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 스님이 ‘뭐든지 다 하겠다’고 했다고?
자승 스님이 ‘뭐든지 다 하겠다’고 했다고?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5.10.02 02:38
  • 댓글 4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타파> 구치소 녹취록 입수…경제사범 은인표 비호 의혹 제기
조계종 “근거 없는 주장, 사실 아니다. 녹취록 왜곡 정보 담고 있다”

▲ <뉴스타파> 방송화면 캡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취재기자를 피하고 핵심사업인 100인대중공사까지 불참해 의문을 더했던 내용이 방송보도를 통해 밝혀졌다.

자승 스님이 5년 전 전일저축은행 사태로 구속 수감 중인 은인표 씨의 비호세력일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전일저축은행 사태는 은인표 씨가 6,000여 서민의 피 같은 돈 5,600여 억원을 자신의 차명 회사에 불법대출해 사용한 사건이다. 그러나 조계종 총무원은 보도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녹취록에 왜곡된 정보가 담겨 있다고 반박했다.

화려한 징역살이 중인 은인표 씨

은 씨는 수감돼 감옥에 있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력 인사들이 수시로 찾아오고 마음만 먹으면 밖으로 마음껏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수감된 지 얼마 안 돼 보석 또는 형 집행정지 등으로 풀려난 적도 있다. 담당 교도관을 마치 심부름꾼처럼 부리기도 했다. 막강한 변호인단과 정관계 인맥을 배경으로 조만간 자유의 몸이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까지 들린다.

저축은행 사태 후 4년이 지났고 다른 저축은행의 법적다툼은 모두 마무리 됐다. 저축은행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돼 1년 2개월 형을 선고받았던 당시 대통령을 아우로 둔 이상득 전 의원도 이미 2년 전 만기 출소했다. 은 씨만은 아직 항소심이 진행되고 있다. 은 씨는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및 뇌물 혐의로 오는 29일 선고가 예정됐다. 유독 그의 재판이 오래 걸리는 이유에 대해 일각에서는 정관계, 법조계, 종교계에 걸쳐 있는 그의 막강한 인맥이 진상 규명을 더디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뉴스파타> 보도


구치소 접견 녹취록에 “자승 스님” 

탐사보도 전문매체인 <뉴스타파>는 1일 은 씨의 정관계 법조계 종교계 인맥을 취재해 ‘은인표 녹취록…유명 스님 이름도 등장’과 “‘범털’의 화려한 징역살이…비호세력은?” 등 두 가지 기사로 나눠 보도했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은인표 씨의 구치소 접견 녹취록(96페이지 분량)과 은 씨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파일에는 은 씨의 옥중 행적과 인맥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정황들이 담겨 있다.

<뉴스타파>는 “녹취록 분석 결과 은 씨가 감옥에서도 청와대 수석비서관 출신, 법무부 차관, 감사원 감사위원 등 각계 실력자들과 접촉하며 모종의 편의를 요청해 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은 씨의 접견 녹취록에는 정‧관계 인사 못지않게 불교계 인사들이 자주 등장했다. 조계종 고위직 스님들이다. 유명사찰의 주지를 지낸 한 스님은 구속된 은 씨를 대신해 강화군수를 만나 은 씨의 부동산을 처분해주겠다고 했고, 다른 스님은 은 씨를 석방시킬 구체적인 방안을 은 씨에게 전달했다.

녹취록 속 승려, “자승 스님” 최다 등장
 
“스님하고도 계속 통화를 했어요. 스님은 경주로 형님을 모셔간 것을 그렇게 원하더라고요. 그렇게 해갖고 그쪽에서 가석방 작업을 이렇게 해갖고 하고.” – 은인표 측근, 은인표 녹취파일 中(스님이 누구인지는 언급하지 않음)

은 씨 주변에서는 “마당발 인맥 원천에 불교계 고위인사들이 있고, 그 중에는 불교계 권력의 정점인 최고위 인사가 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녹취록에 나오는 정‧관계 인사들은 불교계 인사를 통해 은 씨를 소개받았다는 입장을 <뉴스타파>에 전했다.

