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 새로운 변화 바람이 불까
BBS불교방송, 새로운 변화 바람이 불까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5.18 08:38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기홍 직대, 교계 신뢰 회복 발걸음 분주
조직 개편, 경영 진단 후 사업 계획·성과 구체화
뉴스 등 변화 시도, 원소스 멀티유스 표방




BBS불교방송의 변화가 눈에 띈다. 라디오에서 영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지만, 변화를 체감하긴 어려웠다. 불교방송은 독자적 사옥 건립이 가장 큰 숙제로만 여겨졌다. 그런 BBS불교방송이 내용에서 질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교계 언론에서 종합방송매체는 BBS불교방송과 BTN불교텔레비젼, 두 곳이다. BBS는 공중파 주파수를 보유한 종합미디어 매체로 성장했다. BBS는 라디오 중심에서 종합미디어 매체로 형태를 크게 변화시켰다. BBS는 인터넷 프로토콜을 기반한 텔레비전 방송(IPTV)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BTN은 24시간 귀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채널’로 사업을 키웠다. 두 매체의 경쟁은 불자는 물론 일반 청취자 및 시청자에게는 이익이다.


성기홍 전무(사장 직무대행)


불교방송은 종합미디어 매체지만, 공중파 주파수를 가진 교계 유일한 매체다. 이게 BBS만의 장점이다. 라디오는 구시대의 유물 같지만, 장점이 꽤 많다. 라디오의 장점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다중 작업이 가능한 동반자’이다. 눈으로 보지 못하는 한계는 라디오의 단점 같지만, 운전, 업무, 산책, 등산, 집안일 등등에서 라디오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러 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된다. 상상력은 이야기를 확장하고, 시각화할 수 있어 각자의 독특한 경험을 선물한다. 개인의 창의성과 상상력 발전에 도움이 된다. BBS는 불교 매체인 탓에 불교계 커뮤니티와 연결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음악, 토크쇼, 뉴스, 스포츠,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는 다양성도 뛰어나다.

지금 BBS는 비상경영체제다. 성기홍 사장 직무대행체제(이하 전무)로 운영 중이다. 사장 선임 과정에서 논란도 없지 않았지만, 출발이 나쁘지 않다. 성 전무가 교계 내 신뢰 회복에 부지런한 모습이다. 직무대행체제에 BBS 직원들 평가는 나쁘지 않아 보인다. 노조도 적극 협력하는 모양새다. 불교방송 한 관계자는 “성기홍 전무가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명확한 경영철학으로 신속한 추진력을 보이고 있다.”면서 “조직의 변화와 방송 콘텐츠 강화에 역점을 두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BBS는 성 전무가 키를 잡은 후 경영 상황을 진단해 2024년 경영계획을 분기별로 마련하고 실행안을 구체화하고 부서별 주요 업무 목표를 설정했다. 업무 추진력이 이전보다 높아졌다는 게 내부 평가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보리굿즈 홍보모습



BTN불교텔레비젼이 ‘불교계 대표채널’을 표방하는 데 비해 BBS는 성 전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한국불교 중심채널 BBS’를 내세웠다. ‘한국불교 중심채널’ 슬로건은 BBS의 색깔이 변한다는 상징이 되고 있다.

‘보리’는 BBS 대표 캐릭터다. 2014년 5월 27일 공개된 BBS 대표 캐릭터로, 용정운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이다. ‘보리’는 귀엽고 친근함이 장점이다. 요즘 트렌드에 맞아 떨어진다. BBS TV 화면 CG와 홈페이지 게시물 꾸미는 이미지로 간간히 활용됐지만, 최근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통해 보리물통, 보리 머그컵, 보리 볼펜, 보리 노트, 보리 파우치, 보리 장바구니 등 ‘보리’ 굿즈를 선보이며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로 방송포교 후원 등에 활용하고 있다.

