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장본인 신문사 국장 보직사임
'성희롱' 장본인 신문사 국장 보직사임
  • 이혜조 기자
  • 승인 2009.04.08 11:58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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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행자 2009-04-08 22:11:58
참회진언 함부로 쓰지 말라!
진정한 참회는 모든 죄업을 소멸시킨다. 그러나 그 전제는 정말로 절절히 후회하면서, 상대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폼잡는 당신 글에서는 어떤 참회의 마음도 느낄수 없다. 원망과 미움만이 느껴질 뿐이다. 참회라는 말 함부로 말라... 차라리 안하는만 못하다. 그리고 신문사 편집국장이란 사람이 참회진언 13자도 제대로 못쓰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초모랑마 2009-04-09 18:00:44
그 기자를 변호 할 생각도 없고, 용서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요만, 예전에 유치원 원장이 애들 구타했다고 인터넷에 그집 주소, 전번,학교전번까지 죄다 올린 무슨 시민단첸가를 봤습니다.
물론 어린 유치원 아이를 구박한 짓은 용서해선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그사람과 그의 가족 모두의 삶까지 다 박살낼 권리가 과연 그들에게 있는가?

이게 인터넷 세상에 떼거지 문화지요.

그 기자가 아직 참회가 부족하다면 더 크게 떠들 기회를 드릴가요?
아마 불교계 힘만으론 부족 할 것 같은데, 불교계 뿐만 아니라 사회의 부조리한 남성들에게 경고를 주기 위해서도 걍 불교게 내에서 웅성 거려야 쓰겠습니까?

한국 땅에 살고있는 모든 여성과 내 아내, 우리 딸들의 인권을 위해서
그리고 성차별 의식이 강한 한국의 남성들에게 경고를 주기 위해서 더욱 가일차가
이슈화 해애하지 않겠습니까?

그깟 옛 우정국 앞에서 포퍼먼스로 됩니까?
구경거리 만들려면 더 확실히 해야지 최소한 광화문네거리로 나가서 피켓걸고 포퍼먼스 하시구료.

진정 참회 바람 2009-04-08 21:13:31
언론사편집국장이라 그런지, 말 한번 요상하게
다른 사람들이 딱 오해하기 좋게 제대로 꼬아서 했네그려

문장은 유려하게 술술 넘어가는데, 정작 무슨 잘못으로 어떻게 잘못을 했다는 건지,
그저 물의를 일으켜 놓고는 신문사에만 참회하는 의미로 국장직만 물러나겠다...

성희롱, 성추문에 무슨 명분의 당위성이고, 그 동기가 어떤 이유를 갖을 수 있다는 건가?
가슴에 손을 얹고, 진정한 자신과 마주하고, 부처님 앞에 진정으로 뉘우치고,
피해자들에게도 진정으로 사죄하는 오롯한 마음으로 참회하고 있는지
부처님 법 앞에 준열하게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기상천외 2009-04-08 21:54:11
앞으로 얼마나 불법을 훼손하고 난 다음 진정한 참회를 할 것인가?
참 불쌍쿠나 이랗게 하다 안됨 그담은 뭘 하려나?? 치졸하기 이를데 없구나 !!! 이런식의 해결은 갈등과 반목만 쌓을 뿐인것 같은데ㅉㅉㅉㅉ

이건뭐야? 2009-04-08 22:05:03
불쌍한 인간을 더욱 불쌍케 하는구나!! 참회문같지 않은 참회를 하게한다음 적당히 어물쩡 신문사에 머물게 하는걸 보니 엄청난 뒷배경이 있지않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뭐가 이리도 얽히고 설켜 있는것인가? 단체에 아무힘도 되지 못하지만 비리근절 차원에서라도 이런 일은 끝까지 파헤쳐 비호세력까지 찾아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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