국회 3선의 김 모 의원, 하 모 전 공무원불자연합회장(전 감사원 사무총장) 등이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 신분을 이용해 한 스님이 은 씨를 특별 접견하는데 힘을 보탰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지난 2009년까지 은 씨 운전기사로 일한 김모 씨는 재판부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일부 스님들이 은 씨의 정관계 로비 창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뉴스타파>는 “은인표 씨의 접견 녹취록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불교계 인사는 놀랍게도 현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이다”고 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은 씨는 자승 스님에게 뭔가를 부탁하기도 했다.

▲ 뉴스타파 캡춰


“은 씨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 돼 있다”

“그러니까 총무원장한테는 얘기를 했는가봐, ‘이거 인표가 부탁하는 거니까 꼭 이거 해줘야 한다’고 했는데, 그 뒤에 이게 어떻게 됐냐 이 말이야. 니가 갈 수 있어, 없어? … 내가 총무원장하고도 직접 통화할 수 있고, 그 쪽에다 통화할 수 있단 말이야. 상황이 급하다 생각하면 내가 검찰청 나가면 돼, 전화 하러 나가면 된단 말이야.” – 은인표, 접견 녹취록

은 씨의 한 여성 측근 김 모씨는 ‘은 씨를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자승 스님과의 전화 통화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그래서 ‘(자승) 스님, 회장님이 워낙 자존심이 강한 분이셔서 뭐라 그러실까봐 못가겠다고. 근데 어떻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뭐든지 다 하신다고. 하여튼 알아갖고 오라’고 그러셨는데 왔다 가셨어요?” – 은인표 측근 김OO, 접견 녹취록

실제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김 여인을 비롯해 은 씨의 측근을 직접 만났거나, 김 여인 등에게 그런 얘기를 해줬는지에 대해서 <뉴스타파>는 밝히지 않았다. 즉, 은 씨의 측근들이 구치소 면회  때 은 씨에게 한 말들을 사실 그대로 믿을 수 있을지는 의문으로 남겨진 상태이다.

은 씨를 오랫동안 취재했던 <시사인> 주진우 기자는 “스님들에게 사찰도 지어주고 종도 만들어 주고, 이 모든 것이 ‘돈의 힘’이다”라고 은인표와 스님들과의 연결고리를 돈이라 말했다.

은인표, 옥중에서 봉은사에 대리인 파견

<뉴스타파>는 취재과정에서 은 씨가 불교계 현안에도 뛰어든 사실을 확인‧보도했다.

지난해 9월, 현대자동차가 10조원 이상을 주고 사들인 서울 강남 한국전력 부지와 관련한 피해보상금을 받아 내는 계획에 은 씨가 개입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초 이 땅은 봉은사 소유였으나 헐값에 강제수용당했다. <뉴스타파>는 수감 중에도 은 씨가 최근 자신의 대리인을 조계종에 보내 이 문제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고 했다.

봉은사 주지 원학 스님은 “얼마 전 최모 씨가 은인표 씨 소개로 찾아와 봉은사와 종단이 구성한 TF팀에서 설명을 하고 갔다”고 했다.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 스님은 “은 씨가 이미 2007년부터 한전 부지 관련 보상 문제에 관여해 왔다”고 했다. 스님은 “은인표 씨가 ‘한전 부지가 원래 봉은사 소유다. 군사정권에 땅을 부당하게 빼앗긴 것이다라는 내용의 진술서 하나만 써 주면 500억 원을 받다 주겠다’고 했다. 은 씨가 구속되면서 흐지부지 됐다”고 말했다.

▲ 은인표의 한 측근이 교도소 면회시 은 씨와 나눈 대화 녹취록에 자승 스님이 등장한다. 측근의 말이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타파> 화면 캡쳐

뉴스타파…‘29일 전’ 후속보도 예고

<뉴스타파>는 녹취록에 이름이 거론된 불교계 인사들에게 은 씨와의 관계를 물었다. 불교계 인사 중 가장 이름이 많이 나온 총무원장 자승 스님의 입장을 듣기 위해 총무원에도 취재를 요청했다. 종무원들이 취재기자가 자승 스님에게 접근하는 것을 막는 과정에서 상해와 성추행 시비도 있었다.

