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방역·생활물품 전달
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방역·생활물품 전달
  • 이기문 기자
  • 승인 2022.01.14 18: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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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가 쪽방도우미에 방역·생활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누며하나되기.
▲ 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가 쪽방도우미에 방역·생활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누며하나되기.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는 1월 13일 영등포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쪽방도우미 등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나누며하나되기가 이날 전달한 물품은 KF94 마스크 3만 장, 손 소독제 500ml 3000개, 쌀 300kg, 아동용 장갑 50개, 목도리 150개 등이다.

박선영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대리는 나누며하나되기로부터 물품을 전달받은 뒤 “올해도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어 감사하다.”며, “외국인 노동자들의 생활방역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경원 영등포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장도 “한파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한부모, 1인 가족, 다문화가족의 건강과 생활을 걱정했다.”면서,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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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세요? 2022-01-18 10:10:09
지금은 낮입니다
오빠 어젠 시내에 있는 사찰방문 법회참석했어요
보름법회 이거든요
날이 은근 차고 냉하고 그렇죠?
난 틔븨 보며 천국의 나날들 보고 있어요
내용보다 자연풍광이 농촌이라 눈이 시원해짐
우리는 기도할때 눈물이 나는데 왜? 일까요?
회한? 아님 참회?
이젠 골치 아픈건 그만할래요
여름이 너무나 그리운 요즘입니다
오늘 햇살이 예사롭지 않아요 어떤 성스러운 축복의 에너지가 느껴져요
아무리 추워도 햇빛을 받고 산책 해야지

오빠 올해 여름엔 명상센타에 혼자서 한번 가보세요
경북? 울나라 한가운데 산골인것 같고 난 집안일 등등 거기 동참 못할 가능성 높아요
햇빛이 참 좋을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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