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탓만 말고 각자 위치에서 정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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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2.09.22 23:3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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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 첫 산문 밖 대중설법
21일 국회정각회·국회직원불자회 9월 정기법회서




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가 종정 취임 후 처음으로 산문 밖 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불자국회의원 모임인 국회정각회(회장 주호영)와 국회직원불자회가 법사로 성파 대종사를 초청해 법을 청한 데 응한 것이다.

국회에 조계종 종정 스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국회의원들과 국회에서 일하는 불자직원들, 그리고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법회는 불교계를 위해 헌신해 온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이 20대 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이어 지난 9월 1일 21대 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가진 9월 정기법회이다.

21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자리 했다. 종정 성파 대종사의 산문 밖 법문에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과 총무원 총무부장 삼혜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문화부장 성공 스님, 사업부장 주혜 스님, 포교부장 선업 스님 등 종단 교역직 스님들이 참석했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들과 불자들이 불자 국회의원들과 직원 불자들의 정기법회에 동참해 종정 성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법회에서 성파 대종사는 “연꽃은 물과 진흙에서 피어 나지만 진흙과 물이 묻어나지 않고, 마음은 거울과 같이 모든 사물을 비춰도 물들지 않는다”면서 “평소 열심히 마음을 닦아 지혜를 증장시켜 나간다면 어떠한 풍파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진세에 살지만 끄달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데 출격장부이며, 마음을 잘 닦는 것이 불자의 소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은 근기에 따라 낱낱이 일러 줬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이 중생이며, 약을 처방해 줘도 먹지 않는 것은 환자의 잘못”이라며 수행 정진을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이어 “뼈에 사무치는 겨울을 이겨내야만 매화꽃 향기가 코를 찌르기 마련”이라며 “국회의원 등 남 탓만 할 게 아니라 확고한 신심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해 나간다면 어떠한 장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국민이나 모두 차별 없이 동등한 불자이니 신심을 돈독히 해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훈민정음 창제, 무구정광대다라니, 한지 등을 언급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 계승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당부했고, 스님 자신도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파 대종사는 “과거 유마 거사와 방 거사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주호영 거사가 있다”며 “후반기 정각회 회장 취임과 원내대표 당선 축하하고, 민족과 전통문화 수호를 위한 현대적 보살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갑윤 국회정각회 고문과 윤영석 의원(양산시갑)도 언급하며 불자 국회의원들을 격려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법회 말미에 조계종 종정 스님의 국회 방문과 법문은 국회정각회 출범 40년 만에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호영 회장은 “불자 국회의원을 더 발굴해 국회 정각회 회원 수가 41명에서 최근 48명으로 늘어났다. 50명을 채우겠다”면서 “정각회 정기법회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1시30분 국회의사당 지하1층 정각선원에서 열리는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법회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접견실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을 만나 차담하며 종정 취임을 축하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불교계 역할을 요청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성파 종정예하 취임 인사와 함께 국회 정각회의 위상을 소개한 뒤 “올해 성파 대종사의 종정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 불교계 화합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종정 성파스님은 "우리 불교계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전체 통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각회 신행도량인 국회 정각선원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종정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등은 국회의사당 접견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정각회원 등과 차담을 하고 국회의사당 정각선원으로 이동해 ‘정각선원(正覺禪院)’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썼다.

이날 법회에는 주호영 국회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김영배·이용 간사, 김형동 감사, 서병수·정갑윤 고문, 윤영석·박대출·홍익표·임병헌·김희곤·양정숙·이정문·이주환·하영제·황보승희·이만희·박형수·전봉민 의원, 김상훈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가 종정 취임 후 처음으로 산문 밖 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불자국회의원 모임인 국회정각회(회장 주호영)와 국회직원불자회가 법사로 성파 대종사를 초청해 법을 청한 데 응한 것이다.

국회에 조계종 종정 스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국회의원들과 국회에서 일하는 불자직원들, 그리고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법회는 불교계를 위해 헌신해 온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이 20대 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이어 지난 9월 1일 21대 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가진 9월 정기법회이다.

