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사태 결국 호법부 고발로 번져
범어사 사태 결국 호법부 고발로 번져
  • 이혜조 기자
  • 승인 2022.08.02 17:15
  • 댓글 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라한 2022-08-15 20:57:22
융숭한 대 집안에 애기아빠가 보이네

양평촌놈 2022-08-07 15:37:21
서로존중하고 화합하면 좋지요. 범어사 우리나라 사찰중에도 이름이 있는 곳입니다. 서로들 조금씩많 양보하면 좋지요.

사리자 2022-08-07 07:22:14
주지스님이 방장스님 눈과귀를 돈으로 다막았는지 최고어른도 지금껏 뭐하셨나요?

대중참회 2022-08-05 15:37:29
범어사가 이 지경까지 된데에는
범어문중전체의 책임이 있다.
주지 경선으로 부터
각국장 소임자들,
그리고 종회의원들까지
모두 참회하고 각성하라.
문중의 스님들도
보제루 마당에 모여
석고대죄로
부처님께 참회하고 정진하자.
신도들한테 부끄러워 못살겠다.

만세삼창 2022-08-04 18:25:28
이 사이트에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우연찮게 베스트에 올라온 글을 모두 읽어보고,
댓글창을 봤는데,

고맙게도 실명제가 아닌 익명성을 존중해주니
본인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댓글을 쓰고,
시간마다 들어와 따봉을 눌러대며,

비하글을 쓰며 쪼개고 있을 마구니같은분들을 이곳에 한데모아서,
'다른 불교계 사이트가 청정할수 있게!'
해주시는 쓰레기통 역할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_()_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