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익산 미륵사지 모습 함께 보아요”
“100년 전 익산 미륵사지 모습 함께 보아요”
  • 이창윤 기자
  • 승인 2023.02.15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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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100년 전 익산지역 문화유산의 모습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은 “K-콘텐츠 활성화와 다양한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을 유튜브 국립중앙박물관 채널(https://www.youtube.com/@koreanmuseum)에 공개했다”고 2월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오층석탑’,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등 익산지역 대표 문화유산이 담겼다. 각 문화유산의 항공사진과 야경, 변화하는 사계절 풍경도 담겼다.

익산 문화유산 편은 ‘유리건판 프리뷰 영상’과 ‘5대 궁궐시리즈’에 이은 세 번째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콘텐츠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으로 공주와 부여 편도 순차적으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리건판은 유리에 감광제를 도포한 것으로 흑백필름의 원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고적조사사업의 일환으로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촬영한 유리건판 3만 8170장을 소장하고 있다.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100년 전 익산지역 문화유산의 모습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은 “K-콘텐츠 활성화와 다양한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을 유튜브 국립중앙박물관 채널(https://www.youtube.com/@koreanmuseum)에 공개했다”고 2월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오층석탑’,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등 익산지역 대표 문화유산이 담겼다. 각 문화유산의 항공사진과 야경, 변화하는 사계절 풍경도 담겼다.

익산 문화유산 편은 ‘유리건판 프리뷰 영상’과 ‘5대 궁궐시리즈’에 이은 세 번째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콘텐츠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으로 공주와 부여 편도 순차적으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리건판은 유리에 감광제를 도포한 것으로 흑백필름의 원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고적조사사업의 일환으로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촬영한 유리건판 3만 8170장을 소장하고 있다.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100년 전 익산지역 문화유산의 모습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은 “K-콘텐츠 활성화와 다양한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을 유튜브 국립중앙박물관 채널(https://www.youtube.com/@koreanmuseum)에 공개했다”고 2월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오층석탑’,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등 익산지역 대표 문화유산이 담겼다. 각 문화유산의 항공사진과 야경, 변화하는 사계절 풍경도 담겼다.

익산 문화유산 편은 ‘유리건판 프리뷰 영상’과 ‘5대 궁궐시리즈’에 이은 세 번째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콘텐츠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으로 공주와 부여 편도 순차적으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리건판은 유리에 감광제를 도포한 것으로 흑백필름의 원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고적조사사업의 일환으로 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촬영한 유리건판 3만 8170장을 소장하고 있다.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유리건판으로 보는 100년 전 기록’ 익산 문화유산 편. 사진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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