성기홍 전무는 “불교방송은 34년 역사를 기반으로 전법과 포교에 직간접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는 데 운영의 중점을 두어야 한다”면서 “미래 30년 비전을 담을 시대정신을 정립하고,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기대하고 만족하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 만족,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그는 또 “불교방송의 미래는 불자들의 기대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달려 있다.”면서 “시청자와 청취자도 세대 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 불자들이 자랑스러워하고 만족하는 방송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불교방송 사옥 역시 빠른 시간내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전경윤의 뉴스 이노베이션



BBS불교방송은 지난해 종교계 채널 중 TV 시청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TV로 사업 확장한 후 처음이었다. 최근 ‘설봉 스님 도자기 전시회’로 사옥 건립 필요성을 알렸다. 문화 포교에 불교방송의 현실을 더했다. 호응이 괜찮았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 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방문해 불교방송 사옥 건립 후원에 힘을 실었다.

디지털 매체 시대에서 라디오는 고유의 장점에도 변화를 피할 수 없다. 우선 변화는 뉴스다. 오후 퇴근 시간에 맞춘 ‘전경윤의 뉴스이노베이션’(월~금, 18:20)은 ‘토크’ 중심으로 바꿨다. 취재기자들이 이름을 걸고 코너를 운영한다. 원소스 멀티유스를 표방해 유튜브 ‘BBS뉴스’로 생중계한다.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경로로 전달하는 것이다. 여기에 시사콘텐츠 ‘佛 talk’로 선보인다. 차별화한 시사 콘텐츠가 성공하면 BBS뉴스의 변화를 확실히 체감할 것으로 보인다.

변화는 응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극락암 주지 성환 스님이 지난달 4일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보광사 주지 송묵 스님은 할머니가 남긴 유산 5억원을 기탁했다. 만공회 회원인 구순의 김여심(광명화) 보살은 대학로의 상가 건물을 사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김여심보살 유산기부 헌액식.



황민호 노조위원장(전국언론노동조합 BBS지부)은 성기홍 전무 체제 시작 후 달라진 점에 대해 “34년간 라디오 리포트만 제작했던 보도국이 듣고, 보이는 종합채널로서 업무에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뉴스이노베이션’을 통해 취재기자가 직접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앵커와 기자와의 토크를 이어간다. 아직 동시 접속률은 낮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접속자가 늘어나고 있어서 긍정적이다. 또한 유튜브 활용을 활성화하고 기존 라디오 중심 방송을 탈피해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종교계 미디어 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34년간 침체한 회사 분위기가 보도국을 시작으로 ‘우리도 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라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다른 국과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고 평소 대화가 없던 직원들과도 대화가 많아지고,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했다.

또 “외부에는 사장이 없어서 BBS가 안정이 안 돼 있다는 평가가 있지만, 정작 BBS 내부 직원들은 이런 외부에 우려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황 노조위원장은 이전과 다른 불교방송의 분위기에 대해 “침체한 불교방송이 변화를 수용하며 직원들 스스로가 자주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는 분위기”라면서 “‘일이 즐겁다’는 직원이 늘고 있고, 기존 톱다운 방식으로 업무 처리가 이뤄졌다면 실무자들이 ‘이런 걸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간부급들도 실무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며 ‘소통하는 분위기’가 정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변화가 시스템으로 정착되고 매뉴얼화 한다면 불교방송이 개국 34년 만에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 같다.”고 기대하면서 “노조도 불교계 언론을 이끌어가는 언론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봉 스님 도자기전.

BBS불교방송의 변화가 눈에 띈다. 라디오에서 영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지만, 변화를 체감하긴 어려웠다. 불교방송은 독자적 사옥 건립이 가장 큰 숙제로만 여겨졌다. 그런 BBS불교방송이 내용에서 질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교계 언론에서 종합방송매체는 BBS불교방송과 BTN불교텔레비젼, 두 곳이다. BBS는 공중파 주파수를 보유한 종합미디어 매체로 성장했다. BBS는 라디오 중심에서 종합미디어 매체로 형태를 크게 변화시켰다. BBS는 인터넷 프로토콜을 기반한 텔레비전 방송(IPTV)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BTN은 24시간 귀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채널’로 사업을 키웠다. 두 매체의 경쟁은 불자는 물론 일반 청취자 및 시청자에게는 이익이다.

