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응 스님을 위한 경책
현응 스님을 위한 경책
  • 김영국
  • 승인 2022.04.11 10:05
  • 댓글 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금강 2022-04-12 23:11:44
저런놈이 교육원장이니 조계종이 뭘 교육하겠나?
쪼매 바뀌나 싶더니 역시나 자승 조개종이구만
깨달음이 잘이해하는것이라고??? 조금만 공부해도 저런 병신같은 소리는 하지 않을 것인데
좃같은 소리 씨부리는 저 마구니 종자는 하루 빨리 죽여버리소

불감증 2022-04-11 13:32:18
시주금으로 풀싸롱에서 몇 백씩 쓰며 술 처먹는 어떤 중놈,
18만원 짜리 안마방에 한 달에 4~5번씩 출입하는 중노무새끼,
절에서 유부녀랑 같이 살면서 밤에 신음소리 흘러나와 처사가 다 듣게 하는 중새끼,
백주 대낯에 유부녀랑 종무소에서 뒤엉켜 있다가 보는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중 개새끼,
그런놈이 큰 스님 노릇하면서 뒷짐지고 다니는 거 보면 정말 토나온다.

이제 모든 인연을 내려놓을 때도 2022-04-15 10:48:53
조계종 수장 큰스님이 이런 일에 휘말리면
이제 인연이 여기까지인가보다
내려놓는 것도 수행이다.
방하착 방하착
법상에서 떠들고
정작 자신은 탐욕에 찌든 이처럼 소송하고 변명하는 모습이 더욱 탐욕스럽게 보인다.
높은 자리일수록 계율청정이라고 했는데
돈과 권력 명예를 쥐고서도
양주와 치맛자락을 찾는 것은
평소 마음이 속과 겉은 다른 수행을 한 것이다.
불교를 위해서
조용히 내려놓는 것도 복짓는 것이다.

얄팍한 2022-04-16 21:41:29
알음알이로 깨달음이 엊저니 저쩌니.. 주색잡기는 문제도 아니다 입으로 깨달음을 분탕질한 패역과 훼불은 어쩔것인지..

쪼다같은 2022-04-11 15:10:10
찐 천박한 모습이 어떤건지 아니?
밑에 댓글 단 잉간아!
화장실 세면대 위에 있는 거울을 보거라~ 거기에 천박한 모습이 있을 것이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