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문화 등 민간교류로 남북 경색 해소…통일부 협력 기대”
“종교·문화 등 민간교류로 남북 경색 해소…통일부 협력 기대”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3.02.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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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3일 권영세 통일부 장관 예방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남북관계 경색을 풀기 위해 종교, 문화 , 문화 재등 민간교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예방한 자리에서다.

진우 스님은 3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권 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권영세 장관은 “남북 경색 분위기를 종교계가 먼저 풀어야 하는데, 종교를 비롯 문화 등 민간교류도 막혀 있어 안타깝다.”며 “가톨릭에서 북 방문을 시도했지만 북측이 아무 답변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어려운 사이클이 지나야 해빙기가 올 것 같다. 남북관계를 헤쳐갈 지혜를 달라.“고 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남북 경색이 풀려야 통일부도 일을 더 할텐데 경색 기간이 길어져 안타깝다.”면서 “한파가 지나면 봄이 오듯 남북 간 교류 시절인연이 도래할 것”을 기대했다.

그러면서 진우 스님은 “국제국제 정세와 맞물려 어렵겠지만 민간, 문화, 경제 등 분야에서 단계별로 접촉해야 경색 국면이 부드러워지는 측면이 있을 것 같다.”며 “종단은 북측에 신계사 복원과 관련 북측과 교류해 왔다. 다른 종교 교류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강수린 조불련 위원장과 차금철 서기장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지만 응답이 없다.”고 했다.

또 스님은 “통일부가 협력해 종교 문화 교류 차원서 북에 여러 가지 제안도 하고, 문화재 관련 교류가 성사되면 좋겠다.”고 했다.







권 장관은 “남북 교류에서 정부가 모든 것을 독점해 일할 생각이 없다. 인도적 협력과 대화가 중요하고, 교류와 협력으로 신뢰를 쌓아야 핵 문제 등을 푸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종교계 교류를 전적으로 응원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또 “조계종뿐만 아니라 천태종 다른 종교계도 열심히 교류해 오신 것으로 안다. 또 총무원장 스님은 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이시니 종교계 교류에 더 관심을 가져 달라.”며 “최근 종교계 관계자들을 만나도 답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남측의 사조가 들어가는 것을 북측이 내부 단속을 엄하게 하는 것은 내부 체제의 문제가 있다는 반증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북 체제를 흔들려는 것이 아니다.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종교 문화, 환경 분야에서도 협력하는 등 정치색이 적은 일부터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돕겠다.”고 했다.

진우 스님은 “남과 북은 궁극적으로 같은 민족으로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단일민족이라는 차원의)사상 차원에서 공유 공감하고 단일민족의 위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날 예방에는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태효 스님, 기획실장 성화 스님, 사회부장 범종 스님 등이 함께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남북관계 경색을 풀기 위해 종교, 문화 , 문화 재등 민간교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예방한 자리에서다.

진우 스님은 3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권 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권영세 장관은 “남북 경색 분위기를 종교계가 먼저 풀어야 하는데, 종교를 비롯 문화 등 민간교류도 막혀 있어 안타깝다.”며 “가톨릭에서 북 방문을 시도했지만 북측이 아무 답변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어려운 사이클이 지나야 해빙기가 올 것 같다. 남북관계를 헤쳐갈 지혜를 달라.“고 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남북 경색이 풀려야 통일부도 일을 더 할텐데 경색 기간이 길어져 안타깝다.”면서 “한파가 지나면 봄이 오듯 남북 간 교류 시절인연이 도래할 것”을 기대했다.

그러면서 진우 스님은 “국제국제 정세와 맞물려 어렵겠지만 민간, 문화, 경제 등 분야에서 단계별로 접촉해야 경색 국면이 부드러워지는 측면이 있을 것 같다.”며 “종단은 북측에 신계사 복원과 관련 북측과 교류해 왔다. 다른 종교 교류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강수린 조불련 위원장과 차금철 서기장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지만 응답이 없다.”고 했다.

또 스님은 “통일부가 협력해 종교 문화 교류 차원서 북에 여러 가지 제안도 하고, 문화재 관련 교류가 성사되면 좋겠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남북관계 경색을 풀기 위해 종교, 문화 , 문화 재등 민간교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예방한 자리에서다.

진우 스님은 3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권 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권영세 장관은 “남북 경색 분위기를 종교계가 먼저 풀어야 하는데, 종교를 비롯 문화 등 민간교류도 막혀 있어 안타깝다.”며 “가톨릭에서 북 방문을 시도했지만 북측이 아무 답변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어려운 사이클이 지나야 해빙기가 올 것 같다. 남북관계를 헤쳐갈 지혜를 달라.“고 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남북 경색이 풀려야 통일부도 일을 더 할텐데 경색 기간이 길어져 안타깝다.”면서 “한파가 지나면 봄이 오듯 남북 간 교류 시절인연이 도래할 것”을 기대했다.

그러면서 진우 스님은 “국제국제 정세와 맞물려 어렵겠지만 민간, 문화, 경제 등 분야에서 단계별로 접촉해야 경색 국면이 부드러워지는 측면이 있을 것 같다.”며 “종단은 북측에 신계사 복원과 관련 북측과 교류해 왔다. 다른 종교 교류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강수린 조불련 위원장과 차금철 서기장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지만 응답이 없다.”고 했다.