21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자리 했다. 종정 성파 대종사의 산문 밖 법문에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과 총무원 총무부장 삼혜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문화부장 성공 스님, 사업부장 주혜 스님, 포교부장 선업 스님 등 종단 교역직 스님들이 참석했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들과 불자들이 불자 국회의원들과 직원 불자들의 정기법회에 동참해 종정 성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법회에서 성파 대종사는 “연꽃은 물과 진흙에서 피어 나지만 진흙과 물이 묻어나지 않고, 마음은 거울과 같이 모든 사물을 비춰도 물들지 않는다”면서 “평소 열심히 마음을 닦아 지혜를 증장시켜 나간다면 어떠한 풍파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진세에 살지만 끄달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데 출격장부이며, 마음을 잘 닦는 것이 불자의 소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은 근기에 따라 낱낱이 일러 줬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이 중생이며, 약을 처방해 줘도 먹지 않는 것은 환자의 잘못”이라며 수행 정진을 강조했다.





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가 종정 취임 후 처음으로 산문 밖 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불자국회의원 모임인 국회정각회(회장 주호영)와 국회직원불자회가 법사로 성파 대종사를 초청해 법을 청한 데 응한 것이다.

국회에 조계종 종정 스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국회의원들과 국회에서 일하는 불자직원들, 그리고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법회는 불교계를 위해 헌신해 온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이 20대 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이어 지난 9월 1일 21대 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가진 9월 정기법회이다.

21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자리 했다. 종정 성파 대종사의 산문 밖 법문에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과 총무원 총무부장 삼혜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문화부장 성공 스님, 사업부장 주혜 스님, 포교부장 선업 스님 등 종단 교역직 스님들이 참석했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들과 불자들이 불자 국회의원들과 직원 불자들의 정기법회에 동참해 종정 성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법회에서 성파 대종사는 “연꽃은 물과 진흙에서 피어 나지만 진흙과 물이 묻어나지 않고, 마음은 거울과 같이 모든 사물을 비춰도 물들지 않는다”면서 “평소 열심히 마음을 닦아 지혜를 증장시켜 나간다면 어떠한 풍파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진세에 살지만 끄달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데 출격장부이며, 마음을 잘 닦는 것이 불자의 소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은 근기에 따라 낱낱이 일러 줬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이 중생이며, 약을 처방해 줘도 먹지 않는 것은 환자의 잘못”이라며 수행 정진을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이어 “뼈에 사무치는 겨울을 이겨내야만 매화꽃 향기가 코를 찌르기 마련”이라며 “국회의원 등 남 탓만 할 게 아니라 확고한 신심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해 나간다면 어떠한 장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국민이나 모두 차별 없이 동등한 불자이니 신심을 돈독히 해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훈민정음 창제, 무구정광대다라니, 한지 등을 언급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 계승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당부했고, 스님 자신도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파 대종사는 “과거 유마 거사와 방 거사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주호영 거사가 있다”며 “후반기 정각회 회장 취임과 원내대표 당선 축하하고, 민족과 전통문화 수호를 위한 현대적 보살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갑윤 국회정각회 고문과 윤영석 의원(양산시갑)도 언급하며 불자 국회의원들을 격려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법회 말미에 조계종 종정 스님의 국회 방문과 법문은 국회정각회 출범 40년 만에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호영 회장은 “불자 국회의원을 더 발굴해 국회 정각회 회원 수가 41명에서 최근 48명으로 늘어났다. 50명을 채우겠다”면서 “정각회 정기법회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1시30분 국회의사당 지하1층 정각선원에서 열리는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법회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접견실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을 만나 차담하며 종정 취임을 축하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불교계 역할을 요청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성파 종정예하 취임 인사와 함께 국회 정각회의 위상을 소개한 뒤 “올해 성파 대종사의 종정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 불교계 화합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종정 성파스님은 "우리 불교계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전체 통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각회 신행도량인 국회 정각선원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종정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등은 국회의사당 접견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정각회원 등과 차담을 하고 국회의사당 정각선원으로 이동해 ‘정각선원(正覺禪院)’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썼다.

이날 법회에는 주호영 국회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김영배·이용 간사, 김형동 감사, 서병수·정갑윤 고문, 윤영석·박대출·홍익표·임병헌·김희곤·양정숙·이정문·이주환·하영제·황보승희·이만희·박형수·전봉민 의원, 김상훈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성파 대종사는 이어 “뼈에 사무치는 겨울을 이겨내야만 매화꽃 향기가 코를 찌르기 마련”이라며 “국회의원 등 남 탓만 할 게 아니라 확고한 신심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해 나간다면 어떠한 장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국민이나 모두 차별 없이 동등한 불자이니 신심을 돈독히 해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훈민정음 창제, 무구정광대다라니, 한지 등을 언급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 계승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당부했고, 스님 자신도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파 대종사는 “과거 유마 거사와 방 거사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주호영 거사가 있다”며 “후반기 정각회 회장 취임과 원내대표 당선 축하하고, 민족과 전통문화 수호를 위한 현대적 보살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갑윤 국회정각회 고문과 윤영석 의원(양산시갑)도 언급하며 불자 국회의원들을 격려했다.





