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Road to Success’ 게임문화콘텐츠 성공창업의 길을 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Road to Success’ 게임문화콘텐츠 성공창업의 길을 열다
  • 온라인팀
  • 승인 2018.02.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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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게임문화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의 전남글로벌게임센터 주최로 2018년 2월 26일~27일 양일간 여수 엠블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윤준희 협회장의 ‘게임산업 현황과 창업’ 전문가 특강, 벤처포트 이명철 대표의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 투자유치 연계 전략’ 주제강의 및 투자 피칭 멘토링 세션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유치와 창업의 길을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윤준희 협회장은 세계 109조의 게임 시장의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한 게임산업 현안을 진단하며 창업자들에게 글로벌형 인디 게임개발과 한국형 소자본 성공 창업 사례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게임문화콘텐츠 창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Road to Success’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창업기업인 슈퍼몬스터(대표 문상원), 온닷컴퍼니(대표 박지상), 위메이크(대표 박성주), 위캔(대표 이경희), 제이지파워넷(대표 모귀환), 티써프(대표 문희열), 키즈잇(대표 김석훈)은 총 5천만원의 창업지원 자금과 함께 후속 연계투자를 위한 IR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이들 업체들은 JX인벤스트먼트 박찬익,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오진석, 케이투인베스트먼트 김혜원, 유타인베스트먼트 이승재, 브렝이브앤파트너스 이지애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게임과 접목된 독창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데모데이에서는 O2O솔루션을 통해 각종 오프라인 게임 기계를 온라인 모바일 게임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게임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수퍼몬스터가 주목을 받았다. 유저가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만 있는 인형뽑기 실물 게임기를 모바일 앱과 연동해 집에서도 영상을 통해 실물기계를 콘트롤 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과 기계시장의 제어시스템의 확장성이 기대된다. 

또한 중고육아용품 공유플랫폼인 키즈잇은 게임을 통해 육아맘의 스트레스 해소하고 다양한 육아용품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육아게임 플랫폼을 접목하여 재방문율과 고객유지비율(Retention)을 높이는 차별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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