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성토 '전국승려대회' 선원수좌 참석 "긍정적 검토“
정부 성토 '전국승려대회' 선원수좌 참석 "긍정적 검토“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2.01.11 09:34
  • 댓글 6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수좌들 개망하게 한 자들 2022-01-23 19:23:30
1. 21. 같은날 자승상좌 음주운전사고쳤다가 공직 사퇴선언한 탄원이 불국사 수말사 보경사 주지로 영전을 만천하에 선전광고할 호기로 여기고 수좌들 물먹고 집으로 돌아간 그날 저녁 10시30분경 집중 하여 jtbc해방타운 통하여 주지 탄원과 보경사 선전광고용으로 활용되었다.

봉은사 총무국장이던 자가 바로 탄원이었던 만큼 자승, 탄원, 그리고 방송예고편 등에서도 이미 수좌들만 영문도 모른채 동원되었고 그 대가는 탄원방송출연과 보경사 템플스테이 홍보를 위하여 무언가를 뒷 거래한 것같은 정황이 보여진다.
하필 승려대회와 같은날에 그것 시위해주는 것 보고는 그날 오후 늦게 30여분이상

인기프로에 방송하여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사천왕 2022-01-22 19:05:01
수행자의 사고가 이정도라면 무엇을 얻기위해 수행을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이래서 한국불교의 장래가 어둡기만 합니다.
부처의 정법은 실종되고 잿밥에만 신경쓰는
모습에 발길을 돌립니다.

류정호 2022-01-22 18:07:00
댓글을 읽어보고 마음이 참 아프고 힘드네요
스님들 께서는 250~350 여가지 계율을 지키며 생과삶 을 초월한 수행 생할을 하십니다.
여기에 비방의 댓글과표현 남기신 선생님 저는 몸이아파 수행스님들 기도속에 관세음보살님, 약사여래 부처님 자비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행스님들 께서는 칠일밤낮을 먹지도 주무시지 지도 않고 않은자세로 인간의 한계을 뛰어넘은 수행을 하십니다. 수행스님 께서는 스님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흘째 되는날 혼절하여 육일째 깨어나 나머지 하루수행을 마치고 미음공양 으로 기운을 회복 하여 행자생할 을 이어 갑니다.
저는 수행 스님들 천분의일도 따라하지 몾하지만 수행스님 덕담과법문 으로 무지에서 깨어나 바른 도덕적 가치관 에서 따뜾한 마음을담아 나눔과배려 하는 삶을 배웠습니다.

박명신 2022-01-20 18:47:39
부처님의 자비가 좋아서 불자가 된 사람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코로나로 전후무후한 펜데믹인 이때 정치인의 말 한마디로 부처님이 노하셨다고 전국 스님들이 시위에 나선다니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이다 대한민국 금수강산의 명산에 유명한 사찰이 다 포진하고 있지만 이제는 사찰에 오시는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만 받을때가 되었다고 본다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는 절에도 안가는데 아직도 입장료를 받는다면 국민의 기본권을용기내어 나서서 해결하려는 정치인은 하나도 없고 눈치 본다고 용기없는 정치인이 나쁘지 정청래의 말이 국민의 대변하는 말이기도 하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부처님과 법정스님의 자비와 무소유를 이런식으로 하라고 가르치치 않을진데 코로나 시국에 스님만은 교회랑 다르다고 불심이 꽉 차있었는데 도긴개긴이다

강종현 2022-01-20 15:30:09
이번 승려대회 명분이 약하니 과거정부 사례까지 끄집어 내는 군요.
대다수 불자와 일반 국민에 공감 못하는 대회,
벌써부터 승려대회 이후가 걱정됩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