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가 종정 취임 후 처음으로 산문 밖 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불자국회의원 모임인 국회정각회(회장 주호영)와 국회직원불자회가 법사로 성파 대종사를 초청해 법을 청한 데 응한 것이다.

국회에 조계종 종정 스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국회의원들과 국회에서 일하는 불자직원들, 그리고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법회는 불교계를 위해 헌신해 온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이 20대 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이어 지난 9월 1일 21대 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가진 9월 정기법회이다.

21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자리 했다. 종정 성파 대종사의 산문 밖 법문에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과 총무원 총무부장 삼혜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문화부장 성공 스님, 사업부장 주혜 스님, 포교부장 선업 스님 등 종단 교역직 스님들이 참석했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들과 불자들이 불자 국회의원들과 직원 불자들의 정기법회에 동참해 종정 성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법회에서 성파 대종사는 “연꽃은 물과 진흙에서 피어 나지만 진흙과 물이 묻어나지 않고, 마음은 거울과 같이 모든 사물을 비춰도 물들지 않는다”면서 “평소 열심히 마음을 닦아 지혜를 증장시켜 나간다면 어떠한 풍파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진세에 살지만 끄달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데 출격장부이며, 마음을 잘 닦는 것이 불자의 소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은 근기에 따라 낱낱이 일러 줬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이 중생이며, 약을 처방해 줘도 먹지 않는 것은 환자의 잘못”이라며 수행 정진을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이어 “뼈에 사무치는 겨울을 이겨내야만 매화꽃 향기가 코를 찌르기 마련”이라며 “국회의원 등 남 탓만 할 게 아니라 확고한 신심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해 나간다면 어떠한 장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국민이나 모두 차별 없이 동등한 불자이니 신심을 돈독히 해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훈민정음 창제, 무구정광대다라니, 한지 등을 언급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 계승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당부했고, 스님 자신도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파 대종사는 “과거 유마 거사와 방 거사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주호영 거사가 있다”며 “후반기 정각회 회장 취임과 원내대표 당선 축하하고, 민족과 전통문화 수호를 위한 현대적 보살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갑윤 국회정각회 고문과 윤영석 의원(양산시갑)도 언급하며 불자 국회의원들을 격려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법회 말미에 조계종 종정 스님의 국회 방문과 법문은 국회정각회 출범 40년 만에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호영 회장은 “불자 국회의원을 더 발굴해 국회 정각회 회원 수가 41명에서 최근 48명으로 늘어났다. 50명을 채우겠다”면서 “정각회 정기법회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1시30분 국회의사당 지하1층 정각선원에서 열리는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법회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접견실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을 만나 차담하며 종정 취임을 축하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불교계 역할을 요청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성파 종정예하 취임 인사와 함께 국회 정각회의 위상을 소개한 뒤 “올해 성파 대종사의 종정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 불교계 화합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종정 성파스님은 "우리 불교계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전체 통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각회 신행도량인 국회 정각선원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종정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등은 국회의사당 접견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정각회원 등과 차담을 하고 국회의사당 정각선원으로 이동해 ‘정각선원(正覺禪院)’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썼다.

이날 법회에는 주호영 국회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김영배·이용 간사, 김형동 감사, 서병수·정갑윤 고문, 윤영석·박대출·홍익표·임병헌·김희곤·양정숙·이정문·이주환·하영제·황보승희·이만희·박형수·전봉민 의원, 김상훈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법회 말미에 조계종 종정 스님의 국회 방문과 법문은 국회정각회 출범 40년 만에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호영 회장은 “불자 국회의원을 더 발굴해 국회 정각회 회원 수가 41명에서 최근 48명으로 늘어났다. 50명을 채우겠다”면서 “정각회 정기법회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1시30분 국회의사당 지하1층 정각선원에서 열리는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법회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접견실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을 만나 차담하며 종정 취임을 축하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불교계 역할을 요청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성파 종정예하 취임 인사와 함께 국회 정각회의 위상을 소개한 뒤 “올해 성파 대종사의 종정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 불교계 화합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종정 성파스님은 "우리 불교계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전체 통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가 종정 취임 후 처음으로 산문 밖 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불자국회의원 모임인 국회정각회(회장 주호영)와 국회직원불자회가 법사로 성파 대종사를 초청해 법을 청한 데 응한 것이다.

