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성수 스님, 진정한 참회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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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원암 신도일동. 수도원 사랑회 모임 일동
  • 승인 2018.03.09 11:21
  • 댓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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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청주 대한불교수도원 사태 관련 이사장 혜원 스님 측 신도 성명서

성수 스님, 진정한 참회가 무엇인가!

성수 스님은 진실을 가장한 위선을 벗고 불심으로 참회하라! (2018월3월2일자 뉴스렙(NEWSREP) 보도에 부쳐)

우리 이사장 혜원 스님과 몇몇 스님들을 조그만 단칸방에 몰아넣고 그 주위에 못을 박고 감시용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화장실도 못쓰게 하며 주식도 공급배제 시키고 갖은 나쁜 행동을 한 것과 신도들을 조별로 그룹을 지어 지금까지 한 달여 동안 주야를 가리지 않고 기도 정진하고 있는 스님들에게 갖은 욕설과 인신공격을 통해 인권유린을 한 그 죄는 하늘이 알고 부처님과 팔부성중이 아신다.

속가 모친 상을 당한 이사장스님 모친 위패를 모실 때도 온갖 폭력을 가하며 영전에 마지 한 불기도 못 올리게 하는 것이 진정한 스님의 짓인가?

성진 이사장님은 살아생전 내원암에 오셔서는(2015.12월 말경) 당시 주지스님께 “스승이신 보혜스님께서 상좌에게 물려주는 사자상승을 하지 않고 정법구현을 원하셨던 뜻을 받들어 혜원 스님(이금분)께 이사장직을 계승하게 하겠다.”고 우리 신도들 앞에서 뜻을 공포하셨다.(2016.02.16. 이사 취임)

뿐만 아니라 수도원 신도들에게도 돌아가시기 전에(2017.05.09) 늘 “나와 40년 인연인 혜원 스님을 나와 똑같이 예우하고 공경하여 따르라.” 하셨다고 합니다. 어찌 스승이신 보혜 스님의 거룩하신 뜻을 받들어 공경하고 받들지는 못할망정 갖은 행패를 일삼고 제사도 지내지 못하게 하며 돌아가신 스승과 사형을 욕되게 한단 말인가?

이러고도 참회문(2018.03.07. <불교신문>)을 지상에 공고하는 것은 스스로 죄를 참회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기회를 보아 이사장님을 저해하고 획책하는 간교한 처사임을 우리 신도들은 안다.

진심으로 참회한다면 성진 스님 말씀대로 이사장 혜원 스님을 예우하고 멍석 깔고 석고대죄하고 참회하라. 또한 하루빨리 강제로 혜원 스님을 골방으로 몰아넣고 못질하여 사용 못하게 한 이사장실을 개방하고 강탈해간 사무실 집기와 직인도용 및 대표자 변경 등을 원상복귀 하라.

진정으로 참회하는 것은 성수 스님이 수도원을 떠나는 것이다.

이것이 진실임을 부처님과 제불보살님께 천명하며 우리 신도들은 정법구현을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공시한다.

불기 2562년(2018) 3월 8일
내원암 신도일동. 수도원 사랑회 모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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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9-01-09 19: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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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2018-10-28 16:34:43
금분이와 그 똘마니
도적놈이 따로없구나
밥처먹고 이짓할려고 출가했느냐.

무당2 2018-07-29 15:12:54
위의 있게 삽시다

부처님 2018-07-29 15:12:08
속명 부르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점집에서 무당 짓 똑바로 하세요

무당 2018-07-22 06:21:54
금분이 아직도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