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무시, 폭로전으로 치닫는 제주 관음사
절차무시, 폭로전으로 치닫는 제주 관음사
  • 이혜조
  • 승인 2007.06.24 16:57
  • 댓글 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불자 2007-06-25 10:24:57
자신들의 허물은 전혀 생각지도 않고 중원스님께 모든 허물을 돌리는 어리석은 사람들로 인한 시비는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다. 조계종 총무원이나 총무원 그리고 그 하수인들 중앙선관위가 관음사 사태의 발단을 만들고 총무원장과 총무원 그하수인들은 중원스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총무원이 제주도에서 행한 추태를 보라. 120만원이나 되는 전복회 안주에 술판, 반주로 먹었다. 총무부장 기자회견뒤 3시간도 채 안되 관음사 포교당 주차장 영업중인 곳을 불법점거 경찰2명이 출동해 있고 제주도민이 있는 상태에서 신도들에게 욕을 하여 밀치는 등 온갖 추태를 보였고 시몽스님은 관음사 포교당 주차장 운영비 횡령혐의로 중원스님 형사고소, 관음사 내 찻집에 대해서도 최고장을 보냈다. 관음사가 사회법에 호소한 것은 총무원장과 총무원이 종헌, 종법을 유린하며 관음사 사부대중의 뜻을 묵살해버린 비승가, 비윤리적인 불교 법난에 대한 처신이지 않은가?

우히히 2007-06-25 09:32:19
양비론이라고 무조건 나쁘다고만 보지 마시길. 이번 사태를 살펴보면 근본적으로 중원스님의 잘못에서 출발했습니다. 문제를 확대 재생산한 것은 시몽스님임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승려법에 의거하면 사찰과 사찰, 스님과 스님간의 문제로 사회법에 제소하는 것은 엄히 다스리도록 돼 있습니다. 언론에 이런 문건을 흘리는 것은 사법부 제소에 다름아닙니다.

저간의 사정이 이러한데 양비론을 펼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닷콩이 쓴 기사를 무조건 나쁘게만 보는 당신의 편협한 시각부터 고쳐나가야 겠습니다. 닷콩이 중원스님 편을 들었다면 아예 이를 기사를 올리지도 않았겠지요. 잘 참구하세요.

내원정사팬 2007-06-25 09:28:27
지일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허나 저렇게 쓸데없는 글에 대해서 아무도 관심두지 않습니다. 정련스님께서는 늘 해오던 것처럼 열심히 포교활동에 전념하시면 추앙받을 것이요. 지관스님은 종단을 지금보다 한단계, 한생각 뛰어넘어 추스려 나간다면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지일스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지일 2007-06-25 07:06:58
저는 내원정사 주지스님 상좌인 지일입니다. 계속 지관탓이라고 아이디를 사용하여 게시물 올려 근거없이 총무원장 스님을 비난하고 정련시님 운운 하는 아래 사람은 자중 좀 하시오. 차 후 계속이렇게 글을 올리면 후법부에 정식으로 고발할겁니다. 그리고 불교닷컴에서도 인신공격, 비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다 하였으니 이런 글은 삭제해 주세요. 지일

지관탓 2007-06-25 01:25:18
이게 다 무능허고 자격엄는 지관당 탓이다.
우리 정련시님이 종권만 잡쉈어바.
견지동 옥상에서 제주도를 향하야 "이눔들~~~!!"하고 할만 한번 하면
한라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흘려내려 까부는 중넘들을 다비시킬텐데 말여.
그런 밥력도 없는 거이 무슨 총뭔장을 하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