국회에 조계종 종정 스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국회의원들과 국회에서 일하는 불자직원들, 그리고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법회는 불교계를 위해 헌신해 온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이 20대 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이어 지난 9월 1일 21대 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가진 9월 정기법회이다.

21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자리 했다. 종정 성파 대종사의 산문 밖 법문에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과 총무원 총무부장 삼혜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문화부장 성공 스님, 사업부장 주혜 스님, 포교부장 선업 스님 등 종단 교역직 스님들이 참석했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들과 불자들이 불자 국회의원들과 직원 불자들의 정기법회에 동참해 종정 성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법회에서 성파 대종사는 “연꽃은 물과 진흙에서 피어 나지만 진흙과 물이 묻어나지 않고, 마음은 거울과 같이 모든 사물을 비춰도 물들지 않는다”면서 “평소 열심히 마음을 닦아 지혜를 증장시켜 나간다면 어떠한 풍파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진세에 살지만 끄달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데 출격장부이며, 마음을 잘 닦는 것이 불자의 소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은 근기에 따라 낱낱이 일러 줬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이 중생이며, 약을 처방해 줘도 먹지 않는 것은 환자의 잘못”이라며 수행 정진을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이어 “뼈에 사무치는 겨울을 이겨내야만 매화꽃 향기가 코를 찌르기 마련”이라며 “국회의원 등 남 탓만 할 게 아니라 확고한 신심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해 나간다면 어떠한 장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국민이나 모두 차별 없이 동등한 불자이니 신심을 돈독히 해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훈민정음 창제, 무구정광대다라니, 한지 등을 언급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 계승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당부했고, 스님 자신도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파 대종사는 “과거 유마 거사와 방 거사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주호영 거사가 있다”며 “후반기 정각회 회장 취임과 원내대표 당선 축하하고, 민족과 전통문화 수호를 위한 현대적 보살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갑윤 국회정각회 고문과 윤영석 의원(양산시갑)도 언급하며 불자 국회의원들을 격려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법회 말미에 조계종 종정 스님의 국회 방문과 법문은 국회정각회 출범 40년 만에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호영 회장은 “불자 국회의원을 더 발굴해 국회 정각회 회원 수가 41명에서 최근 48명으로 늘어났다. 50명을 채우겠다”면서 “정각회 정기법회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1시30분 국회의사당 지하1층 정각선원에서 열리는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법회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접견실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을 만나 차담하며 종정 취임을 축하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불교계 역할을 요청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성파 종정예하 취임 인사와 함께 국회 정각회의 위상을 소개한 뒤 “올해 성파 대종사의 종정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 불교계 화합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종정 성파스님은 "우리 불교계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전체 통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각회 신행도량인 국회 정각선원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종정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등은 국회의사당 접견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정각회원 등과 차담을 하고 국회의사당 정각선원으로 이동해 ‘정각선원(正覺禪院)’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썼다.

이날 법회에는 주호영 국회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김영배·이용 간사, 김형동 감사, 서병수·정갑윤 고문, 윤영석·박대출·홍익표·임병헌·김희곤·양정숙·이정문·이주환·하영제·황보승희·이만희·박형수·전봉민 의원, 김상훈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정각회 신행도량인 국회 정각선원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종정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등은 국회의사당 접견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정각회원 등과 차담을 하고 국회의사당 정각선원으로 이동해 ‘정각선원(正覺禪院)’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썼다.

이날 법회에는 주호영 국회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김영배·이용 간사, 김형동 감사, 서병수·정갑윤 고문, 윤영석·박대출·홍익표·임병헌·김희곤·양정숙·이정문·이주환·하영제·황보승희·이만희·박형수·전봉민 의원, 김상훈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가 종정 취임 후 처음으로 산문 밖 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불자국회의원 모임인 국회정각회(회장 주호영)와 국회직원불자회가 법사로 성파 대종사를 초청해 법을 청한 데 응한 것이다.

