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탑사, 부산 정관신도시 번영 기원 영산재
마이산탑사, 부산 정관신도시 번영 기원 영산재
  • 조현성
  • 승인 2020.02.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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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산업개발과 신도시 건립 예정시서 나눔행사
사진=한국불교신문
사진=한국불교신문

한국불교태고종 마이산탑사(주지 진성 스님)는 지난 7일 부산 기장군 정관 신도시 아파트 건립 예정지에서 '마이산 탑사와 복성산업개발이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 및 영산대재'를 봉행했다.

(주)복성산업개발은 정관신도시에 아파트를 건립 중인 불자기업이다.

행사에서 마이산탑사와 복성산업개발은 저소득 계층을 위한 백미 3,000kg을 보시했다. 이 쌀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무료급식소(회장 이필호)와 부산복지총봉사회를 통해 소외 이웃에 전달된다.

앞선 지난달 29일 마이산탑사는 기장군청에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7,000kg를 전달했다. 모두 10톤이다.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 스님(전북교구종무원장)은 "항상 자연과 더불어 지역 소외 계층을 먼저 생각하고 가는 곳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복성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 이 법향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서 밝고 원만한 사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박금태 복성산업개발 회장을 대신해 전문순 부회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은 복성산업개발은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진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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