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하나되기, 어르신 행복나들이 진행
나누며하나되기, 어르신 행복나들이 진행
  • 임상재 기자
  • 승인 2024.06.17 16:5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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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어르신 행복나들이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홍천 공작산 숲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사)나누며하나되기
국가유공자 어르신 행복나들이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홍천 공작산 숲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사)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NGO단체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개문)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경기 남부, 동부지역 국가유공자와 단양군, 춘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모두 5차례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홍천 공작산 숲체험을 통해 힐링 건강체조와 숲 이야기, 반려식물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어, 무궁화 수목원에서는 남궁억 애국지사의 나라사랑과 무궁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혈압 및 인바디 검사 등 건강체크도 진행했다.

국가유공자 송대의 씨는 "오랜만에 나들이를 할 수 있어 기쁘고 마지막 여행이라 생각하고 참여했는데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준 천태종에 감사하다."말했다.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은 "천태종 NGO 나누며하나되기는 애국불교와 효행 정신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상생과 포용의 정신을 기반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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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인간의 구질한 변명 2024-06-19 21:11:49
한생은 똥꼬에 집착하며 짐승처럼 빨고 핥고 하며 동성애자로 살았고 그다음생은 바보로 어버버버하면서 살았던 원한이 얼마나 골수에
사무쳤으면 지자신을 양아치도 못되는 인물이 수행승이라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한풀이나 하고 일기나 쓰는 주제에 무슨? 수행기를 십몇년을 한걸 그게 무슨 공덕이 된다고
정신차려라!

똥개를 똥개라 부르지 않는다고 그똥개가 수행승이 된다고 누가? 말하더냐? 이천박하고도
지혜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악마 마라의 제자야 니놈의 논리대로 한다면 가장 성경책을 믾이 읽고 교묘하게 해부하여 신도들이 성경분석에 매몰되게 하여 신도들의 재산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배를 불린

지구온난화 2024-06-18 13:41:49
내가 아파트 내 화단을 만든 이유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결코 현실에 (지구온난화라는 기후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무너지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잘 살자라는 뜻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그동안 매일 내가 키운 접시꽃을 들다보고 거기다 오줌을 싸며 영역표시를 하던
어미 길고양이가
새끼들을 잔뜩 (5마리? 정도 됌) 데리고 내 화단에 새끼들을 풀어 놓고 있었다
몇개월전에도 어느 길고양이가 아파트 지하실에서 새끼 4마리를 낳아 꽃밭을 매일 물주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내앞에 오도가니 앉아서 먹을것을 요했다
서너번 챙겨주고 했는데도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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