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자정센터] 동국대학교 교비횡령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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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0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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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교비횡령, 사립학교법 위반
윤성이 현 총장 • 한태식(보광) 전 총장 검찰 고발
학교시설인 정각원장 개인명의 비자금 통장 개설 교사
조계종단에 총장 개인 명의로 비공개 전달
교육부 조사 진행중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고발 보도자료 전문>

























 




동국대 총장 및 전 총장에 대한 교비 횡령에 대한 교단자정센터(원장 손상훈)의 고발 기자회견이 5월 10일(화)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고발행사에는 김경호 조계종금권선거신고센터 단장, 김보한 자정센터 회원이 함께했다.

교단자정센터는 고발장에서 동국대학교 제19대 윤성이 총장(2019.3~) 과 18대 한태식(보광스님, 현재 조계종 호계원장, 이하 한태식) 총장(2015.5~2019.2)은 학교시설인 정각원 원장에게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뒤 조계종단 불사기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립학교법 제29조(회계의 구분) 및 제73조(벌칙)을 명백히 위반했으므로 배임횡령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각원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소유이며 교직원 종교활동과 강의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교육시설이다. 정각원의 6명의 교직원 인건비와 운영사업비 또한 학교회계로 운영되며, 당연히 정각원 수입 또한 학교회계로 처리된다. 윤성이•한태식 두 총장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회계로 잡혀왔던 금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여 개인 명의로 조계종에 전달하였으므로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윤성이 총장및 한태식 총장은 조계종단 불사기금 행사에서 각 3억, 1억을 약정한 뒤 서울•경주•병원 등의 정각원(학교 법당시설) 원장에게 지시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게 하였다. 한태식 총장은 2017. 8. 16 자승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하며 동국대 구성원이 몰라야 한다며 사진촬영을 거부하고 언론 비보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윤성이 총장 또한 같은 방법으로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2019. 6. 26일 조계종 총무원 4층집무실에서 원행 총무원장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고 이때도 윤성이 총장은 ‘학교구성원들과 학생들에게 기부금전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한다’며 부탁했다.

그 후 윤성이 총장은 2019. 11. 5일 열린 ‘에너자이저 동국’ 기부금 행사 자리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으로부터 조계종의 백만원력결집 약정금 3억에 대한 조속한 납부를 요구 받은 뒤 11. 7일 서울•경주 정각원장 및 고양시 일산•경주 동대병원 법사 대책회의를 소집하여 3억원을 나누어 금액을 할당하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였다.

특히 윤성이 총장은 2019. 11. 22일 정각원 2020년도 예산에 ‘조계종 백만원력결집불사 지원’ 명목으로 4천만원을 편성하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2021. 10월 국민신문고로 접수되어 현재 교육부 사립대학 정책과 에서 동국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에 회신한 동국대의 입장은 ‘서울•경주•동대병원 등에 할당한 모집방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예산 책정, 반영은 되지 않았다’고 거짓해명을 하고 있다.

덧붙여, 2019년 11월에 시작한 위례신도시 ‘상월결사 천막안거’ 행사에 동국대 교직원들은 지속적으로 동원되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과 동국대학교는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행사 참여라는 명분으로 정각원 예산이 투입되고, 문제의 정각원 비자금 통장에서 상월선원으로 돈이 흘러갔다. 지금도 상월결사 걷기순례 등에 교직원이 아직도 동원되고 있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정각원 비자금 통장이 어떻게 어디까지 사용되었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2021년 2월 ‘희유한’ 건학위원회라는 기구를 만들어 조계종의 상왕이라는 자승 전 총무원장이 건학위 총재라는 직책으로 학교 전반의 사업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한다. 총장과 이사장의 존재감은 없다. 윤성이•한태식 총장의 교비횡령 비리가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정상적인 학교법인 운영의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수사당국은 동국대학교 비자금 통장과 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해라!

- 수사당국은 조계종단과 상월선원 등 비자금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밝혀라!

-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전횡을 일삼는 건학위원회 총재 자승스님은 물러가라!

- 바지 이사장 성우스님은 건학위원회를 해산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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