직선제 실시를 원합니다

개인 재산이지만 서류로 약속한 내용에 관해서는
반드시 환수가 되어야한다. 위내용에서 총무원장이 재산으로 인한 사퇴는 고의로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책임묻는 내용이 달라져야 한다

부처님의 가르치심대로 公正無私의 마음가짐으로 전종도와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라겠습니다.

자성이 없어진 사항에서 총무원장 직선제가 실현되어야 한다

자승과깊이연관된.은해사돈면.불국사.종상.재산도.파악해야한다

조계종단의 모든승려 불가 승보는 조계종이지키고 보존하기로했다면 처자권속이있거나 이혼사유가 있는 승려는자격박탈

승가의 본분을 지켜라

승려본분 어긴일부 스님네 송영길조계사서 망언등 정치관여 편양없기를...합장

변화가 시급하고 민주적인방식으로 결정이필요하다

비구계수지하고.시주.탁발로서.수행하는.비구는어떻게살아야가야.하는것인가?
경전의한구절이라도참구하고얘길나누는것은.살아진지오래다.오직.육진의안락함과무리들의잿밥싸움.여기서.난.힝도없고아무런빽도없다.이렇게삶의허무함속에서나자신도.나자신을빨리제거하고시픈마음뿐이다.예전엔.산중토굴.또는보이지않은곳에서치열한용맹수행하는수행자의.응원한마디없는곳.누군가의.자기화와모임과잿밥에만강렬하게모이는곳?.).과연 수행자의본분은무었인가?현재
종단누군가의.단편적인.소임자에.좌지우지되고는있는것은.앞으로종단의미래는절대없다.남는것은.고찰전통사찰.
보여주는선원.그리고.사찰체험?
난출가하여.가족도나를등지고.친구도어느누구도.나자신을외호할사람은.어느누구도없다,
<폭력.조직.복종.승려증박탈?>
그리고불교학회지(선원20안거면.수행력논문은한편도없더라!그리고.논문심사도담합?)
난할말업다.나역시힘없고.어렇게.역사의허무속에서사라져간것이오를도.눈가엔비가적신다.
오늘도.하루.하루배고픔에.지친다.
걸망이넘.무겁다.

평등승가구현

종단의 재정을 독식하지 못하도록 법령화하고
윌 보시를 차등지급하라
총무원장 직선제 하라

스님들의사유재산을일체금지해야한다.피같은시주물을수행자들이탐내서야되겠는가?!사찰운영도재가자들에게맡기고오직수행과전법에힘써야한다.

개인재산은총무원에서관여하면안된다비록기부한다고했어도
ᆢ승려가혹시주지라도발령받으려고강제로한것이니ᆢ이종단은공산당보다나쁜종단이다
세계어느종단이자기재산을강제로기부받는가 ᆢ이게종단이냐?
국가는국민의재산과건강을책임지는게헌법정신이고
종단은종도의개인재산을보호해줘야하는데
그재산은사후라도
그분의개인몫이다
그런거나운동해라
능려있는스님이종단을다떠나고있지않느냐

화합하면서스님답게살자

질문의 답변이 극적으로 치닫습니다.원하는 답이 이미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재산이 밝혀지면
종단에 2번째 화살이 되진 않을까요? 청정승가ㆍ사회를 계도하는 종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승단제도폐지.비구스님에한에서월보시지급.총무원장직선제.

