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타일 명상
아메리칸 스타일 명상
  • 현안 스님
  • 승인 2022.11.11 16:13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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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현안 스님의 수행 이야기

명상을 한다면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져보십시오. “내가 명상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내 명상 수행의 목표는 어디일까?” 만일 불교인이라면 “당연히 성불을 위해서죠.” 또는 “깨달아야 하니까요”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평화감을 얻기 위해서” 또는 “행복을 위해서”라고도 할겁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어떤 중년 남성분이 명상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명상을 하면서 공(空)을 좀 이해한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막상 이 '공(空, emptiness)' 즉 비움을 일상에서 실천하려니, 잘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결가부좌로 더 오래 앉아야 합니다”라고 말해줬습니다. 공은 우리가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은 아라한 또는 그 이상의 단계에 도달하면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을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고,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일단 더 오래앉아야 합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이것이 부처님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선 또는 명상의 비법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여러분에게 우선 더 앉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리를 교차하고, 불편한 자세를 참으며 앉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기운이 무릎과 발목 주변에서 막힙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명상의 첫 단계는 그만두지 않고 불편함과 통증을 견디면서 계속 앉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이 그 막힘과 장애를 더 강하게 밀어내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기운과 혈액이 더 강하게 흐르게 합니다. 충분히 오래 앉아 있으면 막힌 부위뿐 아니라 몸 전체로 강하게 흐릅니다. 더 오래 앉을수록 우리는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 의지만 있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명상은 더 편해지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진정한 명상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결과는 어떤 명상을 해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런 작은 소득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보다는 명상을 통한 끊임없는 진전과 향상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건강하고, 현명하고,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선 즉 명상을 가르치는 이유입니다. 평화감을 좇는 대신 불편함을 더 많이 견뎌보세요. 그러면 더 빨리 진전할 수 있습니다. 

사진=보라선원



 

제가 배운 선 수행은 그렇습니다. 저에게 공이 무슨 의미인지 공을 어떻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수행을 통해 얻은 건강과 힘으로 나 자신이 갖고 있는 어두운 모습, 부정적인 생각, 분노, 좌절,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가부좌와 같은 불편한 자세로 앉아있으면 우선 피하고 싶어 집니다. 그래서 이런 나의 보기 싫은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달리 말해서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생각과 기분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때 여러분이 어려움과 불편함을 피하지 않고 매번 더 오래 앉을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런 수많은 생각이 일어나는 내 모습을 더 잘 배울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런 진실을 인정하고 정직할 만큼 용기가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왜 안 좋은 생각이 올라왔지?", "왜 난 저 사람이 싫은 거지?", "오늘 왜 화가 났을까?" 이런 것이 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됩니다. 그것이 마음을 정화하는 첫 단계입니다. 우리는 모두 아픈 걸 피하고 싶습니다. 편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습니다. 그런 집착을 떨어뜨리는 것이 바로 지혜를 여는 길입니다. 갖고 싶은 걸 못 얻으면 불행하고 괴롭습니다. 그래서 집착으로부터 해방되어야 괴로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지혜라고 합니다. 

이것이 선(禪)이 가진 매력입니다. 어려운 질문에 화려하고 어려운 용어로 치장해서 대답을 할 수 있어도, 명상의 세계에서는 속일 수 없습니다. 명상의 가르침은 모호하면 안 됩니다. 만일 내가 명상이나 참선을 한다면, 내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해야 다음으로 갈 수 있는지, 내가 어디에 정체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여기서 빠져나갈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른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승은 여러분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지침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지침은 여러분의 단계에 적절해야만 합니다. 

 
사진=보라선원

 

제가 배운 선 수행은 그렇습니다. 저에게 공이 무슨 의미인지 공을 어떻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수행을 통해 얻은 건강과 힘으로 나 자신이 갖고 있는 어두운 모습, 부정적인 생각, 분노, 좌절,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가부좌와 같은 불편한 자세로 앉아있으면 우선 피하고 싶어 집니다. 그래서 이런 나의 보기 싫은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달리 말해서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생각과 기분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때 여러분이 어려움과 불편함을 피하지 않고 매번 더 오래 앉을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런 수많은 생각이 일어나는 내 모습을 더 잘 배울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런 진실을 인정하고 정직할 만큼 용기가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왜 안 좋은 생각이 올라왔지?", "왜 난 저 사람이 싫은 거지?", "오늘 왜 화가 났을까?" 이런 것이 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됩니다. 그것이 마음을 정화하는 첫 단계입니다. 우리는 모두 아픈 걸 피하고 싶습니다. 편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습니다. 그런 집착을 떨어뜨리는 것이 바로 지혜를 여는 길입니다. 갖고 싶은 걸 못 얻으면 불행하고 괴롭습니다. 그래서 집착으로부터 해방되어야 괴로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지혜라고 합니다. 

