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진우 스님 “전법 유지 상기하는 날”
총무원장 진우 스님 “전법 유지 상기하는 날”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6.05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봉은사 법왕루서 자승 대종사 생신다례재 봉행
​​​​​​​동국대학교 출간 <붓다> 대종사 영단에 봉정




“자승 대종사의 전법 유지를 다시 상기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지난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된 자승 대종사 생신다례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우 스님은 “입적하신 지 반년이 넘어가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지만 지금도 어제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며 “자승 대종사는 모든 명리와 소유는 부질없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해탈 열반이라는 걸 보여줬으니 전법 포교로 불교가 다시 중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간절히 바란다. 생신재를 맞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소중한 날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월29일 자화장으로 입적한 자승 대종사의 생신다례재가 지난달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됐다. 참석 대중은 자승 대종사의 전법 포교 유지를 잇기로 발원했다.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교육원장 범해 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 스님, 중앙종회의원 심우·제정·삼조 스님, 총무부장 성화 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청량사 회주 지현 스님, 윤재웅 동국대 총장, 박기련 동국대 건학위 사무총장, 임명배 기술보증기금 감사, 정용욱 문체부 종무실장, 이상효 문체부 불교종무관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례재는 봉은사 교무국장 석두스님의 사회로 개식, 대중삼배, 헌향, 헌다, 헌화, 종사영반(헌공의식), 동국대 출간 <붓다> 봉정, 대중 헌화, 추모사, 인사말씀, 문도 스님 인사, 대중 삼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붓다>를 봉정하며, “자승 스님께서는 인도순례 기간 중 책의 최종교정본을 지니고 다니시면서 감수해 주셨다”며 “이 책은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부처님의 80년 생애를 열반의 길과 전법의 길로 나누어 서술했고, 온 삶을 다 바쳐 전법을 하신 뒤에 열반에 드시는 순간을 책의 앞머리에 둬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 가르침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고자 했다. 이 책이 부처님 법 전하는데 좋은 방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자승 대종사의 전법 유지를 다시 상기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지난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된 자승 대종사 생신다례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우 스님은 “입적하신 지 반년이 넘어가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지만 지금도 어제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며 “자승 대종사는 모든 명리와 소유는 부질없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해탈 열반이라는 걸 보여줬으니 전법 포교로 불교가 다시 중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간절히 바란다. 생신재를 맞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소중한 날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월29일 자화장으로 입적한 자승 대종사의 생신다례재가 지난달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됐다. 참석 대중은 자승 대종사의 전법 포교 유지를 잇기로 발원했다.





