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독도 섬기는 애국ㆍ문화축제” 회당문화축제 성료
“울릉도 독도 섬기는 애국ㆍ문화축제” 회당문화축제 성료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2.06.29 1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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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울릉도의 밤”, 한마음회관 가득 메운 울릉군민
조계종 원행 총무원장 등 종단협 회장단 회당문화축제 관람
회당문화축제 중 독도사랑플레시몹 퍼포먼스



 

대한불교진각종(통리원장 도진 정사)은 29일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독도아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 해마다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진행했던 행사는 강풍 등 악천후를 피해 실내에서 했다.

진각종은 지난 2001년 진각종조 회당 대종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회당문화축제를 시작했다. 올해 19회째인 2022회당문화축제 주제는 '다시 시작, 희망, 그리고 서원' 메시지를 담은 '독도아리랑'이다.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 정사는 날씨 관계로 실내에서 진행해 많은 분을 모시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통리원장 도진 정사는 인사말을 통해서 "아름다운 밤이다. 울릉도의 밤이어서 더 아름답다"고 했다.

이어서 "회당문화축제는 울릉도와 독도를 사랑하는 애국축제이다. 울릉도아리랑과 울도선경가를 재해석하며 울릉도 문화를 섬기는 문화축제, 울릉도 고교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만드는 자원봉사자축제"라고 했다.

도진 정사는 "회당문화축제가 내년 20회를 맞는다.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 열정 감동이 있는 축제로 승화시키겠다. 회당문화축제로 신행문화의 새 지평을 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명품 회당문화축제와 즐거운 밤 되시라"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종단협 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회당문화축제가 코로나19로 고통 받은 울릉군민을 위로 하고 새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종단협 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문화가 정착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구성원들과 긴 시간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서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회당문화축제가 코로나19로 위축되고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울릉도 지역민들과 호흡하고 소통하면서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했다.



국카스텐이 회당문화축제에서 공연하고 있다









 

울릉군 김병수 군수는 환영사에서 "울릉도는 공항 개항 예정 등 교통의 혁신적인 변화를 앞두고 새로운 발전 전기를 맞고 있다. 이 발전의 중심에 앞으로도 '회당문화축제'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2022회당문화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김대현 종무실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국민화합과 나라사랑 메시지를 담은 올해 회당문화축제 ‘독도아리랑’ 주제는 인상적이다. '회당문화축제'는큰울림이 돼 울릉도와 독도를 강렬히 기억하게 하는 또 하나의 역사가 되고 있다"고 했다.









회당문화축제를 찾은 울릉군민들, 이미 행사장은 공연장 계단까지 꽉 채웠다. 저 사진에서 보이는 이상의 울릉군민은 공연장이 협소해 입장할 수 없었다. 공연시작 한시간 전 줄을 선 주민이 마지막으로 입장했다. 회당문화축제가 울릉군민 문화 갈증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 예이다.
회당문화축제 중 독도사랑플레시몹 퍼포먼스

 

대한불교진각종(통리원장 도진 정사)은 29일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독도아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 해마다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진행했던 행사는 강풍 등 악천후를 피해 실내에서 했다.

진각종은 지난 2001년 진각종조 회당 대종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회당문화축제를 시작했다. 올해 19회째인 2022회당문화축제 주제는 '다시 시작, 희망, 그리고 서원' 메시지를 담은 '독도아리랑'이다.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 정사는 날씨 관계로 실내에서 진행해 많은 분을 모시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 정사는 날씨 관계로 실내에서 진행해 많은 분을 모시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통리원장 도진 정사는 인사말을 통해서 "아름다운 밤이다. 울릉도의 밤이어서 더 아름답다"고 했다.

이어서 "회당문화축제는 울릉도와 독도를 사랑하는 애국축제이다. 울릉도아리랑과 울도선경가를 재해석하며 울릉도 문화를 섬기는 문화축제, 울릉도 고교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만드는 자원봉사자축제"라고 했다.

도진 정사는 "회당문화축제가 내년 20회를 맞는다.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 열정 감동이 있는 축제로 승화시키겠다. 회당문화축제로 신행문화의 새 지평을 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명품 회당문화축제와 즐거운 밤 되시라"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종단협 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회당문화축제가 코로나19로 고통 받은 울릉군민을 위로 하고 새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종단협 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회당문화축제가 코로나19로 고통 받은 울릉군민을 위로 하고 새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종단협 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문화가 정착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구성원들과 긴 시간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서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회당문화축제가 코로나19로 위축되고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울릉도 지역민들과 호흡하고 소통하면서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했다.

국카스텐이 회당문화축제에서 공연하고 있다
국카스텐이 회당문화축제에서 공연하고 있다

 

울릉군 김병수 군수는 환영사에서 "울릉도는 공항 개항 예정 등 교통의 혁신적인 변화를 앞두고 새로운 발전 전기를 맞고 있다. 이 발전의 중심에 앞으로도 '회당문화축제'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2022회당문화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김대현 종무실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국민화합과 나라사랑 메시지를 담은 올해 회당문화축제 ‘독도아리랑’ 주제는 인상적이다. '회당문화축제'는큰울림이 돼 울릉도와 독도를 강렬히 기억하게 하는 또 하나의 역사가 되고 있다"고 했다.

회당문화축제를 찾은 울릉군민들, 이미 행사장은 공연장 계단까지 꽉 채웠다. 저 사진에서 보이는 이상의 울릉군민은 공연장이 협소해 입장할 수 없었다
회당문화축제를 찾은 울릉군민들, 이미 행사장은 공연장 계단까지 꽉 채웠다. 저 사진에서 보이는 이상의 울릉군민은 공연장이 협소해 입장할 수 없었다. 공연시작 한시간 전 줄을 선 주민이 마지막으로 입장했다. 회당문화축제가 울릉군민 문화 갈증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 예이다.

 

행사에서는 ▷독도아리랑 퍼포먼스 ▷울릉지역 구전가요 창작 재해석곡 기증식 ▷울릉도 주민 공연 ▷독도사랑 플래시몹 퍼포먼스 ▷국카스텐 밴드, 국악인 권미희, 댄스크루 에어펄, 타악그룹 좋은친구들 공연이 울릉도를 흥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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