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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 스님 "금강산 신계사 템플스테이 희망"
2018년 10월 12일 (금) 15:47:25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 사진=조계종 홈페이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이 "금강산 신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열고 싶다"고 했다.

원행 스님은 1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을 만났다.

조계종 기관지 <불교신문>에 따르면 원행 스님은 "부담이 있더라도 남북화해와 평화가 가장 큰 현안이다"고 했다.

도 장관은 "한반도에 불가역적 평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문 대통령 의지가 굳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마음을 모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원행 스님은 "신계사는 남북 교류 화해의 상징이다. 금강산 신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남북 불자들이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현재로는 시설이 부족해도 향후 시설을 보완해 템플스테이를 가졌으면 한다"고 했다.

도 장관은 "신계사 복원 불사 10여 년이 지났다.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기사제보 ceta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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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10-12 15:47:25]  
[최종수정시간 : 2018-10-12 15:49:52]  

   
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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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 뭐 할일 없나 2018-10-13 11:16:45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는 안 샐까?. 세계가 다 아는 종단을 북한이라고 모를리야~.신고 | 삭제

    • 원행총장은 교황과 어떻게 정책 2018-10-13 09:39:14

      차별을 둘려나?

      교황이 북한가서 세계사를 다시 쓸뗀데.

      그틈 파고 드는게 고작 템플스테이냐?

      은처. 대처 못버리면 안목이 그거 밖어 안된다.
      이건 친일청산과 관계된거라

      북한가서 환영 못받는다.

      우물안 개구리로 살거면 니들이 태고종 가라.
      청정비구에게 넘기고.
      경쟁력은 거기서 생기는데. .

      태고종과 통합하고
      겨우 테플 스테이 할려고?
      그게 한국불교냐?

      어이없다.신고 | 삭제

      • 친일청산하고 가라. 2018-10-13 09:35:29

        나눔의집 이사장? 그것도 한다메.
        할머니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냐?

        어디 감히 은처승하고 놀면서 포교하고 불사한다고.

        정신차려라
        대처종단도 친일잔재다.

        통합한다고 다껴안고 가지말고.

        중승대 총장이었으니 조계종사 과목이 있는데
        거기에 은처 대처 종단이 있드냐?
        앞으로 어떻게 조계종사를 써나가실려나?
        버젓히 00년 00월에 대처종단과 통합해서 화합이루었다 할래?
        누구나 아는 일제 잔재이구만.
        정신차려라.
        그따위로할거면 나눔의집. 청정비구에게넘겨라.
        할머니들 보기 민망하다신고 | 삭제

        • 때를 잘만나긴 했네. 2018-10-13 00:41:14

          통일로 가는 길목에서.
          mb와 손잡고
          대처종단화 시킬려고 했나?

          북한가서
          북한 비구들 은처만들게 하지마라.

          mb는 감옥에 있는데 자승은 밖에서 편하게.
          지광스님 뇌물이 아니라니. 발들 뻗고 주무시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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