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5월 ‘연등회와 함께’
푸른 5월 ‘연등회와 함께’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4.12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10~12일 청계천, 열린송현녹지광장, 광화문광장 등 행사 다채
일반인 대상 등만들기 등 참여 프로그램 시민문화체험단 확대
1년만에 돌아온 뉴진스님과 함께하는 연등회 EDM난장 연등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가 푸른 5월을 장식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인 연등회가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성대하게 열린다. 연등회는 △전통등전시회 △어울림마당 △연등행렬 △대동한마당 △전통문화마당 △연등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연등회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점등식이 4월 17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올해의 봉축 점등탑은 황룡사 9층 목탑으로 단청의 선명하고 화려함과 전통 채색의 부드럽고 따뜻함이 한지와 어우러져 아름답고 조화롭게 표현했다.

자장 율사가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신라 선덕여왕에게 건의해 지어진 황룡사 9층 목탑처럼 마음의 평화와 행복한 세상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5월 1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은은한 빛으로 세상을 환히 밝힐 예정이다. 세종대로와 광화문광장, 종로거리 등에서도 가로연등이 설치돼 서울 시내를 환하게 밝히고 봉축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전통등전시회는 예년보다 더 확대된다. 올해 전통등 전시장소는 청계천에서 열린송현녹지광장, 광화문광장까지 확대해 진행한다. 청계천은 4월 24일, 열린송현녹지광장은 5월 2일, 광화문광장은 5월 9일에 개막하며, 연등회가 시대마다 이어온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기원을 담아 전통등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계사 등간전시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을 대주제로 전통등으로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예정이며, 조계사(4월 24일~)와 봉은사(4월 28일~)에서도 등전시회가 개최되어 참가단체와 함께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

참여 마당인 어울림마당은 5월 11일 대중과 함께 어울리는 연희누리와 행렬등 경연대회 시상식 그리고 연등법회로 진행한다. 연등행렬에 앞서서 진행되는 어울림마당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흥겨운 율동으로 한마음이 되는 시간으로, 40여 개 단체의 어린이율동단, 청소년율동단, 청년율동단 그리고 등단별 연희단 1,000여 명의 공연이 펼쳐진다. 사전 유튜브 율동영상을 통해 배운 율동을 참가자 모두가 연희율동단과 함께하여 신나는 마당이 벌어질 예정이다. 그리고 행렬등 경연대회 수상자들과 연희율동단의 입장식으로 연등행렬에 선보일 주요 행렬등을 미리 볼 수 있다. 참가대중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등의 의미를 담아 자신과 온 인류의 평화를 기원하는 연등법회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연등행렬은 동국대학교 어울림마당에 이어서 각 참가 단체마다 개성과 정성으로 만든 수만 개의 행렬등과 150여 개의 장엄등이 행사 당일 오후 7시부터 흥인지문에서 시작해 종각을 거쳐 조계사까지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등행렬은 10만 개의 각양각색의 등이 등장하고 3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국대최대 규모의 단일행사이다.

올해도, 종로 버스중앙차로정류장 기반시설 및 무단횡단방지시설 등을 철수 이동하고, 종로거리를 전면 통제한 가운데 행렬이 이루어진다. 이번 행렬은 신규단체를 포함하여 7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연등행렬 처음으로 군종특별교구는 군종법사와 군종병들이 호국의 의지를 담은 등을 들고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더욱 확대된 시민문화체험단은 종묘공원 앞에서 행렬등을 미리 체험한 후, 체험한 등을 직접 들고 행렬에 동참한다. 연등회 홍보대사인 23개국 50여 명으로 구성된 연등회 프렌즈도 외국인 관람객과 함께 행렬에 참여한다.
연등행렬을 비롯한 연등회 행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가 푸른 5월을 장식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인 연등회가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성대하게 열린다. 연등회는 △전통등전시회 △어울림마당 △연등행렬 △대동한마당 △전통문화마당 △연등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연등회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점등식이 4월 17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올해의 봉축 점등탑은 황룡사 9층 목탑으로 단청의 선명하고 화려함과 전통 채색의 부드럽고 따뜻함이 한지와 어우러져 아름답고 조화롭게 표현했다.

