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신종 코로나 지원금’ 1천만원 전달
마곡사 ‘신종 코로나 지원금’ 1천만원 전달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0.02.05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도,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주민 방역 용품 구입 활용
▲ 마곡사 ‘신종 코로나 지원금’ 1천만 원 전달

[뉴스렙] 공주 마곡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지원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곡사(주지 원경 스님)는 지난 4일 충남도 아산 현장집무실 접견실에서 양승조 지사를 만나 ‘신종 코로나 아산 인재개발원 예방 지원금’을 전달했다. 마곡사는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주민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충남도는 마곡사가 전달한 1000만원을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로 활용 중인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주민을 위한 방역 용품 구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