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장본인 신문사 국장 보직사임
'성희롱' 장본인 신문사 국장 보직사임
  • 이혜조 기자
  • 승인 2009.04.08 11:58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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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모랑마 2009-04-09 18:00:44
그 기자를 변호 할 생각도 없고, 용서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요만, 예전에 유치원 원장이 애들 구타했다고 인터넷에 그집 주소, 전번,학교전번까지 죄다 올린 무슨 시민단첸가를 봤습니다.
물론 어린 유치원 아이를 구박한 짓은 용서해선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그사람과 그의 가족 모두의 삶까지 다 박살낼 권리가 과연 그들에게 있는가?

이게 인터넷 세상에 떼거지 문화지요.

그 기자가 아직 참회가 부족하다면 더 크게 떠들 기회를 드릴가요?
아마 불교계 힘만으론 부족 할 것 같은데, 불교계 뿐만 아니라 사회의 부조리한 남성들에게 경고를 주기 위해서도 걍 불교게 내에서 웅성 거려야 쓰겠습니까?

한국 땅에 살고있는 모든 여성과 내 아내, 우리 딸들의 인권을 위해서
그리고 성차별 의식이 강한 한국의 남성들에게 경고를 주기 위해서 더욱 가일차가
이슈화 해애하지 않겠습니까?

그깟 옛 우정국 앞에서 포퍼먼스로 됩니까?
구경거리 만들려면 더 확실히 해야지 최소한 광화문네거리로 나가서 피켓걸고 포퍼먼스 하시구료.

불쌍한 중생 2009-04-09 17:50:23
평기자로라고 남아 다음을 기약하며 복수에 칼날을 갈고 있을 복잡하기 이를데 없는 분은 잘들으시요.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넘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그대가 참으로 안스럽구료
진정한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자신의 허물을 스스로 경책함은 물론 더나아가 자신이 갖고 있는 본래의 성품자리 즉, 공한 불성의 자리에 참회하는 것이라오 이제 그만 얄퍅한 수 그만쓰고 조용히 물러나 진정한 부처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길 진심으로 바라오

나 참 2009-04-09 14:49:13
이제는 죄를 짓다가 짓다가 아무 상관없는 일잘하고있는 평기자들한테도 죄지으려고 하는구나..어제까지 국장님으로 모시던분이 성희롱,부녀자협박범으로 다니던 절에서도 팽당하고 혜자스님까지 박살내고 평기자로 근무하면 일반 평기자들이 어떻게 같이 근무하겠으며 하물며 팀장, 부장들은 또 어쩌란말이야? 상관이 부하가되서 왔는데..제발 기자들 그만좀 괴롭혀라...
우리 불쌍한 사장스님부터 직원들까지 좀 살려주라..평기자들이 당신이랑 어떻게 같이 근무하니?
안그래도 요즘 불교신문 기자들 다른 신문사 기자들 만나면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혹시나 당신얘기 나올까봐 고개도 못드는데..상관 잘못만난 죄밖에없는 불쌍한 기자들 그만좀 괴롭혀라...

도대체 2009-04-09 08:58:24
불교신문사는 정말로 식물신문사군요.
이러한 일도 하나 처리 못하는 회사를 신문사로 봐야 하는건가요.
신문사 안게 가보면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화분에 식물들이 직원의 전부가 아닌가 궁금하네요. 식물신문사~~~
부도덕 몰염치 문제 해결능력 상실 식물신문사.

불자한사람 2009-04-09 08:28:52
참회문을 보니 여전히 당당하시군요."비록 그 동기가 이유를 갖는다 하여도"라뇨?
성희롱 동기 있으셨어요? 성추문은 어떤동기, 이유가 있었나요? 단지 주변 사람들이 난리치니까 참회문이라도 써서 던지는건가요? 참회문을 읽고도 가슴이 절절하니 측은하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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