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봉축위, 전주역 분수대광장 봉축등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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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4.04.22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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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일원 스님 "자비와 배려로 웃으며 이웃 대하길"
태고종 진성 스님 "부처님 가르침으로 기후위기 극복"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아름다운 봄날,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 앞 마중길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곁으로 오시는 부처님을 마중합니다." 전북도봉축위원회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 점등사 가운데


전북도봉축위원회(공동위원장 일원 스님, 진성 스님)는 21일 전주역 마중길 분수대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마이산탑사 주지)은 점등사에서 "우리는 지금 기로에 서 있다. 이기심과 탐욕을 버리고 부처님 가르침으로 기후위기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타인의 행복과 고통이 곧 나의 행복과 고통임을 알고 서로 돕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리이타의 삶을 살자"고 했다.

공동위원장 일원 스님(금산사 주지)은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이다. 희망과 행복의 뿌리가 우리 마음에 있다. 화해와 배려, 그리고 상생의 세상으로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부처님 가르침은 우리 사회에 나침반이 되고 있다. 자비와 배려로 국민 모두가 활짝 웃으며 이웃과 마주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점등식은 전라북도영산작법보존회(회장 영산 스님, 무형문화재 제18호)의 영산재로 시작했다.

행사에는 태고종전북종무원 부원장 현진, 태고종 지방종회의장 법전 스님, 부의장 청명 스님, 보문종 정혜사 법성, 용화종 원각사 주지 용성 스님 등과 조계종 17교구, 태고종, 천태종, 보문종, 용화종 스님 등 전북지역 50여 스님과 한광수 금산사신도회장, 하유호 108사찰순례단장,  안수빈 포교사단 전북지역단장, 송재면 화엄불교대학총동문회장, 장석희 대한불교청년회 전북지구장, 김대현 전주지회장, 안준아 룸비니불교산악회장, 이재현 붓다봉사단장, 마이산 탑사 윤금상 신도회장, 박선자 부회장, 황동현 마이산탑사 해외 봉사단장, 김찬우 금선백련마을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아름다운 봄날,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 앞 마중길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곁으로 오시는 부처님을 마중합니다." 전북도봉축위원회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 점등사 가운데

전북도봉축위원회(공동위원장 일원 스님, 진성 스님)는 21일 전주역 마중길 분수대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마이산탑사 주지)은 점등사에서 "우리는 지금 기로에 서 있다. 이기심과 탐욕을 버리고 부처님 가르침으로 기후위기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타인의 행복과 고통이 곧 나의 행복과 고통임을 알고 서로 돕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리이타의 삶을 살자"고 했다.

공동위원장 일원 스님(금산사 주지)은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이다. 희망과 행복의 뿌리가 우리 마음에 있다. 화해와 배려, 그리고 상생의 세상으로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부처님 가르침은 우리 사회에 나침반이 되고 있다. 자비와 배려로 국민 모두가 활짝 웃으며 이웃과 마주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점등식은 전라북도영산작법보존회(회장 영산 스님, 무형문화재 제18호)의 영산재로 시작했다.

행사에는 태고종전북종무원 부원장 현진, 태고종 지방종회의장 법전 스님, 부의장 청명 스님, 보문종 정혜사 법성, 용화종 원각사 주지 용성 스님 등과 조계종 17교구, 태고종, 천태종, 보문종, 용화종 스님 등 전북지역 50여 스님과 한광수 금산사신도회장, 하유호 108사찰순례단장,  안수빈 포교사단 전북지역단장, 송재면 화엄불교대학총동문회장, 장석희 대한불교청년회 전북지구장, 김대현 전주지회장, 안준아 룸비니불교산악회장, 이재현 붓다봉사단장, 마이산 탑사 윤금상 신도회장, 박선자 부회장, 황동현 마이산탑사 해외 봉사단장, 김찬우 금선백련마을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아름다운 봄날,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 앞 마중길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곁으로 오시는 부처님을 마중합니다." 전북도봉축위원회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 점등사 가운데


전북도봉축위원회(공동위원장 일원 스님, 진성 스님)는 21일 전주역 마중길 분수대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마이산탑사 주지)은 점등사에서 "우리는 지금 기로에 서 있다. 이기심과 탐욕을 버리고 부처님 가르침으로 기후위기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타인의 행복과 고통이 곧 나의 행복과 고통임을 알고 서로 돕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리이타의 삶을 살자"고 했다.

