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TV·라디오 설 특집 프로그램 편성
BBS, TV·라디오 설 특집 프로그램 편성
  • 이창윤 기자
  • 승인 2020.01.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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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S불교방송 설 특집 프로그램.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세계 속 불교 세계를 매료시킨 불교축제’, ‘목촌 김덕주 목탁으로 세상을 울리다’, ‘차를 즐기다 다락’, ‘피안의 언덕너머 정토마을’.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설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TV는 22일부터 27일까지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월 22일에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부처님 행적 답사기’와 ‘피안의 언덕너머 정토마을’을 오후 1시 40분과 오후 6시 30분 각각 방송하고, 23일에는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 불교문화를 소개하는 ‘세계 속 불교, 세계를 매료시킨 불교축제’를 방송한다. 24일에는 ‘차를 즐기다 다락’(오전 7시 10분)과 ‘지구촌공생회 캄보디아에 희망의 꽃 피우다’(오전 10시 10분), ‘신라의 꿈을 담다 경주 황룡원’(오후 1시 40분)을 준비했다. 25일과 27일에는 각각 ‘자연과 철학을 담은 한국의 정원’(오후 1시 40분)과 ‘목촌 김덕주 목탁으로 세상을 울리다’(낮 12시 40분)을 편성했다.

라디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연휴기간 각 프로그램을 특집으로 꾸민다.

24일에는 ‘아름다운 초대 설날 특집 행복을 부르는 방법’(오전 11시), ‘추억의 음악다방 설날 특집 뮤직 하이웨이’(오후 2시), ‘지금은 수행시대 설날 특집 우리는 도반’(오후 3시), ‘무명을 밝히고 설날 특집 2020년 새해, 참된 행복의 조건’(오후 5시), ‘최고의 하루 설날 특집 다함께 희망의 새해를’을 각각 방송한다.

26일에는 ‘세계는 한가족 설날 특집 이런 설문화는 처음이야’(오전 7시)와 ‘장병의 시간 설날 특집 슬기로운 국방생활 가이드‘(오후 4시)를 각각 방송한다.

이밖에 24일부터 26일까지 오후 7시에 방송되는 ‘음악이 흐르는 풍경’에서는 가족 애창곡에 대한 이야기와 노래를 들어보는 ‘우리 가족 애창곡’ 특집을, 26일부터 이틀간 낮 12시에 방송되는 ‘한낮의 휴식 장수연입니다’에서는 각 요일의 새깔 이미지와 어울리는 노래를 소개하는 ‘음악 테라피, Colors'를 설 특집으로 마련했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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