자장 율사가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신라 선덕여왕에게 건의해 지어진 황룡사 9층 목탑처럼 마음의 평화와 행복한 세상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5월 1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은은한 빛으로 세상을 환히 밝힐 예정이다. 세종대로와 광화문광장, 종로거리 등에서도 가로연등이 설치돼 서울 시내를 환하게 밝히고 봉축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전통등전시회는 예년보다 더 확대된다. 올해 전통등 전시장소는 청계천에서 열린송현녹지광장, 광화문광장까지 확대해 진행한다. 청계천은 4월 24일, 열린송현녹지광장은 5월 2일, 광화문광장은 5월 9일에 개막하며, 연등회가 시대마다 이어온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기원을 담아 전통등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계사 등간전시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을 대주제로 전통등으로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예정이며, 조계사(4월 24일~)와 봉은사(4월 28일~)에서도 등전시회가 개최되어 참가단체와 함께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

참여 마당인 어울림마당은 5월 11일 대중과 함께 어울리는 연희누리와 행렬등 경연대회 시상식 그리고 연등법회로 진행한다. 연등행렬에 앞서서 진행되는 어울림마당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흥겨운 율동으로 한마음이 되는 시간으로, 40여 개 단체의 어린이율동단, 청소년율동단, 청년율동단 그리고 등단별 연희단 1,000여 명의 공연이 펼쳐진다. 사전 유튜브 율동영상을 통해 배운 율동을 참가자 모두가 연희율동단과 함께하여 신나는 마당이 벌어질 예정이다. 그리고 행렬등 경연대회 수상자들과 연희율동단의 입장식으로 연등행렬에 선보일 주요 행렬등을 미리 볼 수 있다. 참가대중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등의 의미를 담아 자신과 온 인류의 평화를 기원하는 연등법회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연등행렬은 동국대학교 어울림마당에 이어서 각 참가 단체마다 개성과 정성으로 만든 수만 개의 행렬등과 150여 개의 장엄등이 행사 당일 오후 7시부터 흥인지문에서 시작해 종각을 거쳐 조계사까지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등행렬은 10만 개의 각양각색의 등이 등장하고 3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국대최대 규모의 단일행사이다.

올해도, 종로 버스중앙차로정류장 기반시설 및 무단횡단방지시설 등을 철수 이동하고, 종로거리를 전면 통제한 가운데 행렬이 이루어진다. 이번 행렬은 신규단체를 포함하여 7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연등행렬 처음으로 군종특별교구는 군종법사와 군종병들이 호국의 의지를 담은 등을 들고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더욱 확대된 시민문화체험단은 종묘공원 앞에서 행렬등을 미리 체험한 후, 체험한 등을 직접 들고 행렬에 동참한다. 연등회 홍보대사인 23개국 50여 명으로 구성된 연등회 프렌즈도 외국인 관람객과 함께 행렬에 참여한다.
연등행렬을 비롯한 연등회 행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가 푸른 5월을 장식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인 연등회가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성대하게 열린다. 연등회는 △전통등전시회 △어울림마당 △연등행렬 △대동한마당 △전통문화마당 △연등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연등회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점등식이 4월 17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올해의 봉축 점등탑은 황룡사 9층 목탑으로 단청의 선명하고 화려함과 전통 채색의 부드럽고 따뜻함이 한지와 어우러져 아름답고 조화롭게 표현했다.

자장 율사가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국민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신라 선덕여왕에게 건의해 지어진 황룡사 9층 목탑처럼 마음의 평화와 행복한 세상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5월 1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은은한 빛으로 세상을 환히 밝힐 예정이다. 세종대로와 광화문광장, 종로거리 등에서도 가로연등이 설치돼 서울 시내를 환하게 밝히고 봉축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전통등전시회는 예년보다 더 확대된다. 올해 전통등 전시장소는 청계천에서 열린송현녹지광장, 광화문광장까지 확대해 진행한다. 청계천은 4월 24일, 열린송현녹지광장은 5월 2일, 광화문광장은 5월 9일에 개막하며, 연등회가 시대마다 이어온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기원을 담아 전통등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계사 등간전시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을 대주제로 전통등으로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예정이며, 조계사(4월 24일~)와 봉은사(4월 28일~)에서도 등전시회가 개최되어 참가단체와 함께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

참여 마당인 어울림마당은 5월 11일 대중과 함께 어울리는 연희누리와 행렬등 경연대회 시상식 그리고 연등법회로 진행한다. 연등행렬에 앞서서 진행되는 어울림마당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흥겨운 율동으로 한마음이 되는 시간으로, 40여 개 단체의 어린이율동단, 청소년율동단, 청년율동단 그리고 등단별 연희단 1,000여 명의 공연이 펼쳐진다. 사전 유튜브 율동영상을 통해 배운 율동을 참가자 모두가 연희율동단과 함께하여 신나는 마당이 벌어질 예정이다. 그리고 행렬등 경연대회 수상자들과 연희율동단의 입장식으로 연등행렬에 선보일 주요 행렬등을 미리 볼 수 있다. 참가대중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등의 의미를 담아 자신과 온 인류의 평화를 기원하는 연등법회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연등행렬은 동국대학교 어울림마당에 이어서 각 참가 단체마다 개성과 정성으로 만든 수만 개의 행렬등과 150여 개의 장엄등이 행사 당일 오후 7시부터 흥인지문에서 시작해 종각을 거쳐 조계사까지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등행렬은 10만 개의 각양각색의 등이 등장하고 3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국대최대 규모의 단일행사이다.