“자승 대종사의 전법 유지를 다시 상기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지난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된 자승 대종사 생신다례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우 스님은 “입적하신 지 반년이 넘어가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지만 지금도 어제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며 “자승 대종사는 모든 명리와 소유는 부질없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해탈 열반이라는 걸 보여줬으니 전법 포교로 불교가 다시 중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간절히 바란다. 생신재를 맞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소중한 날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월29일 자화장으로 입적한 자승 대종사의 생신다례재가 지난달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됐다. 참석 대중은 자승 대종사의 전법 포교 유지를 잇기로 발원했다.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교육원장 범해 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 스님, 중앙종회의원 심우·제정·삼조 스님, 총무부장 성화 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청량사 회주 지현 스님, 윤재웅 동국대 총장, 박기련 동국대 건학위 사무총장, 임명배 기술보증기금 감사, 정용욱 문체부 종무실장, 이상효 문체부 불교종무관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례재는 봉은사 교무국장 석두스님의 사회로 개식, 대중삼배, 헌향, 헌다, 헌화, 종사영반(헌공의식), 동국대 출간 <붓다> 봉정, 대중 헌화, 추모사, 인사말씀, 문도 스님 인사, 대중 삼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붓다>를 봉정하며, “자승 스님께서는 인도순례 기간 중 책의 최종교정본을 지니고 다니시면서 감수해 주셨다”며 “이 책은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부처님의 80년 생애를 열반의 길과 전법의 길로 나누어 서술했고, 온 삶을 다 바쳐 전법을 하신 뒤에 열반에 드시는 순간을 책의 앞머리에 둬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 가르침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고자 했다. 이 책이 부처님 법 전하는데 좋은 방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교육원장 범해 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 스님, 중앙종회의원 심우·제정·삼조 스님, 총무부장 성화 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청량사 회주 지현 스님, 윤재웅 동국대 총장, 박기련 동국대 건학위 사무총장, 임명배 기술보증기금 감사, 정용욱 문체부 종무실장, 이상효 문체부 불교종무관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례재는 봉은사 교무국장 석두스님의 사회로 개식, 대중삼배, 헌향, 헌다, 헌화, 종사영반(헌공의식), 동국대 출간 <붓다> 봉정, 대중 헌화, 추모사, 인사말씀, 문도 스님 인사, 대중 삼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승 대종사의 전법 유지를 다시 상기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지난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된 자승 대종사 생신다례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우 스님은 “입적하신 지 반년이 넘어가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지만 지금도 어제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며 “자승 대종사는 모든 명리와 소유는 부질없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해탈 열반이라는 걸 보여줬으니 전법 포교로 불교가 다시 중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간절히 바란다. 생신재를 맞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소중한 날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월29일 자화장으로 입적한 자승 대종사의 생신다례재가 지난달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됐다. 참석 대중은 자승 대종사의 전법 포교 유지를 잇기로 발원했다.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교육원장 범해 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 스님, 중앙종회의원 심우·제정·삼조 스님, 총무부장 성화 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청량사 회주 지현 스님, 윤재웅 동국대 총장, 박기련 동국대 건학위 사무총장, 임명배 기술보증기금 감사, 정용욱 문체부 종무실장, 이상효 문체부 불교종무관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례재는 봉은사 교무국장 석두스님의 사회로 개식, 대중삼배, 헌향, 헌다, 헌화, 종사영반(헌공의식), 동국대 출간 <붓다> 봉정, 대중 헌화, 추모사, 인사말씀, 문도 스님 인사, 대중 삼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붓다>를 봉정하며, “자승 스님께서는 인도순례 기간 중 책의 최종교정본을 지니고 다니시면서 감수해 주셨다”며 “이 책은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부처님의 80년 생애를 열반의 길과 전법의 길로 나누어 서술했고, 온 삶을 다 바쳐 전법을 하신 뒤에 열반에 드시는 순간을 책의 앞머리에 둬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 가르침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고자 했다. 이 책이 부처님 법 전하는데 좋은 방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붓다>를 봉정하며, “자승 스님께서는 인도순례 기간 중 책의 최종교정본을 지니고 다니시면서 감수해 주셨다”며 “이 책은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부처님의 80년 생애를 열반의 길과 전법의 길로 나누어 서술했고, 온 삶을 다 바쳐 전법을 하신 뒤에 열반에 드시는 순간을 책의 앞머리에 둬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 가르침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고자 했다. 이 책이 부처님 법 전하는데 좋은 방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자승 대종사의 전법 유지를 다시 상기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지난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된 자승 대종사 생신다례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우 스님은 “입적하신 지 반년이 넘어가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지만 지금도 어제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며 “자승 대종사는 모든 명리와 소유는 부질없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해탈 열반이라는 걸 보여줬으니 전법 포교로 불교가 다시 중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간절히 바란다. 생신재를 맞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소중한 날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월29일 자화장으로 입적한 자승 대종사의 생신다례재가 지난달 30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엄수됐다. 참석 대중은 자승 대종사의 전법 포교 유지를 잇기로 발원했다.







다례재에는 총무원장 진우 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 교육원장 범해 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제주 관음사 주지 허운 스님, 중앙종회의원 심우·제정·삼조 스님, 총무부장 성화 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청량사 회주 지현 스님, 윤재웅 동국대 총장, 박기련 동국대 건학위 사무총장, 임명배 기술보증기금 감사, 정용욱 문체부 종무실장, 이상효 문체부 불교종무관 등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례재는 봉은사 교무국장 석두스님의 사회로 개식, 대중삼배, 헌향, 헌다, 헌화, 종사영반(헌공의식), 동국대 출간 <붓다> 봉정, 대중 헌화, 추모사, 인사말씀, 문도 스님 인사, 대중 삼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붓다>를 봉정하며, “자승 스님께서는 인도순례 기간 중 책의 최종교정본을 지니고 다니시면서 감수해 주셨다”며 “이 책은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부처님의 80년 생애를 열반의 길과 전법의 길로 나누어 서술했고, 온 삶을 다 바쳐 전법을 하신 뒤에 열반에 드시는 순간을 책의 앞머리에 둬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 가르침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고자 했다. 이 책이 부처님 법 전하는데 좋은 방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해봉문도회 의장 탄원 스님은 “오늘 여러 어르신 스님들께서 생신재에 참석해 주신 그 자체만으로 감사한 마음에 더 이상 드릴 말이 없다”며 “거듭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동참한 대중 일동은 마지막으로 자승대종사 영단에 삼배를 올리며 다례재를 회향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 제보 mytrea70@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18-04-05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