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응 스님을 위한 경책
현응 스님을 위한 경책
  • 김영국
  • 승인 2022.04.11 10:0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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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한 2022-04-16 21:41:29
알음알이로 깨달음이 엊저니 저쩌니.. 주색잡기는 문제도 아니다 입으로 깨달음을 분탕질한 패역과 훼불은 어쩔것인지..

이제 모든 인연을 내려놓을 때도 2022-04-15 10:48:53
조계종 수장 큰스님이 이런 일에 휘말리면
이제 인연이 여기까지인가보다
내려놓는 것도 수행이다.
방하착 방하착
법상에서 떠들고
정작 자신은 탐욕에 찌든 이처럼 소송하고 변명하는 모습이 더욱 탐욕스럽게 보인다.
높은 자리일수록 계율청정이라고 했는데
돈과 권력 명예를 쥐고서도
양주와 치맛자락을 찾는 것은
평소 마음이 속과 겉은 다른 수행을 한 것이다.
불교를 위해서
조용히 내려놓는 것도 복짓는 것이다.

금강 2022-04-12 23:11:44
저런놈이 교육원장이니 조계종이 뭘 교육하겠나?
쪼매 바뀌나 싶더니 역시나 자승 조개종이구만
깨달음이 잘이해하는것이라고??? 조금만 공부해도 저런 병신같은 소리는 하지 않을 것인데
좃같은 소리 씨부리는 저 마구니 종자는 하루 빨리 죽여버리소

쪼다같은 2022-04-11 15:10:10
찐 천박한 모습이 어떤건지 아니?
밑에 댓글 단 잉간아!
화장실 세면대 위에 있는 거울을 보거라~ 거기에 천박한 모습이 있을 것이다.

밑에 댓글 다신 분 2022-04-11 14:32:21
예수쟁이인지 불자인지 모르겠으나 삶이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당신이 쓴 글을 보면서 쓰레기로 가득찬 당신의 내면을 그대로 드러낸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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