성기홍 전무(사장 직무대행)
성기홍 전무(사장 직무대행)

불교방송은 종합미디어 매체지만, 공중파 주파수를 가진 교계 유일한 매체다. 이게 BBS만의 장점이다. 라디오는 구시대의 유물 같지만, 장점이 꽤 많다. 라디오의 장점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다중 작업이 가능한 동반자’이다. 눈으로 보지 못하는 한계는 라디오의 단점 같지만, 운전, 업무, 산책, 등산, 집안일 등등에서 라디오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러 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된다. 상상력은 이야기를 확장하고, 시각화할 수 있어 각자의 독특한 경험을 선물한다. 개인의 창의성과 상상력 발전에 도움이 된다. BBS는 불교 매체인 탓에 불교계 커뮤니티와 연결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음악, 토크쇼, 뉴스, 스포츠,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는 다양성도 뛰어나다.

지금 BBS는 비상경영체제다. 성기홍 사장 직무대행체제(이하 전무)로 운영 중이다. 사장 선임 과정에서 논란도 없지 않았지만, 출발이 나쁘지 않다. 성 전무가 교계 내 신뢰 회복에 부지런한 모습이다. 직무대행체제에 BBS 직원들 평가는 나쁘지 않아 보인다. 노조도 적극 협력하는 모양새다. 불교방송 한 관계자는 “성기홍 전무가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명확한 경영철학으로 신속한 추진력을 보이고 있다.”면서 “조직의 변화와 방송 콘텐츠 강화에 역점을 두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BBS는 성 전무가 키를 잡은 후 경영 상황을 진단해 2024년 경영계획을 분기별로 마련하고 실행안을 구체화하고 부서별 주요 업무 목표를 설정했다. 업무 추진력이 이전보다 높아졌다는 게 내부 평가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보리굿즈 홍보모습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보리굿즈 홍보모습

BTN불교텔레비젼이 ‘불교계 대표채널’을 표방하는 데 비해 BBS는 성 전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한국불교 중심채널 BBS’를 내세웠다. ‘한국불교 중심채널’ 슬로건은 BBS의 색깔이 변한다는 상징이 되고 있다.

‘보리’는 BBS 대표 캐릭터다. 2014년 5월 27일 공개된 BBS 대표 캐릭터로, 용정운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이다. ‘보리’는 귀엽고 친근함이 장점이다. 요즘 트렌드에 맞아 떨어진다. BBS TV 화면 CG와 홈페이지 게시물 꾸미는 이미지로 간간히 활용됐지만, 최근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통해 보리물통, 보리 머그컵, 보리 볼펜, 보리 노트, 보리 파우치, 보리 장바구니 등 ‘보리’ 굿즈를 선보이며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로 방송포교 후원 등에 활용하고 있다.

성기홍 전무는 “불교방송은 34년 역사를 기반으로 전법과 포교에 직간접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는 데 운영의 중점을 두어야 한다”면서 “미래 30년 비전을 담을 시대정신을 정립하고,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기대하고 만족하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 만족,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그는 또 “불교방송의 미래는 불자들의 기대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달려 있다.”면서 “시청자와 청취자도 세대 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 불자들이 자랑스러워하고 만족하는 방송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불교방송 사옥 역시 빠른 시간내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전경윤의뉴스이노베이션
전경윤의 뉴스 이노베이션

BBS불교방송은 지난해 종교계 채널 중 TV 시청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TV로 사업 확장한 후 처음이었다. 최근 ‘설봉 스님 도자기 전시회’로 사옥 건립 필요성을 알렸다. 문화 포교에 불교방송의 현실을 더했다. 호응이 괜찮았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 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방문해 불교방송 사옥 건립 후원에 힘을 실었다.

