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건비 시대 1인 창업 뜬다…신참떡볶이, 단순한 조리과정 시스템으로 혼자서도 운영 OK
고인건비 시대 1인 창업 뜬다…신참떡볶이, 단순한 조리과정 시스템으로 혼자서도 운영 OK
  • 강현주 기자
  • 승인 2018.02.27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최소의 인력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한 아이템들이 뜨고 있다. 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오르는 등 최저임금 1만원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도 이러한 현상을 부채질한다. 

창업자 본인 외에 추가 인력이 필요 없는 1인 창업은 이러한 창업트렌드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인 창업은 혼자서 가게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긴 하지만 고정 지출이 크게 줄어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앞으로도 1인 창업의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인 창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춘 떡볶이 프랜차이즈 신참떡볶이가 창업시장에서 인기다.

신참떡볶이는 일단 매장의 규모가 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혼자서 조리와 손님응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10평 정도의 소형 매장으로도 창업이 가능해 많은 인력이 필요 없으며 창업  비용도 합리적으로 떨어진다. 

또 신참, 달참, 순참의 총 3가지 맛 떡볶이 소스가 원팩 형태로 제공되는 덕분에 전문 조리 인력을 두지 않아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신참떡볶이를 만드는 과정은 라면을 끓이는 과정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사이즈별 전용 용기가 있어 포장 및 배달 시에도 편리하다. 참고로 3월부터 포장/배달 용기는 친환경 용기가 사용될 예정이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고인건비 시대에 1인 창업에 두각을 보이면서 신참은 짧은 시간에 가맹점을 연이어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돌입한 지 2년 정도 만에 120개 이상의 매장을 전국 주요 도시에 잇따라 오픈한데 이어 올 1월에는 190호점을 돌파했다. 게다가 가맹점의 폐점률은 평균 2%대로, 동종 업계 평균인 15%에 크게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폐점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브랜드의 안정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참떡볶이 본사는 오픈행사 및 본사 슈퍼바이저 지원,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가맹점과 끈끈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것들이 뒷받침돼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신참은 190호점 돌파를 기념해 창업 특전 혜택을 제공 중이다. 본부장 특별 상담 후 인테리어 비용을 외상으로 오픈해 주며, 신참떡볶이 소스 현금 지원, 오픈행사 푸드트럭 무료시식 지원, 인형탈 신참 홍보 지원 등이 준비돼 있다. 그 밖에 기존 매장에서 업종 변경 시에는 최소의 창업비용 견적을 제시해 준다. 

신참떡볶이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3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3일 간 강남 세텍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에 방문하면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