공동위원장 일원 스님(금산사 주지)은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이다. 희망과 행복의 뿌리가 우리 마음에 있다. 화해와 배려, 그리고 상생의 세상으로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부처님 가르침은 우리 사회에 나침반이 되고 있다. 자비와 배려로 국민 모두가 활짝 웃으며 이웃과 마주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점등식은 전라북도영산작법보존회(회장 영산 스님, 무형문화재 제18호)의 영산재로 시작했다.

행사에는 태고종전북종무원 부원장 현진, 태고종 지방종회의장 법전 스님, 부의장 청명 스님, 보문종 정혜사 법성, 용화종 원각사 주지 용성 스님 등과 조계종 17교구, 태고종, 천태종, 보문종, 용화종 스님 등 전북지역 50여 스님과 한광수 금산사신도회장, 하유호 108사찰순례단장,  안수빈 포교사단 전북지역단장, 송재면 화엄불교대학총동문회장, 장석희 대한불교청년회 전북지구장, 김대현 전주지회장, 안준아 룸비니불교산악회장, 이재현 붓다봉사단장, 마이산 탑사 윤금상 신도회장, 박선자 부회장, 황동현 마이산탑사 해외 봉사단장, 김찬우 금선백련마을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아름다운 봄날,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 앞 마중길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곁으로 오시는 부처님을 마중합니다." 전북도봉축위원회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 점등사 가운데


전북도봉축위원회(공동위원장 일원 스님, 진성 스님)는 21일 전주역 마중길 분수대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공동위원장 진성 스님(마이산탑사 주지)은 점등사에서 "우리는 지금 기로에 서 있다. 이기심과 탐욕을 버리고 부처님 가르침으로 기후위기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타인의 행복과 고통이 곧 나의 행복과 고통임을 알고 서로 돕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리이타의 삶을 살자"고 했다.

공동위원장 일원 스님(금산사 주지)은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이다. 희망과 행복의 뿌리가 우리 마음에 있다. 화해와 배려, 그리고 상생의 세상으로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부처님 가르침은 우리 사회에 나침반이 되고 있다. 자비와 배려로 국민 모두가 활짝 웃으며 이웃과 마주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점등식은 전라북도영산작법보존회(회장 영산 스님, 무형문화재 제18호)의 영산재로 시작했다.

행사에는 태고종전북종무원 부원장 현진, 태고종 지방종회의장 법전 스님, 부의장 청명 스님, 보문종 정혜사 법성, 용화종 원각사 주지 용성 스님 등과 조계종 17교구, 태고종, 천태종, 보문종, 용화종 스님 등 전북지역 50여 스님과 한광수 금산사신도회장, 하유호 108사찰순례단장,  안수빈 포교사단 전북지역단장, 송재면 화엄불교대학총동문회장, 장석희 대한불교청년회 전북지구장, 김대현 전주지회장, 안준아 룸비니불교산악회장, 이재현 붓다봉사단장, 마이산 탑사 윤금상 신도회장, 박선자 부회장, 황동현 마이산탑사 해외 봉사단장, 김찬우 금선백련마을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사진=태고종 마이산탑사

이날 불을 밝힌 봉축탑은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1/5로 축소해 전통 한지로 재현했다.

전주역 마중길은 매년 1000만명이 넘게 찾아오는 전주의 관문이다. 전북봉축위는 이날부터 한달 동안 봉축탑을 통해 부처님 탄생을 축하하고, 전주와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연등회’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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