디지털 매체 시대에서 라디오는 고유의 장점에도 변화를 피할 수 없다. 우선 변화는 뉴스다. 오후 퇴근 시간에 맞춘 ‘전경윤의 뉴스이노베이션’(월~금, 18:20)은 ‘토크’ 중심으로 바꿨다. 취재기자들이 이름을 걸고 코너를 운영한다. 원소스 멀티유스를 표방해 유튜브 ‘BBS뉴스’로 생중계한다.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경로로 전달하는 것이다. 여기에 시사콘텐츠 ‘佛 talk’로 선보인다. 차별화한 시사 콘텐츠가 성공하면 BBS뉴스의 변화를 확실히 체감할 것으로 보인다.

변화는 응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극락암 주지 성환 스님이 지난달 4일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보광사 주지 송묵 스님은 할머니가 남긴 유산 5억원을 기탁했다. 만공회 회원인 구순의 김여심(광명화) 보살은 대학로의 상가 건물을 사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김여심보살 유산기부 헌액식.
김여심보살 유산기부 헌액식.

황민호 노조위원장(전국언론노동조합 BBS지부)은 성기홍 전무 체제 시작 후 달라진 점에 대해 “34년간 라디오 리포트만 제작했던 보도국이 듣고, 보이는 종합채널로서 업무에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뉴스이노베이션’을 통해 취재기자가 직접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앵커와 기자와의 토크를 이어간다. 아직 동시 접속률은 낮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접속자가 늘어나고 있어서 긍정적이다. 또한 유튜브 활용을 활성화하고 기존 라디오 중심 방송을 탈피해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종교계 미디어 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34년간 침체한 회사 분위기가 보도국을 시작으로 ‘우리도 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라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다른 국과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고 평소 대화가 없던 직원들과도 대화가 많아지고,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했다.

또 “외부에는 사장이 없어서 BBS가 안정이 안 돼 있다는 평가가 있지만, 정작 BBS 내부 직원들은 이런 외부에 우려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황 노조위원장은 이전과 다른 불교방송의 분위기에 대해 “침체한 불교방송이 변화를 수용하며 직원들 스스로가 자주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는 분위기”라면서 “‘일이 즐겁다’는 직원이 늘고 있고, 기존 톱다운 방식으로 업무 처리가 이뤄졌다면 실무자들이 ‘이런 걸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간부급들도 실무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며 ‘소통하는 분위기’가 정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변화가 시스템으로 정착되고 매뉴얼화 한다면 불교방송이 개국 34년 만에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 같다.”고 기대하면서 “노조도 불교계 언론을 이끌어가는 언론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봉 스님 도자기전.
설봉 스님 도자기전.

BBS불교방송은 1990년 5월 1일, 불자들의 원력과 보시로 태어난 국내 유일의 지상파 방송이자 공익방송 재단이다.

현재 전국20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고 한국방송협회 소속 중앙 언론사이다. 서울본사와 부산, 광주, 대구, 청주, 춘천, 울산, 제주 등 7개 지방사, 창원, 진주, 안동, 포항, 속초, 양양, 강릉, 인천, 광양, 여수, 충주, 서귀포 등 12개 중계소를 보유하고 있다.

지상파 라디오(RADIO) 방송으로 개국해 2008년 BBS TV로 영상포교에 진출했고 BBS뉴스 사이트 활성화, 모바일앱, 유튜브, 네이버TV, 오디오클립, 각종 SNS 활동 등 불교종합미디어로서 방송포교에 진력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 제보 mytrea70@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 2024-05-24 01:10:18
참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인데.......
모 지방 주지스님 장삼자락 붙잡아 한자리 얻긴 했단만, 글쎄? 방송경험 1도없는 비전문가가 얼마나 버틸까???
빨어주는 기사가 어째 이상햐

무슨 의도일까 2024-05-18 14:48:57
횡령으로 실형 살다가 총무원이 정치권에 요청해 사면되고 곧바로 모 본사주지 친분으로 불교 방송에 왔다는 얘기가 파다하고 과거 방송언론에 있지도 않은 비전문가인데 그를 애써 감싸는 의도가 뭘까 궁금하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18-04-05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