초법적 기구 ㅡ동대건학위,불교광장,상월결사를 해체해야

대중공의

열심히 정진 하겠습니다

애쓰셔요

자승이가 윤석렬 댓통 만들기에 승려대회도 강행하면서 지나름 무슨 꿍꿍이 속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애썼건만 돌아온건 불교게에 대한 모욕적인 엽서발급이요 결국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가지 않을 수 없는 참담한 상황에 놓였던게 아닌가? 자고로 종교는 권력과 밀착하면 부패한다는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종단에 봉사하는 모든 이들이 가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행자로 돌아가 진정으로 봉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총무원 호법부에서 증거를 인멸하고, 스님들 강제적으로 징계한것에 관해서 전부 폐기 시키고, 그스님들 억울하게 된것에 대해서는 호법부에서 공식 사과하고 직권남용하지 못하게 해야 된다. 호법부에서 청령해야 된다. 속인들 권력행사 처럼 하면 안된다. 호법부의 징계권을가지고 수행가풍을 흐트리는 것이다.총무원장스님은 종단 화합차원에서 징계권자들 모두 해지 시키도록 해야할것이다.

각자 출가 당시의 근본 지향점을 되새겨 봅시다!!

헌신,희생,봉사,의 기본 성직자의교육이 필요합니다

총무원장 직선제

자승이가한 동국대이사장위에 군림한직도없애고
자승이가 매관매직한 모든지 인사를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지,종회선거도 비구면 투표권이 있도록 개정바랍니다.

정신차리고 수행만 해라

참회합시다.

파사현정

승단의 모든 승물이나 방승물은 모두가 평등공양이므로 반드시 승단에 귀속되는 것이 당연지 종단의견 수렴하는 자체가 부처님 제자로서 부끄럽고 삼계도사의 책무에 부합치않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올바른 정견으로 원만하게 이루어지시길 삼보전에 지심축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

2번에 1항에서 총무원장스님 책임사퇴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ㄷ

작금에 사건은 정부고의관계가 의도성 정책적으로 실행한것 입니다. 종단은 전략적 대응 못하고 있어요.3원 체계 전환 시키는것 공청회 열어 종도들 의견 수렴해야 합니다. 케이 명상 발전 활성화ㅣㅇ만결집 명분으로 기존 권승들 입맛되로 흘러가지 않을까 염려 스럽읍니다.

자정귀의 시제불교

25 교구중 몇 교구 에서는 스님들 에게 한달 에 수행비로 나오는데 불공평 하다
승납이40년 넘고 속세 나이도 70도 넘는데어느 교구는 스님들 생활비 를주고 어느 교구 에서는 주지 않고 불공평 하다
그리고 자승 스님 재산에 대해서는 몇조원 이라는 품문 이 있는데 당연히 그 이자만 가지고 스님들께 100 만원 씩만 주어도 남을 것이다
기도교 나 천주교 같이 복지 가 잘 되어 있는데
우리 대한불교조계종 도 스님들 복지 부터 우선 해야 할것입니다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종단이 됐으면 그리고 자승키즈들은 당분간 종단에 발을부치지 못하도록 해야함

지계수복 합시다. 행이 안되네요

종단소임자은 청렴하며 소임을 맡을만한 사회적인 지식과 상식을 갖춘 자가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승스님이 거둔 스님들이 총무원.교육원.포교원.원로회의.본시주지등 ..곳곳에서 종권을 휘어잡고 있는 지금,
과연 권승들이, 그들이 자승의 유산을 내놓을까요?
부디 조용하게 잘 정리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총무원장 직선제 도입

수좌스님들의복지금으로매월100만원지급'
총무원장투표시직접선거 '승급제폐지(승가고시'3급'2급'1급등)

현정부에 대해 특히 윤석렬 탄핵 김건희 특검을 목소리내야한다 몇몇 목사님 신부들도 얼마나 윤석렬 퇴진을 소리내는가? 조계종은 너무 안일하고 현실파악을 안하는건지 잠잠한데 실망스럽네요

자성 전 총무윈장 스님 재산은 계인적인 재산인줄 암리다 총무윈이나 스님들이 관여하지 안으면 자성스님 친척들리 알어서 하지안을 지요

종단의 위신력을 속히 회복시켜 위상을 세워 정법구현구현이되기를 바람.

자승스님 가신 이 계게로 종단이 수행자의 본분에 맞게 행정이 이루어졌으면 바랍니다.