자승 스님을 수행하던 특보가 다쳐 진단서를 발급해 <뉴스타파> 기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총무원 문화부 팀장은 에스컬레이트에서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매체의 기자는 경찰서에서 폭행 여부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 <뉴스타파> 여기자는 종무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타파>는 “불교계 인사들에게선 아무런 답도 듣지 못했다. 다만 조계종 총무원은 1일 오전 서면답변을 보내왔다”고 했다. “자승 총무원장이 은인표 씨의 재판을 도왔다는 것은 근거 없는 주장으로 사실이 아니며, <뉴스타파>가 확보한 녹취록은 왜곡된 정보를 담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 관계자는 "뉴스타파에서 보도한 자승 스님이 은인표의 재판을 도왔다는 것은 근거없는 추측성 보도이다."며 "녹음 녹취가 총무원장 스님에게 초점을 맞춰 왜곡됐고 재구성된 것 같다."고 재차 주장했다. 

<뉴스타파>는 은 씨의 녹취록 외 추가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후속기사를 준비 중이다. 취재진은 “취재과정에서 조계종 종무원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 등과 관련한 대응을 고민하고 있다”며 “자승 스님 등에 관한 후속보도는 은인표 항소심 선고가 있을 29일 전에 나갈 것”이라고 했다.

녹취록만으로 대화내용을 사실로 단정하기 어려운데다 일부에서는 이번 취재에 대해 음모론도 제기하는 상황이어서 후속보도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승 스님과 은인표씨를 잘 아는 한 인사는 <불교닷컴>과 통화에서 "매번 결심공판 후 선고공판 전 몇몇 언론이 지속적으로 이런 류의 보도를 함으로써 형량에 영향을 주고 구속기간을 연장시켜왔다."며 "은 회장 구속기간이 길어질수록 피해자 구제는 힘들어지고 이익을 보는 이는 따로 있다. 5,600억원 가운데 은 회장이 간여된 것은 극히 일부이다."고 보도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 2015-10-07 17:46:32
http://blog.newstapa.org/greenfish/2485
취재방해,성추행하고도 ‘적반하장’…종교지도자는 성역인가?

할말 없네 ㅠㅠ

돈맹 2015-10-07 10:16:42
어 장처사는 어디갔지
은씨하고 고향이같은 장처사는
모든 연결고리는 장처사인데

사미, 비구 계를 같이 받는 사람이 모조리 죽거나 환속했는데

헛소리 더 해보시지 2015-10-06 15:56:50
- 어느 정권에서 가장 많은 송금을 하고 있나?

연 평균기준으로 이명박 정권에서 가장 많은 돈이 북한으로 가고 있습니다.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관광대금은 중단이 되었으나 개성공단 관련 송금은 노무현 때보다 2배나 증가했고,

남북 간의 교역도 늘어난 결과 때문. (kbs) http://news.kbs.co.kr/politics/2010/10/05/2171622.html

* 역대 정권별 대북 송금액 정리(경수로 부분 해석하기 따라 조금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1. 김영삼 문민정부 - 36억달러 [4조원]

2. 이명박 매국정부 "임기 절반인 2010년 6월까지" - 7억6,500만 달러 [약 8,600억원]

3. 노무현 참여정부 - 14억1,000만 달러 [약 1조6,000억원]

4. 김대중 국민정부 - 13억4,500만 달러 [약 1조5,000억원]

===

북한이 핵개발 시작한 것은 김영삼 정부때,
왜? 미국이 걸프전쟁때 이라크 박살내는 거 보고 핵보유 하지 않으면 미국한테 당할 거라고 생각. 북핵관련 욕하려면 김영삼 까야 쥐 븅신아.

김대중이 5억달러 북에 줬다 지랄하지만 사실은 현대아산(정주영일가)이
금강산 관광사업, 개성공단등 대북사업 기반시설투자및 사업권확보를 위한 초기비용지불이다.
이걸 마치 김대중정부가 지원한 것처럼 구라를 친다.

역대 북한을 지원한 경우를 볼까.

- 국제사회는 북한에 얼마나 지원했나?
기사원문 보기 : 연합뉴스 2002.11.07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61017162912659&p=yonhap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대북지원 규모는 95년이후 지금까지 25억달러 가량인 것으로 파악됐다.

통일부는 북한경제가 최악의 상황이었던 95년부터 2002년 3.4분기까지
일본 9억달러,
미국 6억2천만달러,

유럽연합(EU) 2억8천440만달러,
중국 2억7천만달러 등 24억3천만 달러 안팎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남한은 1995년부터 2002년 10월 말까지 5억달러를 지원했다.

