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진우 스님 국립공원 내 사찰 가치 강조
총무원장 진우 스님 국립공원 내 사찰 가치 강조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3.02.07 11: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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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소영 국회의원 예방서 “열심히 일하겠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7일 예방한 이소영 국회의원에게 국립공원 내 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소영 의원은 경기 의왕시과천시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다. 이 의원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과정 수료했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지내다가 국회에 입성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지냈고,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이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국회 국토교통위면 매우 중요한 자리에 계시는데, 환경, 기후변화 에너지 등에 관심이 많다고 알고 있다.”며 “국립공원 내 산사의 자연환경에도 관심 가져달라.”고 했다.

진우 스님은 “옛날에는 땔감이 부족해 사찰림의 나무를 인근 주민들이 베어가는 일이 많아 스님들이 밤을 새워 지키고 산림을 가꿨다.”며 “스님들이 수행환경을 보호하고 산림 자원을 보호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국립공원과 공원 내 문화환경 및 자연환경은 보존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립공원의 가치는 산사가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국립공원이 국민에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은 오랫동안 스님들이 산을 지키고 산림을 보호해 왔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스님들과 산사의 역할을 잘 아는 이들이 없다. 하다못해 국립공원에 안내판이라도 놔야 할텐데 관람료 문제만 논란이 되어 왔다.”고 했다.

스님은 “과거 정부가 국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할 때 관람료를 폐지하고 관련한 대책을 마련했다면 사찰이 국민에게 지탄받지 않았을 것이며, 국립공원 내 중심 땅 7%가 사찰의 소유이다. 사찰이 공원에 없다면 공원의 가치를 크게 상실할 것이다. 정치권에서 잘 살펴달라.”고 강조했다.

이소영 의원은 “경험이 부족하고 국회의원 경륜도 떨어지지만 청계사 주지 성행 스님의 조언으로 힘들 때 중심을 잡을 수 있었다. 성행 스님이 멘토이다.”며 “2년여 동안을 거치면서 여러 논쟁이 있었지만, 사찰과 문화재 부분을 국민에 인식하게 한 계기도 된 것 같다. 열심히 살펴보겠다.”고 했다.

이날 총무부장 호산 스님, 종책특보단장 성행 스님, 사서실장, 사서실장 서봉 스님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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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2023-02-10 06:06:13
사실 국립공원 입장료 없앨 때 주도한 세력은 조계종인대
그때 나선놈 현응인대 그때 1차 해인사 집권기였는데 지관스님 원장된 다음이지
그때 해인사 종무회의의에서 입장료 없애겠다고 했지 해인사입장료가 아니고 국립공원꺼
그때 누군가 그랬지 그거 손대지말고 우리꺼 고민해 보자고 잘못하면 부메랑 된다고
그랬지 우리 대안을 먼저 준비하고 해야 된다고 97년 공원과 종단 싸움을 연구해서
우리 대안을 먼저 수립하고 공원꺼문제 삼으라고
그랬더니 그랬지 용기없다고 그리곤 지가 공원 입장료 없앴다고 큰 소리 쳤지만
조계종 전체를 국민으로 부터 산적이라고 지탄받는 집단으로 만들었지
그로부터 몇년이야 2006년 부터 17년을 우리를 산적으로 만든자는 누구여
바라 원장은 그 역사도 모리면서 기냥 정부 탓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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