총무원장 은 조계종 체계를 잘섭수하여 앞으로 조계종이발전 할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종법을 지키지 않고 불법으로 삼보정재 유실을 막고 불법수호에 결정적 큰일을 하고 계시는 귀 단체에 찬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현 자승체제가 아직도 굳건히 유지되고 있는데 빠른시일내로 승려대회를 열어서 기존의 썩어빠진 기성권력집단은 발본색원하여 완전히 정화된 소임자들로 교체하고 정상적인 종헙종법을 제정하여 철저히 원칙에 의거하여 제반 승가의 모든 일을 시행해야된다

종단발전을 위해서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여 할 것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없음

무소유의 수행 종단으로의 탈바꿈이 필요, 권력과 돈의 올바른 방향 전환이 필요.

사찰에서 발생한 재정은 정재라고 하지요
사유재산이 아닙니다

승려 복지가 자리 잡혀야 종단이 산다

설문조사 내용만 다 통과되어도 좋겠습니다.

사부대중이 수행 중심으로 종단안정

포살은 60세까지만 합니다.

종단 안정

종단 총무원장선거 부터종단의 주인인 비구 비구니의 의견이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정책이 이뤄지도록 총무원장 선출방식에 있어 직선제로 바꿔야한다

죄송합니다. 수행이 부족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있었네요. 겸허이 받아들여 개혁이 아닌, 개벽으로 새로운 불교계를 세우겠습니다. 재산은 태어날때도 빈손이며, 갈 때도 빈손으로 가는 것을 종단(사회)에 환원하면 될 일을 시끄럽게하는지...오고가에 걸림이 없다고 하시는 스님네가 무슨...
스님네의 문제는 옳은 제자를 배출하지 못해서다.

종단혁신이 시급하다 공직자는 월급제로 공금은 회계사가 처리한다

여법하게 운영하시길...

보여주기식.승려복지하지말고.실직적
혜택을시행?
하~중~상~의로.어렵고.힘들고..아프고.경제적인문제를
무엇이.문제인지.파악?
사찰은.삼보의정재이다.<재가자.불자.승려>
개인집단.향동과.의사리사욕을.채우고.그들만의.리그가.아니다.

질문2에 대해서: 자산회수를 못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사망신고 하자 마자 망자의 은행계좌 모두가 조계종단에서 차단했던데요??
그리고 법령은 폐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에 대해서: 재산회수가 안됐다니 이해안감. 사망신고 하자마자 망자의 전 계좌 종단서 차단했던데 ᆢ누군가 제대로 집행안했으니 책임지워야지요.
그리고 법령은 폐지할 이유가 없습니다.

질문2에 대해: 재산회수를 못했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사망신고 내자마자 망자의 계좌가 종단에 의해 모두 차단되던데요. 법령 집행안한 사람이 책임져야지요.
법령폐지는 할 이유가 없지요.

질문3에 대해: 총무원 산하에 교육원. 포교원 두는 것은 종회에서 의결하는 것이 맞지요.
일일이 모든 스님들에게 물어 볼것은 아니나 종회서 결정하기전 일부 여론조사로 스님들의 의견을 수렴 반영하는 것이 좋다고 봄

종단이 워낙크므로 우여곡절이 많은것같습니다. 청정하게 종단을 잘 관리 발전시켜야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나무서가모니불"

나는 자승스님이 여러 의구점므로 볼때 사망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당연히 대다수 재산이 스님생활에서 축적된 것이고 권력으로 형성된 것이므로 총무원장은 종도들이 납득하게끔 투명하게 밝혀야 된다

파사현정

사회도 어수선해 종잡을수 없는 지금 불교계 만이라도 서로 헐뜯는 일은 이제 그만하고 수행자다운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원칙을 지켜야 한다.

