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올해 콘셉트 등 전달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올해 콘셉트 등 전달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5.05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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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식 기자간담회…트레일러·EPK 영상 등 첫 공개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콘셉트와 트레일러·EPK 영상 및 포스터가 처음 공개됐다. 30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집행위원장 지웅 스님) 공식 기자간담회에서다.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노년의 삶과 관련된 국내·외 작품을 상영하고 영화를 매개로 모든 세대가 교류하는 영화축제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늙지 않은 노인’을 콘셉트로 급격한 변화 속의 노인에 대해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 노인이 미디어 콘텐츠의 주체로서 권익과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전 세대가 감독과 관객으로 만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기자간담회에는 집행위원장 지웅 스님, 장다나 프로그래머, 청년/노인 시스프렌드가 참석해 기자들과 질의에 답변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올해 영화제의 콘셉트 ‘늙지 않은 노인’ 소개와 함께 포스터, 트로피, 트레일러, 홍보대사 등을 공개했다.

홍보대사인 배우 최귀화는 그간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부산행’, ‘택시운전사’, 드라마 ‘미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선악이 공존하는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정상 기자간담회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 “뜻깊은 행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 노년의 삶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5월 30일(목), 서울국제노인영화제 개막식에서 뵙겠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전문으로 하는 디자인롤리팝에서 제작한 올해 영화제 포스터는 노인이 될 모든 세대의 꿈과 희망, 슬픔과 좌절을 만나보고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한다. 포스터에 사용된 그래픽 요소나 색상에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와 관객,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를 이중적으로 상징하도록 표현됐다. 다소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밝고 긍정적으로 풀어간다. 영화제 현장에서 포스터와 전체적인 콘셉트가 조화롭게 구성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매년 예술계, 미술계 여러 작가와 협업해 영화제만의 특별한 트로피를 제작한다. 올해는 배주현 도자 작가가 10점의 트로피를 제작했다. 작가는 탄생과 죽음은 맞닿아 있고 삶은 죽음으로써 재생되어진다고 이야기했다. 폐막식 시상식을 통해 청년 감독, 노인 감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콘셉트와 트레일러·EPK 영상 및 포스터가 처음 공개됐다. 30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집행위원장 지웅 스님) 공식 기자간담회에서다.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노년의 삶과 관련된 국내·외 작품을 상영하고 영화를 매개로 모든 세대가 교류하는 영화축제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늙지 않은 노인’을 콘셉트로 급격한 변화 속의 노인에 대해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 노인이 미디어 콘텐츠의 주체로서 권익과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전 세대가 감독과 관객으로 만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기자간담회에는 집행위원장 지웅 스님, 장다나 프로그래머, 청년/노인 시스프렌드가 참석해 기자들과 질의에 답변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올해 영화제의 콘셉트 ‘늙지 않은 노인’ 소개와 함께 포스터, 트로피, 트레일러, 홍보대사 등을 공개했다.

홍보대사인 배우 최귀화는 그간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부산행’, ‘택시운전사’, 드라마 ‘미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선악이 공존하는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정상 기자간담회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 “뜻깊은 행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 노년의 삶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5월 30일(목), 서울국제노인영화제 개막식에서 뵙겠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전문으로 하는 디자인롤리팝에서 제작한 올해 영화제 포스터는 노인이 될 모든 세대의 꿈과 희망, 슬픔과 좌절을 만나보고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한다. 포스터에 사용된 그래픽 요소나 색상에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와 관객,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를 이중적으로 상징하도록 표현됐다. 다소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밝고 긍정적으로 풀어간다. 영화제 현장에서 포스터와 전체적인 콘셉트가 조화롭게 구성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매년 예술계, 미술계 여러 작가와 협업해 영화제만의 특별한 트로피를 제작한다. 올해는 배주현 도자 작가가 10점의 트로피를 제작했다. 작가는 탄생과 죽음은 맞닿아 있고 삶은 죽음으로써 재생되어진다고 이야기했다. 폐막식 시상식을 통해 청년 감독, 노인 감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콘셉트와 트레일러·EPK 영상 및 포스터가 처음 공개됐다. 30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집행위원장 지웅 스님) 공식 기자간담회에서다.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노년의 삶과 관련된 국내·외 작품을 상영하고 영화를 매개로 모든 세대가 교류하는 영화축제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제16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늙지 않은 노인’을 콘셉트로 급격한 변화 속의 노인에 대해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 노인이 미디어 콘텐츠의 주체로서 권익과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전 세대가 감독과 관객으로 만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기자간담회에는 집행위원장 지웅 스님, 장다나 프로그래머, 청년/노인 시스프렌드가 참석해 기자들과 질의에 답변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올해 영화제의 콘셉트 ‘늙지 않은 노인’ 소개와 함께 포스터, 트로피, 트레일러, 홍보대사 등을 공개했다.

