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외국 요리사들, 사찰음식 요리 따라 만들고 맛보고
2030외국 요리사들, 사찰음식 요리 따라 만들고 맛보고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2.11.23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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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 채식 캠페인 일환인 ‘글로벌 e밥한끼’ 성료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는 20일 외국인과 사찰 요리를 함께하는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를 성료했다.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는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채식을 제안해 대중이 식습관을 변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채식 요리 강좌를 열어 각자 집에서 요리를 따라 하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했다.

작년에는 2030세대 한국인 대상으로 시작해 총 3회 진행했다. 올해는 한국에 거주하는 2030세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총 2회 진행했다.

올해는 불교환경연대 녹색사찰인 용인 혜룡사 주지 현수 스님이 사찰음식 셰프로 활약했다.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탄소 배출원 중 하나인 대규모 공장식 축산의 문제를 알리고, 낭비 없고 청빈한 사찰의 음식을 소개했다.







20일, 2022년 2차 ‘글로벌 e밥한끼’ 캠페인은 온라인 ZOOM으로 진행했다. 과테말라, 영국, 루마니아, 독일,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다양한 출신의 2030세대의 외국인 10인이 참여해 ‘표고버섯 콩고기 간장 떡볶이’, ‘애호박 감자채전’ 요리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현수 스님의 진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100분간 음식을 만들고, 20분간 정리 시간을 가진 뒤 60분간 돌아가면서 참여 소감을 나누며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참가자 A씨는 “친구, 지인의 영향으로 채식을 시작했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몇 년째 채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한국의 음식을 요리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참가자 B씨는 “스님께 직접 사찰 음식을 배울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는 20일 외국인과 사찰 요리를 함께하는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를 성료했다.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는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채식을 제안해 대중이 식습관을 변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채식 요리 강좌를 열어 각자 집에서 요리를 따라 하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했다.

작년에는 2030세대 한국인 대상으로 시작해 총 3회 진행했다. 올해는 한국에 거주하는 2030세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총 2회 진행했다.

올해는 불교환경연대 녹색사찰인 용인 혜룡사 주지 현수 스님이 사찰음식 셰프로 활약했다.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탄소 배출원 중 하나인 대규모 공장식 축산의 문제를 알리고, 낭비 없고 청빈한 사찰의 음식을 소개했다.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는 20일 외국인과 사찰 요리를 함께하는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를 성료했다.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는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채식을 제안해 대중이 식습관을 변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채식 요리 강좌를 열어 각자 집에서 요리를 따라 하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했다.

작년에는 2030세대 한국인 대상으로 시작해 총 3회 진행했다. 올해는 한국에 거주하는 2030세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총 2회 진행했다.

올해는 불교환경연대 녹색사찰인 용인 혜룡사 주지 현수 스님이 사찰음식 셰프로 활약했다.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탄소 배출원 중 하나인 대규모 공장식 축산의 문제를 알리고, 낭비 없고 청빈한 사찰의 음식을 소개했다.







20일, 2022년 2차 ‘글로벌 e밥한끼’ 캠페인은 온라인 ZOOM으로 진행했다. 과테말라, 영국, 루마니아, 독일,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다양한 출신의 2030세대의 외국인 10인이 참여해 ‘표고버섯 콩고기 간장 떡볶이’, ‘애호박 감자채전’ 요리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현수 스님의 진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100분간 음식을 만들고, 20분간 정리 시간을 가진 뒤 60분간 돌아가면서 참여 소감을 나누며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참가자 A씨는 “친구, 지인의 영향으로 채식을 시작했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몇 년째 채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한국의 음식을 요리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참가자 B씨는 “스님께 직접 사찰 음식을 배울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일, 2022년 2차 ‘글로벌 e밥한끼’ 캠페인은 온라인 ZOOM으로 진행했다. 과테말라, 영국, 루마니아, 독일,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다양한 출신의 2030세대의 외국인 10인이 참여해 ‘표고버섯 콩고기 간장 떡볶이’, ‘애호박 감자채전’ 요리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현수 스님의 진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100분간 음식을 만들고, 20분간 정리 시간을 가진 뒤 60분간 돌아가면서 참여 소감을 나누며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참가자 A씨는 “친구, 지인의 영향으로 채식을 시작했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몇 년째 채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한국의 음식을 요리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참가자 B씨는 “스님께 직접 사찰 음식을 배울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는 20일 외국인과 사찰 요리를 함께하는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를 성료했다.

채식 캠페인 ‘글로벌 e밥한끼’는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채식을 제안해 대중이 식습관을 변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채식 요리 강좌를 열어 각자 집에서 요리를 따라 하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했다.

작년에는 2030세대 한국인 대상으로 시작해 총 3회 진행했다. 올해는 한국에 거주하는 2030세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총 2회 진행했다.

올해는 불교환경연대 녹색사찰인 용인 혜룡사 주지 현수 스님이 사찰음식 셰프로 활약했다.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탄소 배출원 중 하나인 대규모 공장식 축산의 문제를 알리고, 낭비 없고 청빈한 사찰의 음식을 소개했다.







20일, 2022년 2차 ‘글로벌 e밥한끼’ 캠페인은 온라인 ZOOM으로 진행했다. 과테말라, 영국, 루마니아, 독일,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다양한 출신의 2030세대의 외국인 10인이 참여해 ‘표고버섯 콩고기 간장 떡볶이’, ‘애호박 감자채전’ 요리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현수 스님의 진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100분간 음식을 만들고, 20분간 정리 시간을 가진 뒤 60분간 돌아가면서 참여 소감을 나누며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참가자 A씨는 “친구, 지인의 영향으로 채식을 시작했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몇 년째 채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한국의 음식을 요리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참가자 B씨는 “스님께 직접 사찰 음식을 배울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스로 실천하는 내용을 이야기하는 시간에 또 다른 참가자 C씨는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유통 기한이 임박한 식음료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기부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파는 것과 같은 행동을 통해 버려지는 음식이 줄어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을 총괄한 손민이 불교환경연대 홍보팀장은 “스님이 진행하다 보니 외국인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라며 “2030세대에게 세계의 기후 위기 상황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지난 이 캠페인은 서울시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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