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사노위,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부산 오체투지
조계종 사노위,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부산 오체투지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3.11.24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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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와 20일 전국오체투지 부산 오체투지를 벌였다.

오체투지에 앞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은 “매년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발달장애인의 참사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며 “대부분 정부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이번 윤석열 정부는 너무 심하다. 민생을 얘기하면서도 모든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진짜 민생을 말하고자 한다면 정부와 여당 국민의힘은 이 자리에 나와 우리의 이 피를 토하는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상 스님은 “마음은 뜨겁게, 몸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함께 투쟁하고 함께 만들어 가며, 우리 사회를 바꿔가면 좋겠다.”면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도 완전한 통합사회를 향한 염원을 담아, 발달장애인 자립생활권-통합교육권-노동권 보장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가 11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주를 출발해 서울까지 2023전국 오체투지를 진행한다. 이날 부산에서 오체투지를 진행한 사노위는 대구(11/23), 광주(11/28), 대전(12/4), 서울(12/7)에서도 오체투지에 참여한다.
 









발언하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와 20일 전국오체투지 부산 오체투지를 벌였다.

오체투지에 앞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은 “매년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발달장애인의 참사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며 “대부분 정부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이번 윤석열 정부는 너무 심하다. 민생을 얘기하면서도 모든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진짜 민생을 말하고자 한다면 정부와 여당 국민의힘은 이 자리에 나와 우리의 이 피를 토하는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상 스님은 “마음은 뜨겁게, 몸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함께 투쟁하고 함께 만들어 가며, 우리 사회를 바꿔가면 좋겠다.”면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도 완전한 통합사회를 향한 염원을 담아, 발달장애인 자립생활권-통합교육권-노동권 보장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가 11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주를 출발해 서울까지 2023전국 오체투지를 진행한다. 이날 부산에서 오체투지를 진행한 사노위는 대구(11/23), 광주(11/28), 대전(12/4), 서울(12/7)에서도 오체투지에 참여한다.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와 20일 전국오체투지 부산 오체투지를 벌였다.

오체투지에 앞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은 “매년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발달장애인의 참사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며 “대부분 정부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이번 윤석열 정부는 너무 심하다. 민생을 얘기하면서도 모든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진짜 민생을 말하고자 한다면 정부와 여당 국민의힘은 이 자리에 나와 우리의 이 피를 토하는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상 스님은 “마음은 뜨겁게, 몸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함께 투쟁하고 함께 만들어 가며, 우리 사회를 바꿔가면 좋겠다.”면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도 완전한 통합사회를 향한 염원을 담아, 발달장애인 자립생활권-통합교육권-노동권 보장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가 11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주를 출발해 서울까지 2023전국 오체투지를 진행한다. 이날 부산에서 오체투지를 진행한 사노위는 대구(11/23), 광주(11/28), 대전(12/4), 서울(12/7)에서도 오체투지에 참여한다.
 









발언하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
발언하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
발언하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와 20일 전국오체투지 부산 오체투지를 벌였다.

오체투지에 앞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은 “매년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발달장애인의 참사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며 “대부분 정부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이번 윤석열 정부는 너무 심하다. 민생을 얘기하면서도 모든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진짜 민생을 말하고자 한다면 정부와 여당 국민의힘은 이 자리에 나와 우리의 이 피를 토하는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상 스님은 “마음은 뜨겁게, 몸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함께 투쟁하고 함께 만들어 가며, 우리 사회를 바꿔가면 좋겠다.”면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도 완전한 통합사회를 향한 염원을 담아, 발달장애인 자립생활권-통합교육권-노동권 보장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조계종 사노위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권리향상 촉구 실천 활동으로 연대하고 있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가 11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주를 출발해 서울까지 2023전국 오체투지를 진행한다. 이날 부산에서 오체투지를 진행한 사노위는 대구(11/23), 광주(11/28), 대전(12/4), 서울(12/7)에서도 오체투지에 참여한다.
 









발언하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 법상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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