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없는 불교는 불교가 아니다”
“자비 없는 불교는 불교가 아니다”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5.20 13: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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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열린논단 23일 서울 신사동 세미나실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5월 열린 논단이 ‘자비 없는 불교는 불교가 아니다’를 주제로 23일 오후 6시 서울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연다. 발제는 성신여대 명예교수 방영준 박사다.

불교평론은 “불교는 지혜와 자비를 본질로 하는 종교이며, 부처님의 인간적 종교적 특성도 지혜와 자비에 있다.”면서 “불교도가 추구하는 이상이 부처님이라 할 때 우리는 지혜와 자비를 구족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를 대승불교에서는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이라는 말로 요약한다. 지혜를 추구하는 상구보리와 함께 자비를 실천하는 하화중생의 삶이 불교도가 걸어가야 할 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불교도의 삶이 이 두 가지를 추구하고 실천하는데 부족함이 없는지는 아쉬움이 많다. 자비의 실천이라는 측면에서 불교도의 삶은 아쉬움을 넘어 부끄러움이 넘친다.”면서 “왜 불교도는 이웃과 세상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데 소극적인가. 왜 불교도는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는가. 왜 불교도에는 테레 사수녀 같은 분이 없는가. 왜 불교도는...”이라고 보았다.

불교평론은 “부처님오신날, 우리는 과연 불교의 본질인 자비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의 자비행이 부처님이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 원인을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자.”고 5월 열린논단 취지를 설명했다.

발제자 방영준 교수는 이런 문제에 관심갖고 정년퇴직 후 오랫동안 공을 들여 ‘자비의 불교학’이라는 주제의 연구를 해왔다. 방 교수는 ‘자비의 불교학’ 집필을 거의 마치고 출간 준비중이다. 출간에 앞서 열린논단에서 먼저 그동안 연구해 온 자비의 철학과 이론과 실천의 문제를 미리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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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자 2024-05-23 11:38:21
중생들을 유지하는것이
1,음식
2,감각접촉,
3,마음의의도
4,알음알이
이네가지 것들이 갈애를 원인으로 하고 갈애를 조건으로 하고 갈애에서 기원한것
느낌(수)_ 촉_육입_ 명색_식_행_무명 이게 괴로움의 발샐구조에 대한연기의 순관

불교경전을 읽는것이 잘못된건 아님
재가자가 오계도 지키지 않으면서 뭘깨닫겠나
오로지 계율중에 오후불식 그것하나 지킨다고 그게 공덕이 될까?
유뷰녀와 불륜을 일삼고 공동의 글을 써서 게시판에 올리고 모든 신분 가짜에
불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고 하는데 누가 그말을 믿겠나?
불교찐따 붙는 이유는 멍청한 여신도를 빨대꼽고 노후된 아내 대신으로 불교 사이비 싸이코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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