홍보대사인 배우 최귀화는 그간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부산행’, ‘택시운전사’, 드라마 ‘미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선악이 공존하는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정상 기자간담회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 “뜻깊은 행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 노년의 삶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5월 30일(목), 서울국제노인영화제 개막식에서 뵙겠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전문으로 하는 디자인롤리팝에서 제작한 올해 영화제 포스터는 노인이 될 모든 세대의 꿈과 희망, 슬픔과 좌절을 만나보고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한다. 포스터에 사용된 그래픽 요소나 색상에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와 관객,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를 이중적으로 상징하도록 표현됐다. 다소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밝고 긍정적으로 풀어간다. 영화제 현장에서 포스터와 전체적인 콘셉트가 조화롭게 구성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매년 예술계, 미술계 여러 작가와 협업해 영화제만의 특별한 트로피를 제작한다. 올해는 배주현 도자 작가가 10점의 트로피를 제작했다. 작가는 탄생과 죽음은 맞닿아 있고 삶은 죽음으로써 재생되어진다고 이야기했다. 폐막식 시상식을 통해 청년 감독, 노인 감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트레일러는 기획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소연 감독이 참여했다. 감독은 <Film must go on>이라는 이름으로 노장의 영화 스태프들이 영화를 찍는 동안만큼은 청년 시절로 돌아가 그 시절을 만끽하지만, 청년들은 장인의 연륜과 지혜가 필요해 두 세대가 힘을 합쳐 영화를 만들어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트레일러 영상은 EPK와 함께 유튜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이날 참석한 사무국장, 프로그래머, 청년/노인 시스프렌드에게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올해 추천하고 싶은 섹션이나 작품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장다나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모든 섹션을 추천하지만 다른 영화제에는 없는 우리 영화제의 보석같은 지점,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담은 ‘기억 아카이빙 : 인생교환’ 섹션을 추천한다. 오랜 세월 어르신들의 삶이 기억을 넘어 다음 세대에게 이야기로 전달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개막작으로 <빅 키즈>가 선정된 이유에 대해 “개막작은 노년의 모습이 주축이 되는지, 개막작이 가져야 하는 완성도와 작품성, 희소성이 있는지 다방면으로 심사한다. 서울국제노인영화제에서는 지속적으로 세대공감을 이야기하는데 이 영화를 통해 어르신과 어린이, 두 세대가 서로 연합하고 함께하며 평소 가지고 있는 고민과 고통을 위로받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집행위원장 지웅 스님은 “노인복지 현장에서 노인이 주체가 되어 전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매번 큰 도전인 것 같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전문가와 영상전문가, 청년과 노인으로 이뤄진 자원활동가와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제16회 서울국제노인화제의 첫선을 보였다. 초고령사회를 맞이하며 노인 문화를 활항시키는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영화제는 <빅 키즈> 개막작을 필두로 총 75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CGV피카디리1958에서 만나볼 수 있다. 5월 3일부터 사전 온라인 예매가 이벤터스, 그리고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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