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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동 위한 불화 전시회
6~12일, 법련사 불일미술관
2018년 12월 03일 (월) 17:15:08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서울 법련사(주지 진경 스님) 불일미술관은 6~12일 장애아동을 위한 불화전시회를 개최한다.

'나눔 행복 그리고 우리' 주제 행사는 선혜불교미술연구소(소장 현우 스님)의 불화 지도를 통한 수행 결과물들을 선보인다.

선혜불교미술연구소장 현우 스님은 "불화는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이다. 불화는 단순한 테크닉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법에 따라 그려지는 그림이라는 의미"라고 말한다.

스님은 "불화는 '기도와 수행'을 함께 겸비해야만 불화를 완성할 수 있다. 마음과 마음을 나누고, 부처님 마음을 보고 느끼는 것처럼 따뜻하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불화 관람을 해달라"고 했다.

이 전시 개막식은 6일 오후 4시이다. 그림 판매수익금은 장애아동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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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12-03 17:15:08]  
[최종수정시간 : 2018-12-03 1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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