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결의문] "한국불교신문 특정인 꼭두각시 되지 마라"
2019년 01월 02일 (수) 11:40:52 태고종 상진문도회 .
   
 

상진스님은 청련사 대중스님의 한 분으로서 염불정진과 범패를 통해 태고종의 위상을 드높이고 수많은 방편법문으로 포교를 하고 있는 우리의 스승이시다.

대중의 존경을 받는 우리 스승께서 이유 없는 인격모독과 언론폭력을 당하는 것을 더 이상 수수방관 할 수 없기에 상진문도회는 한국불교신문 발행인, 편집인, 주필, 홍보부장 등에게 자성을 촉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한국불교신문의 발행인, 편집인, 주필, 홍보부장은 상진스님과 관련된 음해성 조작기사에 대하여 즉시 사과하라.

2. 한국불교신문은 청련사를 모함하고 비하한 기사를 게재한 것에 대하여 즉시 사과하라.

3. 한국불교신문은 청련사와 상진스님의 명예를 크게 훼손 시킨 것에 대하여 즉시 사과하라.

4. 한국불교신문은 상진문도회 회원과 소속 신도들의 명예 또한 실추시켰음을 자각하고 즉시 사과하라.

5. 한국불교신문은 사실과 전혀 무관한 기사를 게재함으로써 종도들의 눈을 가리고 우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6. 한국불교신문은 종보의 사명감을 회복하고 한 개인의 꼭두각시가 되지 마라.


불기2562년 12월 27일

상 진 문 도 회
회장 효성  총무 일암

[불교중심 불교닷컴,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기사입력시간 : 2019-01-02 11:40:52]  
[최종수정시간 : 2019-01-02 11:41: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 인기기사
통도사 차기 주지 누가 거론되나?
자승 전 원장 측근들 동국대 이사
(종합) 태고종, 이번엔 원로의원
태고종 혜초 종정이 편백운 대신
“아는 사람 중 내가 가장 학교를
기자에 "xxx 찢는다" 협박한
[설조 스님 단식일기⑥] 立春少葉
[기고] 성열 스님, 안타깝습니다
감사원 "미륵사지석탑 원형과 다르
동국대 경주병원 신축건물 착공식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