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49재 봉행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49재 봉행
  • 임상재 기자
  • 승인 2024.05.14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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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학원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49재가 지난 13일 보도선원 대웅전에서 봉행됐다.사진 불교저널



재단법인 선학원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49재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보도선원 대웅전에서 사부대중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재단장으로 치러진 보연 스님 49재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추모사, 종사영반, 금강경 독송,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49재에 참석한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과 한국불교선리연구원장 법진 스님을 비롯해 보연 스님과 인연이 있는 도반 분원장들과 보도선원 신도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보연 스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영단.사진 불교저널



선법 스님을 은사로 축발 득도한 보연 스님은 1995년 11월 서남사에서 서봉 스님을 계사로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1998년 보도선원을 재단에 등록하고 수행과 전법, 가람수호에 힘써오던 중 지난 3월 26일 법랍 30년, 세수 83세로 입적했다.

선리연구원장 법진 스님은 추모사에 "보연 스님께서 보도선원을 창건해 많은 중생들의 귀의의 처가 되고, 여기서 열심히 기도한 공덕으로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하셨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방정토 아미타불 부처님의 미묘한 법문을 들으시고 깨달음을 증득하셔서 사바세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와 못다한 포교와 수행을 완성하기를 발원한다."고 덧붙였다.



보연 스님 유가족들이 영단에 차를 올리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유가족들이 영단에 절을 올리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49재에 참석한 사부대중이 금강경을 봉독하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한국불교선리연구원장 법진 스님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재)선학원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49재가 지난 13일 보도선원 대웅전에서 봉행됐다.사진 불교저널

재단법인 선학원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49재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보도선원 대웅전에서 사부대중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재단장으로 치러진 보연 스님 49재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추모사, 종사영반, 금강경 독송,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49재에 참석한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과 한국불교선리연구원장 법진 스님을 비롯해 보연 스님과 인연이 있는 도반 분원장들과 보도선원 신도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보연 스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영단.사진 불교저널
대전 보도선원 전 창건주·분원장 보연 스님 영단.사진 불교저널

선법 스님을 은사로 축발 득도한 보연 스님은 1995년 11월 서남사에서 서봉 스님을 계사로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1998년 보도선원을 재단에 등록하고 수행과 전법, 가람수호에 힘써오던 중 지난 3월 26일 법랍 30년, 세수 83세로 입적했다.

선리연구원장 법진 스님은 추모사에 "보연 스님께서 보도선원을 창건해 많은 중생들의 귀의의 처가 되고, 여기서 열심히 기도한 공덕으로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하셨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방정토 아미타불 부처님의 미묘한 법문을 들으시고 깨달음을 증득하셔서 사바세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와 못다한 포교와 수행을 완성하기를 발원한다."고 덧붙였다.

보연 스님 유가족들이 영단에 차를 올리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유가족들이 영단에 차를 올리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유가족들이 영단에 절을 올리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유가족들이 영단에 절을 올리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49재에 참석한 사부대중이 금강경을 봉독하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보연 스님 49재에 참석한 사부대중이 금강경을 봉독하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한국불교선리연구원장 법진 스님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사진 불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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