승려복지 힘써주길

총체적 문제 이지 않나요?
도박, 음주, 등등 등등
아마 쉽게 접근 해다가는 만만치 않을거고요

속이 터져서 할말이 안나옵니다..ㅠ
자승이가 말한데로 총무원나으리님들..
제발 부처님 법대로 좀 살으라고 외칩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다. 높은 분들이 덕을 겸비한 종단이 되고 이끌어 가시길~~~

3번1번입니다

여기 운영진 스님들은 아직도 현 종단에 희망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미 종교의 뿌리인 마음에 정법이 없는데 껍데기로 붓다의 말씀만 되뇌이는 곳에 어떤 올바름이 나울 수 있겠는지요? 이번 설 선물 사건도 불교의 기가 청정하지 못하니 그런 일이 일어나곤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더 겪어 보아야 알게될까요? 하나를 보고 열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차라리 명진스님을 중심으로 새로운 종파를 하나 만들어 나오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아니기에 자본주의 경제질서를 존중합니다 생전에 유언장제도는 공산당보다 더한 폭력입니다 사유재산이 인정되어야합니다 공동체재산과 사유재산은 다른것입니다 부당취득 재산과 다른것입니다 공산당이나 하는짓거리하는 종책은원치않습니다

수행자는 수행자 답게.
그리할 수 없다면 속퇴하라.

‍♀️‍♂️

재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길

승단 종단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애종심애 경배 올립니더.

종단의 지도자를 자승과 무관한 청정스님으로 바꿔야한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들

종단사찰 전체가 투명하게 운영되고 수행승과 행정승으로 나뉘어 각자의 맡은바에 충실하도록 하길

자승스님의 자산은 종단에 귀속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심으로 사시면 모두가 기뻐할겁니다

각자 정법을철저히수행해나간다면. 모든것은. 다잘될것입니다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구족계 이상 모든 스님들에 총무원장 직선제와 재정공개를 요청 합니다. 또한 높은 직책에 맞게 잘못을 하면 가중 처벌해서 고위직 승려들의 범법행위를 차단 해야 합니다.

1,박사과정에서 수학을 하는 스님들도
혜택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2,환속하는 분들의 고충을 헤아리시면 좋겠습니다
3,은사.상좌간에 거짓으로 맺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4,박사학위를 받고나면 비구.비구니 구분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5,비구니들을 위한 승가 복지가 세밀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愛宗心을 가지고 출가승려답게 종단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부 쇄신과 개혁을 이루도록 어른스님들께서 나서서 정치와 돈에 먹히지 않는 불교종단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할것입니다.

사회변화에 선도는 못해도 함께 갈 수 있도록 승가 재교육 시스템을 활성화하라

총무원장 직선제 쟁취

국민과 함깨하는 종단이 되어야한다

스님들이 일반인들보고 자금출처 밝히라고하면, 중들이 왜 일반인들 일에 참견하냐고 난리일것이다,
버보처럼 일반인들에 목줄 내놓지말고. 스님들일은 스님들이 알아서 처리하니 너희들은 너희들 일에만 신경써라고 따끔하게 일침을 놓아야지…
바보단체도 아니고 참.
시시콜콜 일반단체에 다 보고하고 살어라 총무원 마구니들아
절잡안일을 남에게 맛기지마라 멍충이들아

총무원 마구니들 돈독올라서 장례행사도 상주들이 못하게하고 조계사에서 하니 전국 정계 인사들에게 부주돈 얼마나 챙겨 먹었냐
절집안일 시시콜콜 시민들에게 보고하지말고 파해치고싶으면 스님들끼리 알아서해라
또 돈을 얼마나 채겨먹고싶냐
의도가 뻔히보인다 절잡안 마구나들아

희망이 없는 종단이다ㅡ스님들 골프. 도박은 제적처리하라

스님들이 다들 아파트에 살고계신데요
절에는 스님이 없고 재가불자님들이
절을 걱정하는 시대가되었습니다.
스님들이 도량으로 돌아와서 살수있는 현실적이고도
제도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할때인것같습니다.

