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노무현 혼불되어 날다
'바보' 노무현 혼불되어 날다
  • 이혜조 기자
  • 승인 2009.05.29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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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8일 자정 상록수 제창이어 풍등 날려
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 앞둔 28일 밤 시민분향소인 대한문 앞에 시민들이 촛불을 켜놓고 오열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민분향소인 덕수궁 돌담길에 써 붙인 서원지가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늦은 밤 한 어린이가 아버지 무등을 타고 대한문 앞에 세워진 만장 사이로 촛불을 켜고 추모하고 있다.
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대한문 앞에서 분향 대기 중이던 시민들이 풍등을 바로보며 추모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한 어린이가 아버지 무등을 타고 시민들이 날린 풍등을 바라보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분향소가 설치된 대한문 앞에 또 다른 작은 분향소가 마련됐다. 한 시민이 담배에 불을 피워 분향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날린 풍등이 혼불이 되어 날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풍등에 추모의 뜻을 담아 날리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풍등에 추모의 뜻을 담아 날리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풍등에 추모의 뜻을 담아 날리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날린 풍등을 경찰들로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날린 풍등이 혼불이 되어 걸개그림이 걸린 대한문 위를 선회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분향소가 마련된 대한문 입구에 한 시민이 절절한 심정을 담은 서원지를 매달아 놓았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날린 풍등이 혼불이 되어 걸개그림이 걸린 대한문 위를 선회하고 있다.
▲ 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 앞둔 28일 밤 시민분향소인 대한문 앞에 시민들이 촛불을 켜놓고 오열하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민분향소인 덕수궁 돌담길에 써 붙인 서원지가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늦은 밤 한 어린이가 아버지 무등을 타고 대한문 앞에 세워진 만장 사이로 촛불을 켜고 추모하고 있다.
▲ 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대한문 앞에서 분향 대기 중이던 시민들이 풍등을 바로보며 추모하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한 어린이가 아버지 무등을 타고 시민들이 날린 풍등을 바라보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분향소가 설치된 대한문 앞에 또 다른 작은 분향소가 마련됐다. 한 시민이 담배에 불을 피워 분향하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날린 풍등이 혼불이 되어 날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풍등에 추모의 뜻을 담아 날리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풍등에 추모의 뜻을 담아 날리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풍등에 추모의 뜻을 담아 날리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들이 날린 풍등을 경찰들로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을 하루앞둔 28일 자정 시민분향소가 마련된 대한문 입구에 한 시민이 절절한 심정을 담은 서원지를 매달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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