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5] 2011년 평양 거리와 주민들
[화보-5] 2011년 평양 거리와 주민들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1.09.14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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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3일 오후6시2분 전. 평양 혁신역. 붉은 글씨로 '지'라고 표시한 것은 지하철역이라는 표시다. ⓒ2011 불교닷컴
일요일인 4일 고려호텔에서 내려다 본 거리의 모습. 좌측에 주체탑이 보이고 우측의 멀리 떨어진 곳읜 높은 건물은 외국인을 위한 양각도홈텔이다. ⓒ2011 불교닷컴
평양시내 매대(매점). 고기밀쌈을 파는 이곳에는 20여명이 줄을 서있다. 시내 곳곳에 이런 류의 매대들이 들어서 있다. ⓒ2011 불교닷컴
4일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고려호텔에 북한 가족들이 이용하고 있다. 유모차에 어린이를 태우고 호텔에 들어와 체크인을 했다. ⓒ2011 불교닷컴
3일 평앙공항에서 만난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정대세 선수가 조계종방북단 일행인 박용규 총무부 차장과 기념촬영 중이다. 정대세 선수는 조계종대표단과 말을 아끼면서도 기념촬영에는 일일이 응해줬다. ⓒ2011 불교닷컴
평양공항에 나타난 한국 스님들이 신기한 듯 외국인들이 촬영하느라 여념이 없다.ⓒ2011 불교닷컴
4일 묘향산에 단체 나들이를 다녀오는 북한 주민들.ⓒ2011 불교닷컴
4일 고려호텔에서 본 평양시내 일출 모습.ⓒ2011 불교닷컴
평양시내 살림집(아파트). ⓒ2011 불교닷컴
외벽을 유리로 마감한 105층짜리 류경 호텔. 평양의 랜드마크가 되었다.ⓒ2011 불교닷컴
새단장해 영업을 재개한 묘향산 향산호텔. 외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평양시내의 보통관여관, 양각도호텔, 고려호텔 등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최고급 시설이지만 이용객은 거의 없어 보였다. ⓒ2011 불교닷컴
6일 백두산 답사를 온 북한 주민들. 주로 트럭을 이용해 백두산 아래 주차장까지 오가고 있었다. 이들은 '의무적으로 답사해야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자발적으로 왔다'고 답했다. ⓒ2011 불교닷컴
6일 평양 시내, 좌측에 이층버스가 보인다. ⓒ2011 불교닷컴
7일 주체탑에서 바라 본 김일성 광장. 기와로 된 건물이 인민대학습당이다. 9.9절 등에 이 광장에서 군대를 동원한 사열이 진행된다. 평일임에도 많은 주민들이 나와있다. ⓒ2011 불교닷컴
주체탑에서 바라 본 창전거리. 오른쪽 건설 중인 고층 아파트들이 있는 곳이 창전거리다. 왼쪽 끝부분이 류경호텔이다. 3년 전과 비교해 확 달라진 모습이다. ⓒ2011 불교닷컴
6일 북한쪽 장군봉에서 본 백두산 천지. ⓒ2011 불교닷컴
5일 묘향산 인근에 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관람하러 온 북한 학생들. 김일정 부자관이 따로 마련된 이 곳에는 전세계에서 받은 선물들을 전시해 놓았다. 지하에 200개의 만들어 항온항습이 가능토록 꾸며놓았다. ⓒ2011 불교닷컴
2011년 9월 7일 평양공항 모습.ⓒ2011 불교닷컴
▲ 2011년 9월 3일 오후6시2분 전. 평양 혁신역. 붉은 글씨로 '지'라고 표시한 것은 지하철역이라는 표시다. ⓒ2011 불교닷컴
▲ 일요일인 4일 고려호텔에서 내려다 본 거리의 모습. 좌측에 주체탑이 보이고 우측의 멀리 떨어진 곳읜 높은 건물은 외국인을 위한 양각도홈텔이다. ⓒ2011 불교닷컴
▲ 평양시내 매대(매점). 고기밀쌈을 파는 이곳에는 20여명이 줄을 서있다. 시내 곳곳에 이런 류의 매대들이 들어서 있다. ⓒ2011 불교닷컴
▲ 4일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고려호텔에 북한 가족들이 이용하고 있다. 유모차에 어린이를 태우고 호텔에 들어와 체크인을 했다. ⓒ2011 불교닷컴
▲ 3일 평앙공항에서 만난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정대세 선수가 조계종방북단 일행인 박용규 총무부 차장과 기념촬영 중이다. 정대세 선수는 조계종대표단과 말을 아끼면서도 기념촬영에는 일일이 응해줬다. ⓒ2011 불교닷컴
▲ 평양공항에 나타난 한국 스님들이 신기한 듯 외국인들이 촬영하느라 여념이 없다.ⓒ2011 불교닷컴
▲ 4일 묘향산에 단체 나들이를 다녀오는 북한 주민들.ⓒ2011 불교닷컴
▲ 4일 고려호텔에서 본 평양시내 일출 모습.ⓒ2011 불교닷컴
▲ 평양시내 살림집(아파트). ⓒ2011 불교닷컴
▲ 외벽을 유리로 마감한 105층짜리 류경 호텔. 평양의 랜드마크가 되었다.ⓒ2011 불교닷컴
▲ 새단장해 영업을 재개한 묘향산 향산호텔. 외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평양시내의 보통관여관, 양각도호텔, 고려호텔 등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최고급 시설이지만 이용객은 거의 없어 보였다. ⓒ2011 불교닷컴
▲ 6일 백두산 답사를 온 북한 주민들. 주로 트럭을 이용해 백두산 아래 주차장까지 오가고 있었다. 이들은 '의무적으로 답사해야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자발적으로 왔다'고 답했다. ⓒ2011 불교닷컴
▲ 6일 평양 시내, 좌측에 이층버스가 보인다. ⓒ2011 불교닷컴
▲ 7일 주체탑에서 바라 본 김일성 광장. 기와로 된 건물이 인민대학습당이다. 9.9절 등에 이 광장에서 군대를 동원한 사열이 진행된다. 평일임에도 많은 주민들이 나와있다. ⓒ2011 불교닷컴
▲ 주체탑에서 바라 본 창전거리. 오른쪽 건설 중인 고층 아파트들이 있는 곳이 창전거리다. 왼쪽 끝부분이 류경호텔이다. 3년 전과 비교해 확 달라진 모습이다. ⓒ2011 불교닷컴
▲ 5일 묘향산 인근에 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관람하러 온 북한 학생들. 김일정 부자관이 따로 마련된 이 곳에는 전세계에서 받은 선물들을 전시해 놓았다. 지하에 200개의 만들어 항온항습이 가능토록 꾸며놓았다. ⓒ2011 불교닷컴
▲ 6일 북한쪽 장군봉에서 본 백두산 천지. ⓒ2011 불교닷컴
▲ 2011년 9월 7일 평양공항 모습.ⓒ2011 불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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