구도집단의종교가 권력에놀아난다는 사실이얼마나 부끄러운모습인가를 서찰하면서 현사회를 바로진단하고 잘잘못을 지적하고 죽비로
정신차리게할줄아는 건강한 불교로 새롭게태여나는 각오와 결단이요구되는 시기라본다

조계사 재가종무원 횡령사건이 있던데 경찰수사 보다는 종단 조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주지가 관여했는지도 확인되어야 한다

종단간서로 예의 른 가추며 각자종단에서 포교에 전념하고 신도들에게 희망을주는 봉사활동 하시기를 ᆢ

자승스님 상좌들 모두 사암주지로 있든데 자질이 불량한 주지는 박탈 시키시고
속가에 형제들에게 사업 차려줘서 사찰재산 돈세탁 하든데,, 이거 조사 확실히 하십시요,
말사 사암 주지들 사무장 원주는 은처일 가능성 99% 은밀히 조사해서 주지직 박탈하십시요
조계종은 선종인데 법계고시로 품수를 나누는게 말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방수좌는 내시나 다름없고 중앙승가대 동국대 학사 석사 박사 딴 수행정진이 뭔지도 모르는 스님들 위주로 조계종 포커스는 맞춰지지 않습니까?
학승에게는 학사 석사 박사로 품수가 충분하니 선방수좌 법계품수 무효화시키고 깨달음으로 인가로 가름 하십시요,
왜 선방수좌를 학승의 위치로 돌리려고 애를 쓰셨습니까?
그동안 종법에 어굿나도 겁나서 말 못하신분들 이제 한말씀들 하셔서 종법을 바로 세우십시요,
~나무 관세음보살~

사고사찰에 스님을 사찰문제와 같이 묶어서 종단에서 시행하는 교육이나 법계에 지장을 주지말고
승려로써의 길을 여법하게 정진해 나갈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셨으면 합니다ᆢ종단 브로커는 잡을생각 안하고 종도스님만 잡으면 어느누가 종단을 신뢰하겠습니까ᆢ!

설문조사를 하면 제대로 실행하기를 원하고 총무원장을 비구 비구니 사미 사미니 전체대중이 선거로 뽑기를 바랍니다

총무원장을 비구 비구니 전체스님 직접 선거로 뽑기를 원합니다

자승의 유산을 똑바로 점검 하기위해서는 사암주지직 맡고 있는 상좌들 재산을 조사하십시요,
가능한 상좌들의 형제 남매의 친지 위주로 재산 은닉을 조사바랍니다,
각 사찰 원주 사무장은 주지 은처일 가능성 99% 입니다,
요즘 사찰주지는 사무장 원주 공양주 위치를 전각 스님보다 높입니다,
일 하는 처사님도 주지 친지라해서 일도 제대로 못 시키고 신도님들이 굿은 일 다 하는 사찰도 있다,
경전만 외는 학승은 학사 석사 박사가 있다,
깨달음을 향하는 수행자를 법계품수가 뭡니까?
궁궐에 임금님이 신하 품수 내리는 겁니까?
스님은 수행자이니 소식 얻었나를 인가하라!!!
자승이 인가할 능력이 없느니 법계품수라는 것을 만들었지요,
이제 제대로 하라!!!

자승의 아래 위 상좌 사제 사숙 관계된 모든 스님들 직위 해제하라!!!
왜,, 이들이 입을 모아 합심하여 회의를 이끌어 가니 제대로 된 회의가 될수 없다,
자승이 이끌어 갈때 위치 상승한 자들도 모두 경계하라!!!
조계종이 되느냐?
쪼개종이 되느냐?
중요한 시기점에 제대로 된 회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져서 조계종이 바로 서기 바란다,
돈보따리 싸들고 주지직 사고파는 볼상스러운 일이 없기를 바란다,
본사 말사주지 개인이 해처먹는 주지직 없기를 바라며 수익면에서~
조계종 스님 전체가 같이 누리는 체제로 바로서길 바란다,

