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찰입구에서만 받으면 안 될까요”
“정말 사찰입구에서만 받으면 안 될까요”
  • 진흙속의연꽃
  • 승인 2018.03.20 12:56
  • 댓글 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무닭 2018-04-26 03:18:36
내가 조계종 출가 한지가 올해가 30년째이다
충청도 돈받는 큰절에서 살고있다,
그런데 나는 장애가 있는 환자인데 방한칸 얻어 살고있다,
물론 병원비 혹은 샐활비 정도는 받고 사는 중이 아니다,
승려들 집단은 자기 복걸복으로 사는 짓단이야~~
그래서 조계종 중넙드릉 돈이 부익부 빈익빈 이야

내가 절에 드러온지 30년이 되는데
내거 입만열면 초파일 연등 달지 않으ㅡ것이다,
교회에 가서 승복있고 간증기도회나 할까 중이다,

나무닭 2018-04-26 03:06:41
세계 어느나라도
문화재가 있는곳은 돈을 받는다,
그런데 한국놈들은 자기 나라문화제를 보는데도 돈내는것을 싫어한다,
돈 내기 싫으면 오지마~ 그리고 다른데로 가
왜 사찰이 있는 곧으로 등산 간다고 왔서 돈받는다고 시비를 하는가>
동 안받은 산도 많이 있으니 그런 산으로가면 될껄 입구에서 받는다고 갑질이야

늘봄 2018-04-20 09:27:50
나도 여러번 돈을 낸적이 있는데 ~~,꼭 털린 느낌이었다. 불교에 대한 이미지에 크게 타격을 입힌다고 생각하였다. 사찰입구에서 돈을 받는 것도 내내 마찬가지다. 사찰에 가고 싶은 사람이 돈이 부담돼서 못간다면 그게 말이되는가? 건물보수비는 매년 정부가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운영비는 불교신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하면 충분하지 않은가?

으이구... 2018-04-08 13:05:55
언제쩍 얘기하고 있어요.
과거 국립공원 입장료 받을 때 얘기잖아요, 중할아버님.
통합해서 받던 걸 국가는 수익 포기했고 중들만 받아 챙기는 거잖여요.

엿같은 새끼들~ 2018-04-04 17:11:25
그게 사유지지 국공유지냐?
수백년간 보존하고 가꾼 산림은 보기좋고 힐링이 되니 걷고싶고?
절 땅 밟지 않으면 된다.
다른 통로로 등산을 가든지 말든지~
아니면 국공립 공원에서 해제시켜 수익사업이라도 하게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