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선학원 승가 새로운 구성원 탄생
재단법인 선학원 승가 새로운 구성원 탄생
  • 임상재 기자
  • 승인 2023.11.24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족계를 수지한 해정(앞줄 오른쪽), 안적(앞줄 가운데), 소현(앞줄 왼쪽) 스님과 3사7증 등 계사 스님과 함께한 기념 사진. 사진 이창윤.



재단법인 선학원(이사장 지광)이 24일, 안국동 중앙선원 금강계단에서 불기 2567년 구족계 및 사미·사미니계 수계산림 회향식을 봉행했다.

이날 수계식에서 서울 정법사 안적 스님과 해정 스님은 비구계를, 제주 탐라선원 소현 스님은 비구니계를 수지했으며 서울 법수선원 두타 행자는 사미계를, 경주 흥륜사 금모 행자는 사미니계를 수지하고 선학원 승가의 새로운 구성원이 됐다.

전계대화상 영주 스님, 갈마아사리 혜광 스님, 교수아사리 지광 스님 등 3사 7증은 5명의 수계자들을 증명했다.



사미(니)계를 수지한 두타(앞줄 오른쪽), 금모(앞줄 왼쪽) 스님과 3사7증 등 계사 스님과 함께한 기념 사진. 사진 이창윤.



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은 수계산림 회향식에서 "선학원 승가의 구성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지금,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인 '오유지족(吾唯知足)'과 내가 주인이라는 '수처작주(隨處作主)' 두 가지 가르침을 마음에 새긴다면 앞으로 수행해 나가는 길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법문했다.



회향식에서 법문하고 있는 (재)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 사진 이창윤.



앞서, 지난 22일 열린 고불식에서 수계자들은 "크나큰 정진의 마음을 일으켜 모든 중생을 교화해 대해탈을 얻게 할 것"을 서원하고 영원토록 계율을 범하지 않을 것임을 굳게 약속하고 2박 3일 동안 △사미(니)율의 △기본습의 △염불습의 △의식문 △천수경 △108배 △선학원사 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구족계를 수지한 해정(앞줄 오른쪽), 안적(앞줄 가운데), 소현(앞줄 왼쪽) 스님과 3사7증 등 계사 스님과 함께한 기념 사진. 사진 이창윤.

재단법인 선학원(이사장 지광)이 24일, 안국동 중앙선원 금강계단에서 불기 2567년 구족계 및 사미·사미니계 수계산림 회향식을 봉행했다.

이날 수계식에서 서울 정법사 안적 스님과 해정 스님은 비구계를, 제주 탐라선원 소현 스님은 비구니계를 수지했으며 서울 법수선원 두타 행자는 사미계를, 경주 흥륜사 금모 행자는 사미니계를 수지하고 선학원 승가의 새로운 구성원이 됐다.

전계대화상 영주 스님, 갈마아사리 혜광 스님, 교수아사리 지광 스님 등 3사 7증은 5명의 수계자들을 증명했다.

사미(니)계를 수지한 두타(앞줄 오른쪽), 금모(앞줄 왼쪽) 스님과 3사7증 등 계사 스님과 함께한 기념 사진. 사진 이창윤.
사미(니)계를 수지한 두타(앞줄 오른쪽), 금모(앞줄 왼쪽) 스님과 3사7증 등 계사 스님과 함께한 기념 사진. 사진 이창윤.

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은 수계산림 회향식에서 "선학원 승가의 구성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지금,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인 '오유지족(吾唯知足)'과 내가 주인이라는 '수처작주(隨處作主)' 두 가지 가르침을 마음에 새긴다면 앞으로 수행해 나가는 길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법문했다.

회향식에서 법문하고 있는 (재)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 사진 이창윤.
회향식에서 법문하고 있는 (재)선학원 이사장 지광 스님. 사진 이창윤.

앞서, 지난 22일 열린 고불식에서 수계자들은 "크나큰 정진의 마음을 일으켜 모든 중생을 교화해 대해탈을 얻게 할 것"을 서원하고 영원토록 계율을 범하지 않을 것임을 굳게 약속하고 2박 3일 동안 △사미(니)율의 △기본습의 △염불습의 △의식문 △천수경 △108배 △선학원사 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사진 이창윤.

한편, 재단법인 선학원은 조계종이 <법인법>을 제정해 소속 도제의 교육·수계 권리를 제한하자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수계산림을 시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