조계종에 교육원장 포교원장이 과연 필요할까? 국가운영도아닌데 무슨 삼권 분리란 말인가
우리는 종교 집단이고 국가가가 아니다 지금의 모습을 보라 종정 총무원장 각부처에 국장 시스템 이라면
충분 하라본다
부처님 열반 이후로 포교를 잘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왔는가?
포교원이 분리될 이유가 무었인가?
가장 좋은 포교는 수행 잘하는 승려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아닌가?
교육원이 분리될 이유가 무었인가?
승가교육은 정통교육 방식으로 가야함에도 세속적 방식을 따르다보니 엉망이 되었다 본다
직지인심 견성성불
현 조계종 모습은 갈길일어 방황하는 방랑자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한가지더
호법부는 분리되어 공정성 있고 엄격하게 회불 해뮈자를 걸러내야한다고 본다
부처님에 가르침에는 시대의 흐름도 없고 시대의흐르에 변화하여야 할 일도 없다
가장 올바른은 승가교육과 가장 올바른 포교는 정통방식에 승가교육 확립이고 그것이 가장 올바른 포교
방식이라 생각 한다

자승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라

총무원장 직선제 도입하라

인과응보.. 승가는 화합...연기...

 

[참고자료]

설문조사 제목 : 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남긴 유산처리와 종단 3원체제 변경에 대해 묻습니다.

조계종단은 승려 사후에 재산을 종단이나 종단에 속한 단체에 기증하겠다는 유언장을 작성하도록하고 있습니다. 2010년 4월27일 당시 자승 총무원장은 조계종 유지재단에 개인 명의 재산을 기증한다고 자발적으로 서약하였습니다. 자승스님의 49재가 끝났는데도 자승스님의 유산 규모에 대해서 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불교계 시민단체인 ‘교단자정센터’는 자승스님의 재산 현황을 파악하고 공개하라는 공개질의서를 총무원장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자승스님의 재산 처리에 대한 문제는 승가의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하여 승가대중 스님들께 설문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2024년 2월 5일

비구 도정, 비구 허정, 비구 진우 외 30명 합장

[참고자료] 자정센터의 공개질의서 -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조속한 답변을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jokbunion/98FJ/262

설문 문항

1. 자승스님의 사후 남겨진 유산을 종단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1) 종단은 모든 스님들이 유언장을 작성하도록 법령으로 정하여 놓았고, 자승스님도 자발적으로 유언장을 작성하였으므로 자승스님의 유산은 종단에 귀속되어야한다.

2) 자승의 재산은 개인의 것이므로 종단이 관여해서는 안된다.

2. 진우 총무원장이 자승의 유산을 환수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까요?

1) 자승스님의 유산을 환수하지 못하면 ‘승려사후 개인명의 재산의 종단 출연에 관한령’을 무용지물이 되게 만드는 것이므로 법령을 폐기하고 총무원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여야한다.

2) 자승스님 개인 재산이므로 종단이 관여 해서도 안되고, 총무원장에게 책임을 물어서도 안된다.

3. 종단은 오는 3월 중앙종회에서 1994년 개혁종단의 성과인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3원 체제를 총무원 단일 체제로 통합한다고 합니다. 종단의 운영체제를 30년만에 바꾸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기존 총무원, 교육원, 포교원의 체제를 바꾸는 문제는 승단의 구성원인 모든 스님들(구족계이상)에게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

2) 교육원, 포교원을 폐지하고 총무원 단일체제를 바꾸는 문제는 총무원장과 중앙종회가 알아서 결정해야한다.

4. 최근 윤석렬 정부에서 불교계 인사들에게 십자가가 그려진 엽서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이 쓰여진 편지를 넣은 설 선물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자 정부는 비서실장을 보내 급히 사과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스님들께 육포를 보내서 사과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1) 종교 편향적인 생각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고의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

2) 다량의 우편물을 보내는 과정에서 벌어진 단순한 실수이다.

5.기타 종단에 하고 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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