이것이 선(禪)이 가진 매력입니다. 어려운 질문에 화려하고 어려운 용어로 치장해서 대답을 할 수 있어도, 명상의 세계에서는 속일 수 없습니다. 명상의 가르침은 모호하면 안 됩니다. 만일 내가 명상이나 참선을 한다면, 내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해야 다음으로 갈 수 있는지, 내가 어디에 정체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여기서 빠져나갈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른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승은 여러분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지침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지침은 여러분의 단계에 적절해야만 합니다. 

 

 

현안 스님은 2012년부터 영화 선사를 스승으로 선과 대승법을 수행했으며, 미국 위산사에서 출가했다. 스승의 지침에 따라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분당 보라선원에서 정진 중이다. 국내 저서로 <보물산에 갔다 빈손으로 오다>(어의운하, 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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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2022-11-14 21:27:51
그리고사유리 부모님과 아들 그ㅡㄹ고허양임의사님 승재 노래해ㅆ던 남편 글고 나은ㅇㅣ 건아. 아빠. 박주호 제가 지켜보고. 있어요. 글고 도경완 장윤정가족들도 아차 제가아럫게. 쓰면 방송관련자도. 포함됩니다 천안 ㅍㄹㅇㅂㅇㅎㄱ 병원에 감사드립니다.

아자씨 2022-11-14 21:13:06
룡해스님. 진짜. 노래못해. 완전 내수준이야. 말못하는 나처람. 오자 많은 나처럼 부산자갈치 시장에서 죽은생선 사다가. 힘든 불지님 가족. 마음신체 치료함을 허용힙니다. 다른중은 아닙니다
아차. 모든 중마찬 가지이ㅂ니다 부패하면 붑보실 떠납니다 글고 댓가 잇습니

글고 용흥사. 이+박님 나온 동물농장 고양이 여기보면 절 옆에 표식나옵니다 동그라미 윈안에 더히기 들어나 그렿ㅅ네요. 맞습니다 붉교물광입니다. 즉 너외나 사이예. 중간 에 있는거. 그것이ㅂ니다. 이 중이 부패하면 사랍집니다
글고 KBS. 1. 6시 내고향. 잘보고. 있고 있고 울엄니람의사소통하는데ㅣ 많이 도움. 감자 고구마등나오면 문자써서. 의사소통햅니다 윤여구가애란 님감사드립니다

아자씨 2022-11-13 21:10:34
박애리님. 남편이. 누구시더라 팝 핀 ㆍㆍㆍ. 시어참머니가. 참 여러번.ㆍ ㆍㆍ이름도 잊어 버리고. ㆍㆍㆍ 걸러요. 장애에. ㆍᆢ. 암튼 시어머니 소원이 하나 있다해서. 전해드립니다. 지혜로운여성. 찾아가면 해결됩니다.

글고 그러면 유튜브올리면. 짧게라도. 올리시명 제가 알려드립니다. 근데 구생경 하루에. 한번. 꼭 읽으세요 극락왕생하시면. 보일것입니다. 고인의 모습에 사방으로. 퍼진. 빛이. ᆢㆍ. 참고로. 제가 계속 노력합니다. 추가 보시금앖읍니다.

박애리님 글고 ㆍㆍㆍ. 글고 저기. 민간인 만나처리감사합니다. 나는 부패중 신뢰안합니다

아자씨 2022-11-13 18:58:24
라힐님 개인적. 성취이루기 바랍니다. 라힐님이. 한국방문의. 더. 큰. 이유는 아하. 이거. 때에. 내가. 한국에 왔구나. 생각할. 때감있을겁니다. 지금 불교종단에. 무속종교 개신교 천주교 들. 많이. 침투해 있어요 내가 이들 신들을 조종합니다. 아차 이슬람. 힌두교 무속종교입니다.

더. 참. 이스라엘은. 무속인의 나라입니다. 여기까지 씁니다. 불교수행자는 거짓말 과 아전인수격 말을 하지. 않고. ㆍㆍㆍ. 하ㅂ니다.

나는 1958년생. 아저씨란. 사람입니다.

이분의 국가는. 이분 이 나라믜 행복입니다. 불교. 인들도. 당신같아ㅆ으면. 합니다. 하루빨리. 라힐님 배위야. 합니다 부패중들의 종들만있어요. 라힐님의. 나라에. 신들의. 종처럼 이슬람종교인들의. 종처럼 ㆍㆍㆍ.

아자씨 2022-11-12 23:51:57
지금. 천안 비와요. 비맞고 쑤레기버리고 왔습니닻. 울 모친. 안 자요. 왜 내가. 여자만날 캋 감독해요 울모친. 안타카위요. 날 알면 여자도망가요 내적으로 난 여자를 여성 으로보긴 보다 살아가는 존재로 봐요 그러니 남여인연은 없어요 진짜. 그러니 울엄마ㅈ걱장은기우여요. 안녕. 쉬ㅡㅂ게. 저기로 보지ㅈ거시기로 보지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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