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사 사장 겸직에 대한 질의
불교신문사 사장 겸직에 대한 질의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2.09.18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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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답변] 겸직 근무 해당 안된다

질의

종단 기관지인 불교신문은 종단의 위상이 실추되는 상황하에서도 조단 입장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는 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관지의 모습에 종단들이 상당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주된 이유는 신문사 사장이 교구본사 주지소임을 겸하고 있다 보니 업무에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많습니다. 불교신문사의 사장 등 소임자들의 근태 현황(상근 등)제출해 주시고, 특히 현직 교구본사 주지가 사장을 맡고 있는 것이 종헌 종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겸직금지 조항에 해당되는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기관지령 5조3항에 불교신문사 사장은 총무원장스님이 당연직으로 하며, 필요한 경우 사장대행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현재 2010년 11월 16일부터 불교신문사의 사장대행이 임명되어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장대행을 맡고 있는 스님들의 형태에 따라 상근과 비상근을 달리하여 근무했습니다.

현재 불교신문 사장대행은 매일 출근하는 상근이 아닌 비상근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관지령 5조5항에 m이거하여 사장대행 임명과 같은 날인 2010년 11월 16일 주간을 별도로 임명하여 상근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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