==

일본,미국,유럽연합,중국이 북한에 지원한 금액 더하기 해 봐라
물론 지능이 있다면 산수정도는 하겠지.

북한이 국제사회로 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에 유독 김대중이 지원한 금액만으로
핵을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있으면 여대생,연예인 끼고 시바스리칼 처묵처묵하려다가
김재규 장군한테 총알 드신 너희들 반인반신의 제삿날이 다가 오는 군.
목욕재계하고 통성기도라도 하거라

종교평론/ / 2015-10-06 11:31:27
1962년~2008년까지 [년도별 무역수지 및 1인당 국민소득]
http://blog.daum.net/soiveenang/7612738

표 보이냐?
기초자료는 무역협회에 공식적으로 나온 것이고 ㄱ것을 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든 표다.

김대중,노무현이 나라 경제 말아먹었다는 개소리
박정희가 나라 경제를 일으켰다는 개소리 좀 그만해라
주변에 경제학도들 있으면 박정희가 외환위기 몇번 당해서 나라 곳간을 거덜냈는지도 물어봐라
김영삼 외환위기는 게임도 안된다.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다, 민주주의(독제가 아니다)를 운영원리로 삼고
특정 인간이나 집단(왕이나, 특권층,귀족층이 아닌) 모두가 합의한 '공화'정신을 바탕으로
나라를 운영한다는게 헌법정신이다.
그런데 그 헌법정신을 한순간에 날려 버린 특정 개인인 군바리 박정희와 그의 집단이
민주헌법체제를 무너뜨리고 총칼로 정치권력을 뺏아고 의회를 해산하여 '공화'정신
'민주' 원리를 박살낸게 박정희 반란수괴자다.

헌법을 부정한 쿠테타 군바리와
그런 독제자 군바리와 싸워서 민주를 회복하고 공화국을 되살린 '민주화 운동'을 한
헌법을 원래의 위치로 돌려놓고 평화적으로 투표에 이해서 당선된 김대중

제정신을 가진 인간이라면, 공화국 시민이라면 누구를 비난해야 하고 칭찬해야 마땅한지 알터.

나찌 괴펠스의 히틀러 영웅만들기 북쪽 김일성 우상화
박정희 신격화 모두 같은 이치로 조작된 것들이다.
그런 상징조작에 낚시에 걸린 붕어색휘마냥 딱걸려서 여전히 박정희를 미화하고 신격화하는
머저리들이 있다.

아무리 신격화 해봐야, 세계시민들은 독제자 다까기 마사오로 기억하고
아무리 비방해 봐야, 세계 시민들은 김대중을 민주화를 이끈 영웅,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기억한다.

니들 아무리 상징조작을 해대도
박정희가 남긴 경제성적표 18년간 독제질 하면서 -250억 달러 적자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경제를 망쳐놨다던 김대중은 김영삼이 진 빚 -374억달러을 다 갚고
934억달러 흑자를 냈다. 아이티 산업, 한류를 통해 한국위상을 높였고
이를 이어받은 노무현은 김대중보다 더한 성과를 냈고 건국이래 최초로 대만을 앞질렀다.

경제지표 볼 능력없으면 헛소리 집어치워라
대구경북 경로당에서나 통할 소리를 인터넷에서 하니 이게 뭔 개망신이냐

종교평론/ 2015-10-05 18:48:43
무역수지 적자 흑자 수치가 요란하지만 , 언제어디서 6과원칙에 의한 , 구체적인
섵명이 아무것도 없고 , 전라남도 목포 광주 파 김대중 노무현은 흑자 , 다른사람은
다 적자 , 연도별 무역수지를 아무리 보아도 ,이런내용은 보이지 않는다 ,
확실한것은 , 김대중이 없는돈 글거모아 북조선에 엄청난돈을 퍼다주엇고, 북조선은
원자폭탄 만들잇고 ,노무현은 부정축재혐의 검찰 조사기간중에 자살하셨고 ,
박정희는 세계사람들이 존경하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엇고 ,
5.16혁명당시 국민소득 지금의 40분의1 정도의 800불 정도를 , 현재30000불 정도의
부자나라를 만드는 정책을 성공했다 .세계가 다 아는 진실이다 !
억지 막무가내는 삼가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