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이후 타이완 불교의 발전 추세’ 강연
‘2차 대전 이후 타이완 불교의 발전 추세’ 강연
  • 이창윤 기자
  • 승인 2021.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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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해양문명&종교문화연구소, 26일 Webex 온라인 발표

동국대학교 동아시아해양문명&종교문화연구소는 대만불교사학계 원로 허우쿤홍(侯坤宏) 현장대학 교수를 초청, ‘2차 대전 이후 타이완 불교의 발전 추세(1945~2021)’를 주제로 2월 26일 오후 4시 ‘제6차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학술회의는 Webex를 활용한 온라인 발표로 진행된다.

허우쿤홍 교수는 중국불교사와 대만불교사, 민국불교사를 전공한 학자다. 대만 국사관수찬처(國史館修纂處) 처장을 역임하고 퇴임했다. 현재 현장대학 종교문화학과 교수, 대만정치대학과 대만과기대학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동아시아해양문명&종교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 타이완 ‘인간불교’의 전반적인 현황과 발전 추세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동남아시아를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타이완 ‘인간불교’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학술회의에 참여하려는 이는 Webex 다운로드 페이지(https://www.Webex.com/downloads.html)에 접속한 뒤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고, 온라인 링크(https://dongguk.webex.com/meet/nl190321)로 접속하면 된다. 회의 ID는 ‘170 156 5010’이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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