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불교뉴스 > 불교저널
   
국내 유일 마애종 관광자원화 방안 모색
안양시·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23일 학술심포지엄
2019년 08월 16일 (금) 15:00:0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바위에 새긴 종으로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안양 석수동 마애종’(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2호)의 문화재적 가치와 관광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안양시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는 8월 23일 오후 1시 30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안양 석수동 마애종의 가치와 보존 및 활용’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최응천 동국대 미술사학과 교수가 ‘석수동 마애종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서효원 국립문화재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석수동 마애종의 보존 및 주변 정비에 대한 제언’, 류호철 안양대 교수가 ‘석수동 마애종의 관광자원화 방안’, 최희수 상명대 교수가 ‘석수동 마애종의 활용과 디지털 기술의 적용’을 각각 주제발표한다. 토론은 임영애 경주대 교수, 한주성 국립문화재연구소 선임연구원, 엄서호 경기대 명예교수, 정성혁 충북대 교수가 각각 맡았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budjn2009@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입력시간 : 2019-08-16 15:20:12]  
[최종수정시간 : 2019-08-16 18:31:17]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 인기기사
해인사 주지에 현응 스님 추천..
태고종 호명 총무원장 "비구니 스
BBS불교방송 선상신 사장 ‘사면
“한일 정치인 대립 양변 여의고…
선상신 “불교방송 사장 재임 뜻
국회도 템플스테이 이중 지원 문제
[법응 스님] 구두선 국태민안
봉선사 9월 6일, 송광사 9월
아산 보문선원 ‘큰법당’ 편액
[부고] 태고종 전 종회의장 자월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