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사노위, 노동자 복직 기원 기도회 열어
조계종 사노위, 노동자 복직 기원 기도회 열어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4.30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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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지몽 스님, 이하 조계종 사노위)는 오늘껏4일부터 고용승계를 촉구하는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 농성장과 복직을 촉구하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 고용승계과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를 시작했다.

한국옵티컬하이테크와 아사히글라스는 일본 외투기업이다. 일본 닛토덴코가 설립한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는 LCD 편광필름을 생산하는 곳으로, 2022년 10월 화재로 공장이 불탄 이후 청산절차를 밟고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했다. 노동자들은 회사에 똑같은 물품을 생산하는 자회사인 평택 한국니토옵티컬로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으며, 두 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작년 겨울 공장 옥상으로 올라가 고공농성을 시작해 이날 108일을 맞았다.

조계종 사노위 스님들은 한국옵티컬하이테크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농성장 기도 이후 인근에 있는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도 복직이 이뤄지길 기도했다.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비정규직노동자들은 2015년 해고된 이후 복직을 촉구하며, 회사 앞에 농성장을 차리고 투쟁하고 있다.

사노위는 이날 기도를 시작으로 매주 1회 스님 한 분이, 매월 1~2회는 집중기도회를 진행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지몽 스님, 이하 조계종 사노위)는 오늘껏4일부터 고용승계를 촉구하는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 농성장과 복직을 촉구하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 고용승계과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를 시작했다.

한국옵티컬하이테크와 아사히글라스는 일본 외투기업이다. 일본 닛토덴코가 설립한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는 LCD 편광필름을 생산하는 곳으로, 2022년 10월 화재로 공장이 불탄 이후 청산절차를 밟고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했다. 노동자들은 회사에 똑같은 물품을 생산하는 자회사인 평택 한국니토옵티컬로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으며, 두 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작년 겨울 공장 옥상으로 올라가 고공농성을 시작해 이날 108일을 맞았다.

조계종 사노위 스님들은 한국옵티컬하이테크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농성장 기도 이후 인근에 있는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도 복직이 이뤄지길 기도했다.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비정규직노동자들은 2015년 해고된 이후 복직을 촉구하며, 회사 앞에 농성장을 차리고 투쟁하고 있다.

사노위는 이날 기도를 시작으로 매주 1회 스님 한 분이, 매월 1~2회는 집중기도회를 진행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지몽 스님, 이하 조계종 사노위)는 오늘껏4일부터 고용승계를 촉구하는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 농성장과 복직을 촉구하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 고용승계과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를 시작했다.

한국옵티컬하이테크와 아사히글라스는 일본 외투기업이다. 일본 닛토덴코가 설립한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는 LCD 편광필름을 생산하는 곳으로, 2022년 10월 화재로 공장이 불탄 이후 청산절차를 밟고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했다. 노동자들은 회사에 똑같은 물품을 생산하는 자회사인 평택 한국니토옵티컬로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으며, 두 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작년 겨울 공장 옥상으로 올라가 고공농성을 시작해 이날 108일을 맞았다.

조계종 사노위 스님들은 한국옵티컬하이테크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농성장 기도 이후 인근에 있는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도 복직이 이뤄지길 기도했다.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비정규직노동자들은 2015년 해고된 이후 복직을 촉구하며, 회사 앞에 농성장을 차리고 투쟁하고 있다.

사노위는 이날 기도를 시작으로 매주 1회 스님 한 분이, 매월 1~2회는 집중기도회를 진행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지몽 스님, 이하 조계종 사노위)는 오늘껏4일부터 고용승계를 촉구하는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 농성장과 복직을 촉구하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 고용승계과 복직을 기원하는 기도를 시작했다.

한국옵티컬하이테크와 아사히글라스는 일본 외투기업이다. 일본 닛토덴코가 설립한 구미 한국옵티컬하이테크는 LCD 편광필름을 생산하는 곳으로, 2022년 10월 화재로 공장이 불탄 이후 청산절차를 밟고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했다. 노동자들은 회사에 똑같은 물품을 생산하는 자회사인 평택 한국니토옵티컬로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으며, 두 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작년 겨울 공장 옥상으로 올라가 고공농성을 시작해 이날 108일을 맞았다.

조계종 사노위 스님들은 한국옵티컬하이테크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농성장 기도 이후 인근에 있는 아사히글라스 농성장에서도 복직이 이뤄지길 기도했다.

구미 아사히글라스(AGC화인테크노코리아) 비정규직노동자들은 2015년 해고된 이후 복직을 촉구하며, 회사 앞에 농성장을 차리고 투쟁하고 있다.

사노위는 이날 기도를 시작으로 매주 1회 스님 한 분이, 매월 1~2회는 집중기도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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