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 이사에 영담, 정호, 성관, 성타 스님
동대 이사에 영담, 정호, 성관, 성타 스님
  • 이혜조
  • 승인 2007.11.16 18:46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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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 수인스님 첫 진입…재가이사 오영교, 전순표, 유광진씨

조계종 종립학교 동국대 이사회는 한동안의 우려를 불식하고 이사 8명을 무사히 선출했다.

이사회는 16일 오후5시 교무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개방형이사로 영담(석왕사 주지. 故 성오스님 후임), 정호 스님(용주사 주지. 장윤스님 후임)을 각각 선출했다.

종립학교위원회 추천이사로는 성관(현성스님 후임), 성타(종상스님 후임), 수인 스님(영담스님 후임)과 오영교 총장(당연직), 전순표 총동창회장(김재기씨 후임), 유광진 전 동국대 교수(황창규씨 후임)가 각각 선임됐다.

동국대 이사회에 비구니 스님이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국대 이사회가 임기만료 기한인 22일 이전에 전체 이사 선임을 완료함에 따라 신정아씨 사건으로 겪었던 혼란을 잠재우고 '108프로젝트' '로스쿨유치' 등 주요학사 일정과 개혁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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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라 2007-11-20 18:50:01
목딴다는 영담슈님은 범어사문중이 아니지라. 엄연히 쌍계사 문중인디, 성오슈님 후임이 되면 되남?
글고, 그렇게 구린내가 진동하더니만, 결국 돌고돌아-도로아미타불이구마?
그러니 동국대의 앞날이 걱정되는기라.....
모두 떠나고 새판을 짜야제? 이게 뭐이다요?
에이 한심한 동국대여.........

난 떠난다 2007-11-17 15:23:50
자승의 뜻대로 되었구나, 이 더러운 조계종, 잘 쳐드시고, 잘 사시요,. 며칠 못가 조계사에 불길이 솟겠구나, 94년의 개혁의 불길이

한계 2007-11-17 15:23:34
동대 문제가 그토록 시끄러웠음에도 책임지는 넘 하나 없고, 그래서 동국대는 똥대가 되었고 예전 삼국대로 다시 돌아갔구나....

sapians 2007-11-17 11:57:02
이 밑에 있는 넘들은 아직도 계파와 파벌을 조장하는 넘들이구만
아직도 정신을 못차려 재단 운영을 성호의 후임이 안되니 용성문도이니 계열찾고 그러니 불교재단을 속가는 우습게 보는 눈초리를 모르는거여~!
너희들 할일이나 잘하고 목타이나 제대로 두둘겨라 이 빙신들아!

범어사 2007-11-17 06:18:22
영담은 범어사 동국대 출자지분의 이사일 수 없다. 같은 용성문도이기는 하지만 쌍계사 계열이기 때문이다. 바로 용퇴하고 동산문도 원로들의 합의에 따라 적임자를 추천하라. 고산 스님의 능력과 역할에 대한 배려라는 점에서는 이해가 간다. 그러나 목따운운은 고산 스님과 같은 율사의 제자라고도 불제자라고도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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