국회에 조계종 종정 스님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국회의원들과 국회에서 일하는 불자직원들, 그리고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법을 설했다. 법회는 불교계를 위해 헌신해 온 주호영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이 20대 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이어 지난 9월 1일 21대 전반기 국회정각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가진 9월 정기법회이다.

21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자리 했다. 종정 성파 대종사의 산문 밖 법문에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과 총무원 총무부장 삼혜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문화부장 성공 스님, 사업부장 주혜 스님, 포교부장 선업 스님 등 종단 교역직 스님들이 참석했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들과 불자들이 불자 국회의원들과 직원 불자들의 정기법회에 동참해 종정 성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법회에서 성파 대종사는 “연꽃은 물과 진흙에서 피어 나지만 진흙과 물이 묻어나지 않고, 마음은 거울과 같이 모든 사물을 비춰도 물들지 않는다”면서 “평소 열심히 마음을 닦아 지혜를 증장시켜 나간다면 어떠한 풍파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진세에 살지만 끄달리지 않고 물들지 않는데 출격장부이며, 마음을 잘 닦는 것이 불자의 소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님은 근기에 따라 낱낱이 일러 줬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이 중생이며, 약을 처방해 줘도 먹지 않는 것은 환자의 잘못”이라며 수행 정진을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이어 “뼈에 사무치는 겨울을 이겨내야만 매화꽃 향기가 코를 찌르기 마련”이라며 “국회의원 등 남 탓만 할 게 아니라 확고한 신심을 갖고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해 나간다면 어떠한 장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국민이나 모두 차별 없이 동등한 불자이니 신심을 돈독히 해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성파 대종사는 훈민정음 창제, 무구정광대다라니, 한지 등을 언급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분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 계승해야 한다며 정치권의 관심을 당부했고, 스님 자신도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성파 대종사는 “과거 유마 거사와 방 거사가 있었다면 현대에는 주호영 거사가 있다”며 “후반기 정각회 회장 취임과 원내대표 당선 축하하고, 민족과 전통문화 수호를 위한 현대적 보살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갑윤 국회정각회 고문과 윤영석 의원(양산시갑)도 언급하며 불자 국회의원들을 격려했다.







주호영 정각회장은 법회 말미에 조계종 종정 스님의 국회 방문과 법문은 국회정각회 출범 40년 만에 처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주호영 회장은 “불자 국회의원을 더 발굴해 국회 정각회 회원 수가 41명에서 최근 48명으로 늘어났다. 50명을 채우겠다”면서 “정각회 정기법회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1시30분 국회의사당 지하1층 정각선원에서 열리는데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청법회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접견실에서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을 만나 차담하며 종정 취임을 축하하고 국민 통합을 위한 불교계 역할을 요청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성파 종정예하 취임 인사와 함께 국회 정각회의 위상을 소개한 뒤 “올해 성파 대종사의 종정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국민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 불교계 화합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종정 성파스님은 "우리 불교계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회 전체 통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각회 신행도량인 국회 정각선원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종정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문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등은 국회의사당 접견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정각회원 등과 차담을 하고 국회의사당 정각선원으로 이동해 ‘정각선원(正覺禪院)’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은 초당 이무호 선생이 썼다.

이날 법회에는 주호영 국회정각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김영배·이용 간사, 김형동 감사, 서병수·정갑윤 고문, 윤영석·박대출·홍익표·임병헌·김희곤·양정숙·이정문·이주환·하영제·황보승희·이만희·박형수·전봉민 의원, 김상훈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회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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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 2022-09-25 20:50:20
종정스님을 그냥 어디 회주나 조실처럼 대접하는군 예전 성철스님은 정희갸왔어도 안만나줬는대 우째 지금 이런식으로 별래 별곳에 다가는가 화딱지난다 잘하자

양평촌놈 2022-09-24 15:42:02
주호영 그분이 여당내에서는 그래도 국민들이 존중하는 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불교인들도 정치인 비방보다 제자신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자씨 2022-09-23 07:48:13
조계은처종 책이ㅁ자성파 이자. 수행이 안된 자입니다 법문이이니고 그냥말이지요 아차. 영진이라는 중있어요 글고 사울 상도동 보문사도. 있고. 여기 신도와 부ㅍㅐ중들에게도검은사람그림자와 집광보냅니다. 괜히 부패중쫓아다니시지 마세요 참큰일입니다 주호영이. 종정하면 좋을텐데. 주호영씨가 훨씨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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