또 스님은 “통일부가 협력해 종교 문화 교류 차원서 북에 여러 가지 제안도 하고, 문화재 관련 교류가 성사되면 좋겠다.”고 했다.







권 장관은 “남북 교류에서 정부가 모든 것을 독점해 일할 생각이 없다. 인도적 협력과 대화가 중요하고, 교류와 협력으로 신뢰를 쌓아야 핵 문제 등을 푸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종교계 교류를 전적으로 응원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또 “조계종뿐만 아니라 천태종 다른 종교계도 열심히 교류해 오신 것으로 안다. 또 총무원장 스님은 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이시니 종교계 교류에 더 관심을 가져 달라.”며 “최근 종교계 관계자들을 만나도 답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남측의 사조가 들어가는 것을 북측이 내부 단속을 엄하게 하는 것은 내부 체제의 문제가 있다는 반증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북 체제를 흔들려는 것이 아니다.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종교 문화, 환경 분야에서도 협력하는 등 정치색이 적은 일부터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돕겠다.”고 했다.

진우 스님은 “남과 북은 궁극적으로 같은 민족으로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단일민족이라는 차원의)사상 차원에서 공유 공감하고 단일민족의 위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날 예방에는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태효 스님, 기획실장 성화 스님, 사회부장 범종 스님 등이 함께했다.
 

권 장관은 “남북 교류에서 정부가 모든 것을 독점해 일할 생각이 없다. 인도적 협력과 대화가 중요하고, 교류와 협력으로 신뢰를 쌓아야 핵 문제 등을 푸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종교계 교류를 전적으로 응원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또 “조계종뿐만 아니라 천태종 다른 종교계도 열심히 교류해 오신 것으로 안다. 또 총무원장 스님은 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이시니 종교계 교류에 더 관심을 가져 달라.”며 “최근 종교계 관계자들을 만나도 답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남측의 사조가 들어가는 것을 북측이 내부 단속을 엄하게 하는 것은 내부 체제의 문제가 있다는 반증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북 체제를 흔들려는 것이 아니다.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종교 문화, 환경 분야에서도 협력하는 등 정치색이 적은 일부터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돕겠다.”고 했다.

진우 스님은 “남과 북은 궁극적으로 같은 민족으로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단일민족이라는 차원의)사상 차원에서 공유 공감하고 단일민족의 위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날 예방에는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태효 스님, 기획실장 성화 스님, 사회부장 범종 스님 등이 함께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남북관계 경색을 풀기 위해 종교, 문화 , 문화 재등 민간교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예방한 자리에서다.

진우 스님은 3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권 장관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권영세 장관은 “남북 경색 분위기를 종교계가 먼저 풀어야 하는데, 종교를 비롯 문화 등 민간교류도 막혀 있어 안타깝다.”며 “가톨릭에서 북 방문을 시도했지만 북측이 아무 답변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어려운 사이클이 지나야 해빙기가 올 것 같다. 남북관계를 헤쳐갈 지혜를 달라.“고 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남북 경색이 풀려야 통일부도 일을 더 할텐데 경색 기간이 길어져 안타깝다.”면서 “한파가 지나면 봄이 오듯 남북 간 교류 시절인연이 도래할 것”을 기대했다.

그러면서 진우 스님은 “국제국제 정세와 맞물려 어렵겠지만 민간, 문화, 경제 등 분야에서 단계별로 접촉해야 경색 국면이 부드러워지는 측면이 있을 것 같다.”며 “종단은 북측에 신계사 복원과 관련 북측과 교류해 왔다. 다른 종교 교류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강수린 조불련 위원장과 차금철 서기장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지만 응답이 없다.”고 했다.

또 스님은 “통일부가 협력해 종교 문화 교류 차원서 북에 여러 가지 제안도 하고, 문화재 관련 교류가 성사되면 좋겠다.”고 했다.







권 장관은 “남북 교류에서 정부가 모든 것을 독점해 일할 생각이 없다. 인도적 협력과 대화가 중요하고, 교류와 협력으로 신뢰를 쌓아야 핵 문제 등을 푸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종교계 교류를 전적으로 응원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또 “조계종뿐만 아니라 천태종 다른 종교계도 열심히 교류해 오신 것으로 안다. 또 총무원장 스님은 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이시니 종교계 교류에 더 관심을 가져 달라.”며 “최근 종교계 관계자들을 만나도 답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남측의 사조가 들어가는 것을 북측이 내부 단속을 엄하게 하는 것은 내부 체제의 문제가 있다는 반증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북 체제를 흔들려는 것이 아니다.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종교 문화, 환경 분야에서도 협력하는 등 정치색이 적은 일부터 도울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돕겠다.”고 했다.

진우 스님은 “남과 북은 궁극적으로 같은 민족으로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단일민족이라는 차원의)사상 차원에서 공유 공감하고 단일민족의 위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날 예방에는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태효 스님, 기획실장 성화 스님, 사회부장 범종 스님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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