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의 창제원리를 말하다
훈민정음의 창제원리를 말하다
  • 허정 스님
  • 승인 2022.10.03 14:32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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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 지나고 나면 2022-10-28 08:20:03
울타리에 하얀 실바람이 불고
길에는 두꺼운 먼지를 쓴 데이지가
갈색으로 변한 꽃잎을 지탱하며 지친듯 서 있다

들판에 마지막 낫질이 이어지면
피로함과 죽음의 의지로
모든것 위에 깊은 고요함이 덮치고
자연도 역시 그토록 재촉하던 삶에서
더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며 순종하려 한다

있는 감정 없는 감정 2022-10-19 13:56:35
늘어 놓는게 수행기 인가?
과거 전생의 업보는 수미산처럼 더럽게 쌓아놓고 무슨근거로 자신을 불교수행자라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수치심도 없고 부끄럼도 없고 양심도 없고 , 주변의 불자들에게 해악만을 끼치면서
불경을 매만지고 있는지?
붓다는 한풀이 하라고 하지 않았다
화엄경을 한번 읽어본 사람과 16번 읽어본 사람의 경지의 깊이는 천양지차이다
적어도 적어도 불경을 16번 읽어보았는가?
그냥 묵고 살라고 꿩먹고 알먹고 하는 심정으로 유뷰녀와 불교에 찐다 붙어 성공가도를 달리고자 파워 블로그 되고자
블로그글을 공동집필은 물론 동거하며 얼마나 이 좁은 불교계에서 난동을 피우고 했나?

우리사부대중은 다 알고 있다
그블로그 머리 꼭대기에서 다 내려다 보고 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녹여야 한다 2022-10-18 08:29:44
그렇지 못하면 자꾸 자신의 잘한점만 노출 시키려고 하고 잘못한점은 은폐 시키고 하다가
타인을 공격을 잘한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비난하고 공격한다
다 받아 들이고 사랑해야 한다
감사드린다 이말 한마디 하는데 엄청나게 힘이 들어서 그런 사람이 불경을 왜? 붙들고 있나?
자신의 잘못한점을 용서하고 받아 들여야 타인을 사랑할수 있다

작품 2022-10-18 08:21:10
지얼굴은 지가 만들어야지
몸의구성은 육단신, 상호신 ,업보신, 허공신, 고명신이 있다
고깃덩어리 이몸자체가 업보라는 것이다
고명신은 홀로 밝다
몸인줄 알고 업보인줄 알고 역역하고 홀로 밝다 형체가 없고 변하는게 아니다 고명이 인연따라
나타난다
늘 누구나 핵심 감정은 있다
자기를 용서해야 한다
그래야 자기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다

종범스님 말씀하시길 2022-10-18 08:11:05
극락에서 오셔서 중생구제를 위해 오랜동안 설법을 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엔 득도를 했어서도 그냥 중생들은 이런 미묘한 법을 갈차줘도 모를거야 했지만
누군가 애원하며 갈차주라고 해서 알았다 해서 설법을 사십여년간 하셨죠
아무리 갈차줘도 자기 업보를 참회하지 못하는 그냥 무명에 가득한 인간이 참으로 많다
지가 지어논건 거지 거지 상거지짓을 해놓구선 부처님법을 원망한다
그래놓고 수행승 이라 자칭하고 놀구자빠졌고 온갖 추잡하고 더러븐 짓을 다 하구선
왜? 나한테는 이모양 이꼬라지냐? 이러니
얼굴이 사마귀가 됐다
그래도 모른다 사람들이 선비상이라고 추켜주니 그거짓말을 믿고 떡하니 사마귀 얼굴까지
커다랗게 올린다
생존본능은 또 무재게 강하다 짐승들의 특징이다
나는살고싶다
누가 죽으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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