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성토 '전국승려대회' 선원수좌 참석 "긍정적 검토“
정부 성토 '전국승려대회' 선원수좌 참석 "긍정적 검토“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2.01.11 09:34
  •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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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산이는 수좌에서 물러나라 2022-01-15 20:01:34
코로나 창궐속에서도 데모를 집단 기획하면 제2의제일사랑교회 전목사와 무엇이 다른가.

수좌가 은처사행성놀이빠진승려들 앞에 침묵하다가 이제와서 누가 데모를 하라더냐.
이번 코로나 속에서 동안거를 중단하고 참선 보다 정치판에 뛰어들 생각이라면

이참에 수좌직에서 사퇴하고 봉암사 떠나라!

전현무 2022-01-15 17:38:20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보리지 2022-01-15 11:15:11
저는 이런 움직임에 환영합니다. 아주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불교적인 시각으로 행동하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비 불자들 시각의 불교는 연등회, 고기 안먹는, 굿하는, 종교로 알고 있습니다 . 타 종교의 핍박이 당연시되어 보호받아야할 것들(예로는 산림보호구역 내 사찰 입장료) 을 불교가 갈취한 비용이라 호도함에도 침묵하는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선거 안하는것도 비종교인에겐 국가의 의무를 하지 않는것으로 보여질수 있습니다. 언론, 정치,교사에 의한 편애교육으로부터 불교를 지켜주세요. 거친방법 소신공양 같은건 효과 없을겁니다. 인터넷 AI의 시대입니다. 합리적인 여러 방면의 대응을 하려면 스님들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금이라도 제발 방관하지말고 움직여주세요. 스스로의 손으로 불교의 줄을 자르지 마세요.

혜의 2022-01-14 22:33:38
승려대회가 대성공하길 기원합니다.
가난한 동네에서 살아온 저는 천주교가 어떻게 정권과 결탁해
불교도와 무종교인을 포섭하는 지를 잘 압니다.
종교는 같다는 말에 속아 넘어가는 스님들도 많습니다.
천주교의 신부나 수녀들이 스님들과 친분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은
불교도를 포섭하려는 것 외는 아뭇 것도 아닙니다.
종교간의 화합이라는 말은 허구입니다.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불교가 살아있음을 보여야 합니다.
몇몇 권승들이 이권을 얻기 위해 정권에 아부하는 짓은 이제는 그만!
지계청정으로 스님들의 권위를 세우고 당당하게 권력자와 불의와 겨루십시오.
20년 전부터 학자들로 부터 들어온 말
100년 안에 경상도만 빼고 천주교 주도의 국가가 되는데
경상도 까지는 200년.
인도처럼 불교가 사라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무주 2022-01-14 19:00:49
정치적 선동이니 하면서
승려대회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보고싶어하는
자기눈의 대들보를 살펴보길...

그럼에도
분분히 일어서야만 하는
스님들의 목소리와 뜻에
힘과 응원을 보내야 한다
불자라면 ...

이번 일로
늦었지만 정치의 종교불평등
행위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되었다

불교의 자존심을
지키고
국민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승려대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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