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장본인 신문사 국장 보직사임
'성희롱' 장본인 신문사 국장 보직사임
  • 이혜조 기자
  • 승인 2009.04.08 11:58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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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불자로 2009-04-08 22:16:58
진정한 불자로 거듭나는 전기가 마련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 뭥미? 남 이야그 하니?

참회행자 2009-04-08 22:11:58
참회진언 함부로 쓰지 말라!
진정한 참회는 모든 죄업을 소멸시킨다. 그러나 그 전제는 정말로 절절히 후회하면서, 상대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폼잡는 당신 글에서는 어떤 참회의 마음도 느낄수 없다. 원망과 미움만이 느껴질 뿐이다. 참회라는 말 함부로 말라... 차라리 안하는만 못하다. 그리고 신문사 편집국장이란 사람이 참회진언 13자도 제대로 못쓰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건뭐야? 2009-04-08 22:05:03
불쌍한 인간을 더욱 불쌍케 하는구나!! 참회문같지 않은 참회를 하게한다음 적당히 어물쩡 신문사에 머물게 하는걸 보니 엄청난 뒷배경이 있지않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뭐가 이리도 얽히고 설켜 있는것인가? 단체에 아무힘도 되지 못하지만 비리근절 차원에서라도 이런 일은 끝까지 파헤쳐 비호세력까지 찾아내야 할 것이다..

기상천외 2009-04-08 21:54:11
앞으로 얼마나 불법을 훼손하고 난 다음 진정한 참회를 할 것인가?
참 불쌍쿠나 이랗게 하다 안됨 그담은 뭘 하려나?? 치졸하기 이를데 없구나 !!! 이런식의 해결은 갈등과 반목만 쌓을 뿐인것 같은데ㅉㅉㅉㅉ

재미있군. 2009-04-08 21:17:39
당신 가족이 옆집사는 권력가 아저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는데
당신 아비가 조용히 찾아가 우리 여식을 어여삐 여겨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할까?
당신이 물에 빠졌을 때, 지나가던 사람들이 떼거리로 몰려와 손을 내밀어
당신 손을 잡으려 하면 당신은 기어코 손을 잡지 않을 미련덩어리 인간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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