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불교연합회, 구례경찰서 로터리에 봉축등 점등
구례불교연합회, 구례경찰서 로터리에 봉축등 점등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4.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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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례불교연합회(회장 덕문 스님)는 ‘불기2568(2024)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점등식’을 21일 구례경찰서 로타리에서 봉행했다.

점등식에는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구례불교연합회장)과 부주지 우석(사성암 주지), 전 주지 명섭·종걸, 종회의원 대진(천은사 주지), 순천불교연합회장 범일 스님 등 스님 40여 명과 장길선 화엄사신도회장, 성기홍 BBS 직무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유시민 구례군의장, 김수철 부의장, 귄향엽 국회의원 당선자 등 약 300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개회, 삼귀의, 반야심경, 축가, 내빈소개, 후원금 전달, 인사말, 축사, 발원문, 점등의미, 점등자 소개,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덕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인 연등회 점등식에 동참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구례불교연합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처님은 생존에 불안해하는 중생들에게 문수보살의 올바른 지혜와 보현보살의 쉼없는 실천으로 자애로운 공동체를 이루어야만 불안의 그림자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점등식에서 불을 밝히게 될 보현보살은 불교에서는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모든 중생들에게 자비의 손길로 이고득락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력보살"이라며 "오늘 밝히는 이 등불은 희망과 지혜의 등불이 되어 구례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풍요로운 지구공동체를 위한 미래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을 훤하게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점등식을 가지게 된 것을 전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례군에는 화엄사, 천은사, 사성암, 연곡사 등의 천년고찰이 지역민을 위해 자비를 펼쳐왔고 현재에도 살기좋은 구례, 극락정토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당선자도 축사를 통해 "어지럽고 혼탁한 사회에 부처님의 말씀은 자비로 사회를 물들이며 깨끗하게 할 것"이라며 "비가 오다가 점등식을 앞두고 그친 오늘, 점등식을 통해 모든 국민들의 고통이 그치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구례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구례불교연합회는 구례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점등식에 앞서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례군민의날 행사에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은 '군민의 상'을 수상했다. 김순호 군수는 "평소 구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천은사 문화재관람료 징수 폐지를 통한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했다"며 "또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발전 토대 마련과 수해 발생에 따른 수재민을 위한 성금 및 물품지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추진 등으로 지역 발전 및 군민 행복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덕문 스님은 "대통령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아 봤지만 제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상으로 군민이 주는 상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며 "부족한 저에게 군민이 과한 상을 주셨는데 화엄사가 더 지역민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미로 주신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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