올해도, 종로 버스중앙차로정류장 기반시설 및 무단횡단방지시설 등을 철수 이동하고, 종로거리를 전면 통제한 가운데 행렬이 이루어진다. 이번 행렬은 신규단체를 포함하여 7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연등행렬 처음으로 군종특별교구는 군종법사와 군종병들이 호국의 의지를 담은 등을 들고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더욱 확대된 시민문화체험단은 종묘공원 앞에서 행렬등을 미리 체험한 후, 체험한 등을 직접 들고 행렬에 동참한다. 연등회 홍보대사인 23개국 50여 명으로 구성된 연등회 프렌즈도 외국인 관람객과 함께 행렬에 참여한다.
연등행렬을 비롯한 연등회 행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대동한마당은 5월 11일 오후 9시 30분경 종각 사거리에서는 연등행렬을 마친 대중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진행된다. 대동한마당은 대중가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연등회 노래와 율동 그리고 전통적인 대동놀이 형식으로 강강술래, 기차놀이가 진행한다.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유일하게 대동놀이로 진행되는 대동한마당에서는 분홍색 꽃비를 맞으며 손에 손을 잡고 봄 밤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조계사 앞길에서는 행렬 장엄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 전시한 행렬등도 볼 수 있다.

전통문화마당은 5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조계사 앞, 우정국로에서 전통문화마당이 펼쳐집니다. 남녀노소,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하는 전통문화마당은 명상마당, 전통마당, 나눔마당, NGO마당, 먹거리마당, 국제마당, 청년MZ마당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명상마당과 청년MZ마당을 새롭게 구성하여 미래세대의 참여와 한국불교 전통문화를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전래놀이마당으로 신나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구성했다. 이외에도 스님들이 직접 준비하시는 사찰음식 먹거리와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행문화 확산을 위한 명상소개, 스톤 만다라, 탁본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한다.

공평사거리 무대에서는 공연마당이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한다. 풍물, 강강술래, 국악, 어린이 공연, 북청사자놀음 등 다양한 노래 등으로 전통연희인 백희잡기를 이어가는,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이 진행된다. 우정공원에서는 사전 접수하여 진행되는 ‘외국인 등 만들기대회’를 개최하여, 한국불교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연등놀이는 5월 12일 저녁 7시부터 연등행렬 참가단체 연희단이 중심이 되어 인사동과 종로 일대에 다시 연등행렬이 펼쳐지며 마음의 평화와 행복한 세상을 기원한다. 행렬이 끝난 후, 공평사거리에서는 연희단 공연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뉴진 스님(개그맨 윤성호 씨)과 함께 하는 연등회 노래로 구성된 EDM난장이 펼쳐진다.

연등회 프렌즈(LLF Friends)가 연등회의 글로벌 문화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연등회보존위원회는 매년 주한 외국인과 한국인으로 구성한 연등회 프렌즈(LLF Friends)를 운영하고 있다. 연등회 프렌즈(LLF Friends)는 한국의 전통과 불교문화에 관심이 있는 주한 외국인과 한국인들이 함께 하나의 작은 세계를 대표하듯 다양한 국적을 가진 50여 명의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등회 곳곳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화문 점등식, 연등행렬, 연등놀이에서 연희율동 공연과 자원봉사 및 연등회 홍보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명

일 정

비 고

봉축 점등식

417() 오후 7
(점등기간:417() ~ 515())

광화문광장

/ 유튜브 생중계

가로연등

417() ~ 515()

세종대로, 종로

우정국로

전통등전시회

424() ~ 515()

 

청계천

전통등전시회

424() ~ 515()

청계광장 ~ 광교

열린송현녹지광장

전통등전시회

52() ~ 515()

열린송현녹지광장

광화문광장

전통등전시회

59() ~ 515()

광화문광장

등간 전시

426() ~ 515()

조계사

우정공원

전통등전시회

424() ~ 515()

우정공원

어울림마당

511() 오후 430

동국대학교 운동장

연등행렬

511() 오후 7

흥인지문 ~ 종각

대동한마당

511() 오후 930

종각

전통문화마당

512() 오전 11~ 오후 6

조계사 앞길

연등놀이

512() 오후 7~ 9

인사동,

조계사 앞길

봉축법요식

515() 오전 10

조계사

및 전국 사찰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 제보 mytrea70@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